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제품은 우유얼음 위에 제철 과일과 통벌집꿀을 올린 형태다. 수박 메뉴에는 나타드코코, 메론 메뉴에는 시리얼 토핑이 각각 추가됐다.
함께 운영되는 메뉴는 수박화채설빙, 과일화채설빙, 밀크팥메론설빙, 요거치즈메론설빙 등이다. 음료로는 생수박주스와 생메론밀크스무디가 준비됐다.
설빙 측은 출시 전 인플루언서 대상 사전 시식 행사에서 제철 과일과 벌집꿀 조합에 대한 긍정적 반응을 확인했다.
회사 측은 “여름 시즌(6∼8월) 매출은 연간 디저트 매출의 35% 이상을 차지한다”며 “지난해 수박화채설빙의 메뉴별 판매 비중은 전체 빙수 매출의 18%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메론류 디저트에 대한 사전 수요 조사에서 응답자의 73%가 ‘구매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고 덧붙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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