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참여 기업별 역할을 살펴보면 ▲에쓰오일은 액침냉각유 ‘S-OIL e-쿨링 솔루션’ 공급 및 기술 지원 ▲액침냉각 장비 전문기업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GST)’는 액침냉각 탱크 및 발열 장비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 솔루션 기업 ‘어니언소프트웨어’는 실증 인프라 및 운영 모니터링 시스템 ▲‘웰메이드컴퓨터는 액침냉각 서버 공급 등을 맡는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과 발열 관리 중요성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며 “실제 운영 환경 기반 실증을 통해 차세대 열관리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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