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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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층간소음 저감 친환경 바닥재 ‘소일라스틱 차음 팔레트’ 개발
롯데건설은 친환경 복합소재 스타트업 리젠티앤아이와 공동으로 아파트 바닥의 난방 배관 지지대 역할과 층간소음 흡수 기능을 통합한 ‘소일라스틱 차음 팔레트’를 개발했다. 재생골재와 폐플라스틱을 결합한 자원순환형 복합소재 ‘소일라스틱’이 적용됐다.지난 2024년 10월부터 진행한 성능 검증 결과 해당 팔레트를 적용한 바닥 구조는 기존 대비 중량 충격음(아이들 뛰는 소리 등)을 약 4~6dB 저감했다. 기존 타사 팔레트 대비 50% 이상 비용 절감 효과도 있다. 롯데건설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바닥구조 인증을 추진 중이며, 우수재활용제품(GR) 및 녹색제품 인증도 진행 중이다.이번 공동개발은 창업진흥원 주관 ‘민관협력 오픈이노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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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백미당, 초당 옥수수·국산 팥 활용 여름 한정 메뉴 6종 운영
남양유업 백미당이 초당 옥수수를 활용한 여름 시즌 아이스크림과 빙수 등 총 6종의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아이스크림은 ‘옥수수 아이스크림’과 ‘옥수수 크런치 아이스크림’ 2종이다. 옥수수 크런치 제품에는 초당 옥수수 소스와 옥수수 크런치 토핑이 적용됐다.음료 및 빙수 메뉴는 통통팥 아이스크림 라떼, 통통팥 쉐이크, 옥수수 빙수, 통통팥 빙수로 구성됐다.아이스크림과 음료는 전국 백미당 매장에서 7월까지 운영된다. 빙수 메뉴는 전국 22개 매장에서 9월까지 판매된다.백미당은 지난 1월 딸기 아이스크림에 이어 계절 원재료를 활용한 플레이버 아이스크림 제품군을 확대하는 중이다.회사 측은 “초당 옥수수는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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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양양·속초 연계 러닝 여행 프로그램 운영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6 Run & Sea in 강원-양양 속초 바다 런트립’을 진행한다.이 프로그램은 러닝과 숙박, 해양 체험을 결합한 일정으로 구성됐다. 운영은 러닝 전문 여행사 클투가 맡았다.첫째 날 양양 낙산해변과 낙산사, 남대천 생태공원 일대 7.5㎞ 코스가 진행된다. 둘째 날 설악 쏘라노 호수공원과 영랑호, 동해안 구간을 연결한 러닝 일정이 포함됐다. 행사 기간 중 투명 카약 체험과 사우나 이용도 제공된다.모집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됐으며 결과는 20일 발표됐다.회사 측은 “국내 런트립 관련 일일 평균 검색량이 올해 1분기 기준 2021년 대비 4.3배 증가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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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시즌 호텔 침구 세트 판매 증가…베이직 라인 초도 물량 소진
소노시즌의 그래피놀 호텔 침구 세트 베이직 라인 초도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고 26일 밝혔다.해당 제품은 소노호텔앤리조트 객실 운영 베딩 구성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기존 스트라이프 패턴 제품과 달리 무지 디자인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3월 말 추가 출시됐다.그래피놀 호텔 침구 세트 전체 매출 중 약 61%가 제주, 경주, 남해 등 전국 소노호텔앤리조트 내 15개 브랜드 스토어에서 발생했다. 객실 이용 과정에서 제품을 경험한 고객의 구매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베이직 라인에는 방송인 이수지가 참여한 ‘이수지 에디션’ 캠페인이 적용됐다.회사 측은 “호텔 침구 제품군의 평균 재구매 주기는 8개월로, 일반 홈 패브릭 제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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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강원 지역 양조장과 협업한 1L 막걸리 선보여
GS25가 강원 동해 지역 양조장 낙천과 협업한 대용량 막걸리 제품을 오는 2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GS25는 이번 상품을 통해 지역 양조장의 전국 유통 확대와 전통주 상품군 강화에 나선다. 신제품 ‘일생막걸리’는 1L 용량으로 구성됐으며 판매가는 1950원이다.낙천 양조장은 강원 동해 약천골 일대 지하 암반층에서 확보한 지장수를 활용해 막걸리를 제조하는 곳이다. GS25는 상품 기획 과정에서 용량과 가격 구성 등을 공동 설계했다고 설명했다.최근 저가형 막걸리 수요 확대도 제품 개발 배경으로 제시됐다. GS25에 따르면 최근 3년간 3000원 이하 막걸리 상품 구성 비중은 72%에서 80% 수준까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이번 협업은 GS25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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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아트파라디소 새라새, 서울·뉴욕 셰프 협업 갈라 디너 운영
파라다이스시티 아트파라디소 새라새가 서울과 뉴욕 기반 셰프 및 바텐더가 참여하는 협업 갈라 디너를 연다고 26일 밝혔다.행사는 다음달 12일 진행되며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밍글스’의 강민구 셰프와 뉴욕 미쉐린 2스타 한식 다이닝 ‘주옥’의 신창호 셰프, 바참의 임병진 바텐더가 참여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음식과 칵테일 구성을 하나의 코스로 연결한 형태로 운영된다. 서울과 뉴욕에서 각각 활동 중인 한식 파인다이닝 셰프와 바텐더가 함께 메뉴를 구성하는 방식이다.갈라 디너 콘셉트는 ‘A New Korean Table’로 정해졌다. 한식 식재료와 계절 요소, 플레이팅 구성, 바 페어링 등을 결합해 현대적인 한식 코스를 선보이는 데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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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처, 공군 급식 평가 최우수…육군 평가도 수상
풀무원푸드앤컬처가 군 급식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공군본부 주관 민간위탁급식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풀무원푸드앤컬처는 공군 제3훈련비행단 급식 운영 부문에서 만족도와 위생, 계약 이행 항목 등을 종합 평가받아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해당 부대에서는 운영 개시 이후 A등급을 유지한 것으로 집계됐다.공군본부는 전국 공군 부대 민간위탁급식 운영 사례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우수 운영 사례 발굴과 급식 품질 관리 수준 점검 등을 함께 실시했다.지난 2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공군 민간위탁급식 관련 세미나에는 민·관·군 관계자 14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풀무원푸드앤컬처는 공군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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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보틀벙커, 위스키 클래스 운영 확대…에드워드 리 참여 행사 진행
롯데마트 보틀벙커가 체험형 주류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위스키 테이스팅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보틀벙커는 다음달 4일 잠실점 내 다이닝 공간에서 ‘기원’ 싱글몰트 위스키를 활용한 테이스팅 클래스를 운영한다. 행사에는 셰프 에드워드 리가 참여하며 위스키 시음과 코스 구성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기원 위스키 3종과 함께 4코스 디너 메뉴가 제공된다. 일부 메뉴는 에드워드 리 셰프가 현장에서 직접 조리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행사 정원은 20명이며 참가 비용은 5만원으로 책정됐다. 행사 당일에는 잠실점에서 기원 위스키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사인회도 함께 운영된다.보틀벙커는 최근 체험 중심 소비 흐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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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신규 외관 디자인 ‘포레나 Vista’ 공개
한화 건설부문은 26일 신규 외관 디자인 ‘포레나 Vista(비스타)’를 공개했다.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미니멀리즘 기반 ‘Quiet Accent(절제된 특별함)’ 콘셉트를 적용했으며, 다양한 크기의 큐브형 입면 디자인과 포레나 블루·웜그레이의 톤온톤 컬러 조합이 특징이다.옥상 구조물에는 브랜드 마크(FORENA)의 쉐리프(Serif) 곡선을 모티브로 적용했고, 건물 측면에는 입체적 브랜드 패턴을 적용해 볼륨감을 강화했다. 또 외관 디자인과 일체화된 BIPV(Building Integrated Photovoltaic) 모듈을 적용해 친환경 건축물로서 차별성을 더했다.‘포레나 크리스탈 쉐브론’ 시그니처 라인도 함께 선보였다. 유리 마감과 금속 소재를 결합한 커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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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PBICK 더 키친, 지중해식 콘셉트 건강 간편식 확대
BGF리테일 CU PBICK 더 키친이 지중해식 식단을 적용한 신규 건강 간편식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CU는 PBICK 더 키친 브랜드를 중심으로 건강 간편식 구성을 강화하며 도시락과 김밥, 삼각김밥, 샌드위치 등 총 7종의 ‘지중해 키친’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이번 제품군은 올리브와 병아리콩,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등 지중해식 식단에 활용되는 식재료를 사용하고 닭가슴살을 함께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기능성 표현 대신 식문화 중심의 제품명을 적용한 점도 기존 건강 간편식과 차별화한 요소로 제시됐다.CU는 올해 2월 PBICK 더 키친 브랜드를 간편식 카테고리로 확대했다. 이후 간편식 매출은 전년 대비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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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그룹, 임대사업 경쟁력 앞세워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
HM그룹(회장 김한모)이 임대시장에서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최근 주택시장은 집값 상승과 전세 불안, 월세 전환, 공급 부족 우려 등이 맞물리며, 양질의 임대주택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정부 역시 공공지원 민간임대 확대 등 임대주택 활성화 정책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공공임대 14만가구와 공공지원민간임대 1만2000가구 공급 계획을 밝힌 바 있어 임대시장은 중장기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이런 가운데 HM그룹 역시 임대사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 내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 김한모 회장이 한국디벨로퍼협회 회장에 취임한 가운데, 업계를 대표하는 디벨로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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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자외선 대응 기능 강화…아모레퍼시픽, 라보에이치 선케어 라인 출시
아모레퍼시픽의 두피 케어 브랜드 아모레퍼시픽이 라보에이치 ‘UV프로텍터365’ 선케어 라인을 출시했다.이번 제품군은 여름철 자외선과 도심 환경 요인으로부터 두피와 모발을 함께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에 얼굴 중심으로 형성된 선케어 사용 범위를 두피 영역까지 확장한 점이 특징이다.제품은 SPF50+, PA+++ 자외선 차단 지수를 갖췄으며, UVA·UVB는 물론 초미세먼지와 적외선까지 대응하는 4중 보호 구조로 설계됐다. 두피 건조를 고려해 히알루론산 성분을 포함했고, 마데카소사이드와 시카 성분, PDRN 등을 적용해 열에 의한 자극 완화 요소를 더했다.라인업은 롤온 선세럼과 스칼프 선 미스트 2종으로 구성됐다. 롤온 선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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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공사비 5조5610억원 규모 ‘압구정3구역 재건축’ 수주
현대건설이 단일 정비사업 최대 규모인 압구정3구역 재건축을 수주했다.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압구정3구역 재건축조합에서 개최한 총회에서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이 참석한 가운데 2332명(찬성률 89%)의 지지를 얻어 최종 시공자로 선정됐다.압구정3구역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 현대아파트 1~7차·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총공사비 5조5610억원이며, 이는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 최대 규모다. 이곳은 향후 재건축사업을 통해 지하 7층~지상 최대 65층, 총 5175세대 규모의 초대형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한편 현대건설은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3구역까지 수주하며 ‘압구정 현대’의 헤리티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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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쌤’ 서재형 대표,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합류…한부모가정 위해 1억 원 기부
금융 전문가이자 유튜브 채널 ‘서재형의 투자교실’ 운영자인 서재형 대표가 1억 원을 기부하며 사랑의열매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서 대표가 경기 사랑의열매를 통해 1억 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아너 소사이어티 3932호(경기 393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26일 밝혔다.서울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가입식에는 서재형 대표와 김효진 경기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정수현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 상임부회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서 대표는 국내 자산운용업계에서 오랜 기간 활동한 펀드매니저 출신 금융인이다. 자산운용 규모 1조 원과 10조 원을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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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뉴케어 올프로틴, 맛 종류 확대한 신제품 선보여
대상웰라이프가 단백질 음료 브랜드 ‘뉴케어 올프로틴’ 라인업에 고소한맛과 커피우유맛 제품을 추가했다.새 제품은 한 팩(350mL)에 단백질 41g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BCAA 7200mg과 아르기닌 1500mg, 타우린 500mg 등을 함께 구성했다.커피우유맛에는 디카페인 커피추출액이 사용됐으며, 고소한맛 제품에는 보리와 현미를 포함한 19곡 곡물 분말이 들어갔다. 대상웰라이프는 기존 고단백 음료에서 느껴질 수 있는 텁텁한 식감을 줄이는 방향으로 제품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제품은 별도 조리 없이 바로 마실 수 있는 RTD 형태로 출시됐다. 당류는 1g 미만, 지방은 3.5g 수준이다.이번 신제품은 기존 초코맛 중심으로 운영되던 ‘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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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 식이섬유 3000mg 담은 액상형 채소 음료 선보여
티젠이 액상 스틱 형태의 채소 음료 ‘샐러드쏙’을 출시했다.이번 제품은 당근, 양배추, 브로콜리, 토마토, 샐러리 등 20가지 채소 성분과 치커리식이섬유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1포 기준 식이섬유 함량은 3000mg이다.제품에는 경북산 풋사과를 발효한 애플사이다비니거 2000mg과 NFC 방식의 당근 착즙액 3000mg도 포함됐다. 티젠은 사과와 당근 조합의 액상 블렌딩을 적용해 음용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열량은 1포당 10kcal 수준으로 구성됐다. 제품은 그대로 섭취하거나 물, 탄산수와 혼합해 음료 형태로 마실 수 있다.티젠은 기존 ‘푸룬쏙’, ‘레몬쏙’에 이어 이번 제품을 추가하며 액상 스틱형 건강음료 라인업을 확대했다.회사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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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일본 세븐일레븐 전용 아이스크림 선보여
서울우유협동조합 비요뜨가 일본 시장 전용 아이스크림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2004년 국내 최초로 토핑 요거트를 선보인 비요뜨는 20년 이상 꾸준히 판매되며 브랜드 인지도를 쌓아왔다. 이번 신제품은 일본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요거트 풍미와 초코 토핑 식감을 강조한 바 형태로 제작됐다. 기존 제품보다 산미를 낮추고 쫀득한 식감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일본 디저트 시장은 최근 프리미엄 제품과 발효유 기반 상품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으며, 편의점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디저트가 확대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비요뜨 아이스크림은 현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회사 측은 “비요뜨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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