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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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비, 연간 무제한 정품 감정 멤버십 ‘정품PASS’ 선보여
온라인 명품 플랫폼 트렌비가 1년 동안 정품 감정 서비스를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정품PASS 멤버십’을 선보였다.기존에는 상품 구매 시마다 별도로 감정 서비스를 신청해야 했으나, 이번 멤버십 도입으로 반복 구매 고객의 비용 부담이 줄었다. 감정 과정에서는 제품 디테일, 구성품, 브랜드 특성 등 30개 이상의 항목을 점검하며 고유번호가 포함된 인증서를 발급한다.트렌비는 지난해부터 정품PASS 서비스를 운영해왔다. 이번 멤버십은 할인 혜택 중심의 기존 플랫폼 멤버십 구조에서 정품 인증 자체를 경쟁력으로 전환하는 전략의 일환이다.회사 측은 “온라인 명품 거래에서 정품 확인을 가장 중요한 구매 기준으로 꼽는 소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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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벌집꿀 더한 수박·메론 빙수 2종 선보여…여름 한정 디저트 확대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27일부터 ‘벌집꿀수박설빙’과 ‘벌집꿀메론설빙’을 선보이며 여름 시즌 메뉴 운영에 들어간다.신제품은 우유얼음 위에 제철 과일과 통벌집꿀을 올린 형태다. 수박 메뉴에는 나타드코코, 메론 메뉴에는 시리얼 토핑이 각각 추가됐다.함께 운영되는 메뉴는 수박화채설빙, 과일화채설빙, 밀크팥메론설빙, 요거치즈메론설빙 등이다. 음료로는 생수박주스와 생메론밀크스무디가 준비됐다.설빙 측은 출시 전 인플루언서 대상 사전 시식 행사에서 제철 과일과 벌집꿀 조합에 대한 긍정적 반응을 확인했다.회사 측은 “여름 시즌(6∼8월) 매출은 연간 디저트 매출의 35% 이상을 차지한다”며 “지난해 수박화채설빙의 메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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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포갈릭 안성점, 반려동물 동반 인증 획득…펫존 매출 15% 기록
엠에프지코리아 매드포갈릭 스타필드 안성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반려동물 동반 출입가능업소’ 인증을 받았다.해당 매장은 일반 고객과 반려동물 동반 고객의 공간을 분리한 독립형 펫존을 운영한다. 공기 정화, 이물질 관리 시스템, 반려동물 전용 위생 용품이 별도로 갖춰졌다.반려동물 전용 메뉴로는 미트볼, 연어 메뉴, 삼계탕 형태 식단 등이 제공된다. 최근 한 달간 스타필드 안성점 전체 매출 중 펫 테이블 이용 비중은 최고 15%를 기록했다.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은 개점 직후 매드포갈릭 전국 매장 중 가장 높은 매출을 올렸다.회사 측은 “전국 반려동물 동반 가능 외식업소 수는 2023년 대비 2025년 기준 2.5배 증가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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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라인페이 대만 온라인 결제 도입…대만 관광객 매출 38%↑
롯데면세점이 대만 모바일 결제 플랫폼 ‘라인페이 대만’의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도입했다.지난해 오프라인 매장에 먼저 적용한 데 이어 온라인 채널까지 결제 범위를 확대하면서 대만 고객은 전 채널에서 동일한 결제 수단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올해 1분기 롯데면세점 대만 국적 고객 매출 순위는 중국·한국·일본에 이어 네 번째를 기록했다. 개별관광객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8% 증가했다.롯데면세점은 현재 알리페이, 위챗페이, 유니온페이 등 글로벌 간편결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하반기에는 온라인 결제 이용 고객 대상 할인 쿠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회사 측은 “대만 개별관광객의 1인당 평균 구매 금액이 지난해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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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미, 호날두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전략
드리미 테크놀로지가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스마트 가전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이번 협업은 로봇청소기, 생활가전, 퍼스널 케어 제품군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프리미엄 이미지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이다. 캠페인 메시지는 ‘Dreame to Win’으로 효율성과 사용자 경험을 강조한다.드리미는 AI 기반 스마트 시스템과 고속 모터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글로벌 캠페인에는 스마트 청소 가전, 주방 가전, 생활가전 전반에 호날두 이미지가 적용됐다.회사 측은 “글로벌 가전 시장에서 기술 성능과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의 연평균 성장률이 25%에 달한다”며 “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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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태국 타이펙스 참가…참치·김 제품군 동남아 수출 확대
동원F&B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국제 식품 전시회 ‘타이펙스-아누가 2026’에 참가해 동남아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이번 전시회에는 50여 개국 3000여 개 기업이 참가하며 약 14만 명의 방문객이 예상된다. 동원F&B는 동원참치, 고추참치, 양반김, 김부각, 유기농 말차, 치즈 제품 등을 선보인다.동원참치는 135g 기준 단백질 25g이 포함된 고단백 식품이다. 고추참치는 매운맛 수요를 반영한 제품으로 수출이 확대 중이다. 양반김은 미국, 일본, 태국 등 3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다.부스 전면에는 동원참치 모델인 진 조형물이 배치됐다. 현지 인플루언서 협업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회사 측은 “태국 내 즉석참치 시장은 지난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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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혈액 내 면역세포 분석으로 뇌전증 진단 가능성 확인
서울대병원 연구팀이 혈액 속 면역세포 분석을 통해 뇌전증 환자를 감별하고 뇌 위축 가능성까지 예측할 수 있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서울대병원 신경과 주건·이상건 교수, 중환자의학과 신용원 교수, 입원의학센터 홍상빈 교수 연구팀이 진행했으며, 혈액 내 T세포 수용체(TCR) 유전자 서열 분석을 기반으로 뇌전증과 전신 면역 체계의 연관성을 확인한 내용이다.연구팀은 뇌전증 환자 45명과 건강한 대조군 55명 등 총 100명의 말초혈액을 분석했다. 환자군은 약물 조절이 가능한 환자, 난치성 환자, 신경염증 동반 환자로 구분해 비교했다.T세포 수용체는 외부 항원을 인식하는 면역세포 표면의 유전자 구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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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구로병원 박일호 교수팀, 범부처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선정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은 본원 박일호 교수 연구팀이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맞춤형 규제과학 기술개발사업’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4개 정부 부처가 추진하는 범부처 협력 사업으로, 첨단 의료기기 개발과 의료기기 산업 육성을 목표로 한다.고려대 구로병원 이비인후·두경부외과 박일호 교수 연구팀은 ‘라포르(Rapport) 확보 기반의 밀착형 전주기 규제과학 기술지원 체계 구축과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평가기술 개발’을 주제로 향후 7년간 총 54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연구팀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한국기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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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속쓰림·공복 통증... 소화성궤양 신호 가능성
일상에서 흔하게 겪는 속쓰림이나 명치 통증은 단순한 소화불량으로 여겨지기 쉽다. 특히 불규칙한 식사와 잦은 스트레스, 진통제 복용이 늘어나는 환경에서는 이러한 증상이 반복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공복 시 통증이 심해지거나 같은 증상이 반복된다면 소화성궤양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26일 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소화성궤양은 위나 십이지장 점막이 손상되면서 궤양이 형성되는 질환이다. 특히 십이지장 궤양은 위산과 소화 효소 작용으로 점막이 손상되면서 발생하며, 만성적으로 재발하는 특징을 보인다. 위산 분비가 과도하거나 점막 방어 기능이 약해질 경우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최영희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소화기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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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신약 개발·제조·사무 영역에 AI 도입 확대
셀트리온이 신약 개발과 제조, 사무 분야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업무 효율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셀트리온은 AI 전환(AX) 전략을 통해 반복 업무 자동화와 업무 효율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신약 개발·제조·사무 등 3대 주요 영역을 중심으로 AI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신약 개발 부문에서는 지난해 AI 기반 신약개발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생물정보학(BI) 및 AI 기술을 활용해 신약 타깃 후보물질 발굴과 검증, 최적화 과정에 AI를 적용 중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신약 개발 기간과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또 내부 연구자 대상 데이터 분석 및 AI 활용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외부 AI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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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관상동맥 미세혈관 기능장애 연구결과 란셋 발표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이 관상동맥 미세혈관 기능장애의 유병률과 예후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국제 의학학술지 란셋(The Lancet)에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이주명 교수와 전남대병원 이승헌 교수 연구팀이 진행했으며, 국내 7개 의료기관이 참여한 다기관 전향적 연구로 수행됐다.연구팀은 2022년 4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허혈성 심장질환이 의심돼 생리학적 평가를 동반한 관상동맥조영술을 시행한 환자 1003명을 대상으로 관상동맥 미세혈관 기능장애의 유병률과 예후를 분석했다.관상동맥 미세혈관 기능장애는 관상동맥 미세순환의 기능적·구조적 이상을 의미하며, 관상동맥 혈류 예비력(CFR)이 2.0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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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투어, 고유가 속 일본 배편 여행 수요 증가...대마도 상품·실시간 예약 확대
종합온라인여행사 웹투어(대표 홍성원)가 고유가 여파로 항공 해외여행 수요가 다소 위축되는 가운데, 비용 부담이 적은 일본 배편 여행 수요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대마도 여행상품과 일본행 선박 실시간 예약서비스 이용이 함께 확대되며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항공권 가격과 유류할증료 부담이 커지면서 짧은 이동시간과 경제성을 갖춘 배편 여행에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 부산에서 고속페리로 약 2시간이면 닿는 대마도는 대표적인 단거리 해외여행지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웹투어의 대마도 여행상품은 1박 2일 일정으로 전 일정 전문 가이드가 동행하며, 대마도 자연경관과 역사 유적 해설, 미우다 해변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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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 스타일 프리, 6월 국내 상륙…‘당질 제로’ 앞세워 시장 공략
롯데아사히주류가 일본 오프계열 맥주류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한 ‘아사히 스타일 프리(Asahi Style Free)’를 오는 6월 1일 국내에 선보인다.주식회사 롯데아사히주류(대표이사 최준영·미야마 키요시)는 일본에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오프계열 맥주류 부문 매출 1위를 기록한 아사히 스타일 프리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성과는 인테이지 SRI(POS) 데이터와 일본 아사히맥주사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집계됐다.아사히 스타일 프리는 2007년 일본에서 처음 출시된 제품으로, 일본 최초의 ‘당질 제로’ 콘셉트 상품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에서는 건강과 균형 잡힌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당질이나 칼로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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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방도시 여행 거래 증가…여기어때, 마쓰야마 숙소 거래액 3배 이상 확대
여기어때가 일본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해 진행한 여행 프로모션 이후 에히메현 마쓰야마 지역 숙소 거래 규모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6일 여기어때에 따르면 지난 2월 말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 에히메현 연계 프로모션 기간 동안 마쓰야마 숙소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8배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숙박 결제 건수도 2.9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이번 성장은 일본 여행 수요가 주요 대도시 중심에서 지방 중소도시로 확장되는 흐름과 맞물린 것으로 분석된다. 숙박과 항공권을 함께 구성한 여행 상품이 지역 선택 폭을 넓히는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설명이다.기존에는 일본 소도시 여행 수요가 일부 유명 관광지에 집중되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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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통합 실증 추진
에쓰오일은 AI 확산으로 증가하는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와 발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실제 AI 데이터센터 환경 기반의 액침냉각 솔루션 실증 테스트를 추진한다. 실증은 어니언소프트웨어의 기흥 AI 데이터센터 PoC 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참여 기업별 역할을 살펴보면 ▲에쓰오일은 액침냉각유 ‘S-OIL e-쿨링 솔루션’ 공급 및 기술 지원 ▲액침냉각 장비 전문기업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GST)’는 액침냉각 탱크 및 발열 장비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 솔루션 기업 ‘어니언소프트웨어’는 실증 인프라 및 운영 모니터링 시스템 ▲‘웰메이드컴퓨터는 액침냉각 서버 공급 등을 맡는다.에쓰오일 관계자는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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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질스튜어트뉴욕 여성, 뉴욕 오피스 무드 담은 AI 캠페인 공개
LF 질스튜어트뉴욕 여성이 뉴욕 오피스 라이프를 주제로 한 AI 기반 패션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최근 패션업계에서는 실용성과 포멀 스타일을 결합한 오피스코어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질스튜어트뉴욕 여성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출근과 미팅, 일상 착용까지 연결 가능한 26SS 컬렉션을 선보였다.이번 시즌 제품군은 재킷과 셔츠 중심의 기존 포멀웨어 구성에서 벗어나 셋업과 블라우스, 경량 스타일링 제품까지 범위를 넓혔다. 스트라이프 재킷에는 화이트 이너와 하의를 조합했고, 새틴 블라우스에는 러플 디테일을 적용해 여름철 착용 구성을 강화했다.브랜드는 뉴욕 도심 분위기를 활용한 AI 콘텐츠 제작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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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소비자 조사, 여름 의류 선택 1순위 ‘땀 흡수·속건’…냉감은 3위
네파가 소비자 231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름철 기능성 의류 선호도 조사 결과를 26일 공개했다.조사에 따르면 ‘땀 흡수 및 속건’ 기능을 가장 중요하게 꼽은 응답 비율이 35%로 1위를 기록했다. ‘쾌적한 촉감’은 19.5%, ‘열감 완화(냉감)’는 16.3%로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네파는 이번 시즌 제품 기획에 통기성과 공기 순환 구조를 강화하는 방향을 적용했다. 시어서커 시리즈는 원단 표면에 요철 구조를, 컴포쿨 시리즈는 미세 홀 구조와 용융사를 활용했다.여름 자켓 제품군에는 메시 소재가 적용됐다. 셔츠, 팬츠, 원피스, 스커트, 셋업 등으로 라인업이 확대됐다.회사 측은 “응답자의 68%가 여름철 외출 시 땀으로 인한 옷 배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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