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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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현장 코칭 교육 진행
괴산군은 군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현장 코칭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올해 시행된 전화 및 방문 민원 친절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민원응대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군민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전문 강사가 직접 참여해 직원 각자의 민원 응대 강점은 강화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친절도 조사 결과를 공유받고 구체적인 응대 매뉴얼과 민원인 유형별 대응 요령,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응대 스킬을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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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5년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청주시는 ‘2025년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성평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날 서울 중구 서울YWCA 대강당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시 여성가족과 김옥선 과장을 비롯한 부서 직원들이 참석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이번 평가에서 성평등가족부는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 2곳과 공공기관 7곳 등 총 9개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청주시는 △성별 인사공정성 강화 △일‧생활 균형 제도 활성화 △성희롱 및 성비위 대응체계 강화 등 전반적인 조직문화 개선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성별 인사 공정성 제고 노력을 통해 5급 이상 여성 관리자 비율이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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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6-2030 여성친화도시 지정 현판 제막식' 개최
진천군은 ‘2026-2030 여성친화도시 지정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군은 성평등 가족부가 선정하는 '2026~2030년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에 성공했으며, 2020년 첫 지정(2020~2025년)에 이은 두 번째 지정이다.이는 지난 5년간 여성정책 추진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지속가능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진천군의 정책역량과 추진 의지가 재확인된 결과다.군은 그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5개 목표사업을 체계적이고 내실 있게 추진해왔다.특히 △안심 귀가 서비스 △안심 지킴이 집 운영 △안심 귀갓길 조성 △공공화장실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 활동 등 여성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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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실제 사고 상황 가정한 통합지원본부 훈련 개시
충주시가 실제 사고 상황을 가정한 통합지원본부 훈련에 나섰다.시는 3일 단월정수장 홍보실에서 ‘단월 상류 지역 유조차 전복으로 휘발유가 하천에 유입되는 상황’을 가정한 2025년 통합지원본부 운영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취수원 인근 사고 발생 시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수돗물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훈련은 사고상황 전파, 통합지원본부 운영, 취수 조정, 급수대책 검토 등 실제 대응체계를 확인하는 데에 중점을 두어 진행됐다.또한 통합지원본부 실무반을 중심으로 3개 반을 편성, 관련 부서가 참여해 상황 총괄, 방재 조치, 응급 복구, 주민 안내 체계 등 분야별 역할 분담과 협조 체계를 면밀히 점검했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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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5년 송년 희망 트리 점등식' 성황리 개최
증평군은 ‘2025년 송년 희망 트리 점등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점등식은 이재영 군수를 비롯해 실·국장 등 간부 공무원, 군의장, 도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특히 올해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연말 경험을 선사하고자 증평여자중학교와 형석중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세대가 함께 희망의 불빛을 밝히는 뜻깊은 장면을 연출했다.그린시티타워 외벽 전체를 활용한 ‘송년 희망 트리’는 크리스마스트리를 형상화한 원뿔형 LED 조명과 15개의 보조 조형물로 구성돼 연말 특유의 따뜻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표현했다. 화려한 조명 아래 참석자들은 한 해를 되돌아보고 다가오는 새해의 희망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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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한 소속 직원 역량 강화
충주시가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해 소속 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나섰다.시는 3일 가톨릭대 염건령 교수를 초청해 적극행정을 주제로 한 교육을 진행하며 새내기 공무원들의 인식 변화와 조직문화의 개선을 꾀했다.지난 6월 적극행정 전도사로 알려진 임규진 행안부 사무관에 이어 두 번째 강의다.이날 강의는 적극행정의 필요성과 실행 프로세스, 조직문화 개선, 해외사례를 포함한 우수사례 등을 소개하며 새내기 공무원의 적극행정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혔다.염 교수는 “적극행정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적극행정을 왜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직원들은 강의를 통해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높아진 시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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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일본 가맹 1호점 치가사키점 성공적 안착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일본 내 첫 가맹점 ‘BLiX 치가사키점’을 오픈하며 현지 가맹사업 확대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지난 11월 27일 문을 연 치가사키점은 도쿄 시부야에서 지하철로 50분 거리의 해안 도시 치가사키에 위치하며, JR치가사키역 도보 5분 거리의 로컬 쇼핑몰 1층에 자리 잡았다. 특히, 과거 일본 롯데리아가 45년간 운영했던 매장 자리에 들어서며 일본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모았다.오픈 첫날 치가사키점의 좌석당 평균 매출은 16,300엔으로, 시부야 직영점 초기 실적 대비 63%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또한, 기존 롯데리아 매장의 일 평균 매출 대비 2.5배에 달하는 실적으로 일본 외식 시장 내 맘스터치 브랜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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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단신] 롯데호텔 서울, 이명미 작가 기획 전시 진행
롯데호텔 서울은 한국의 대표적인 현대 미술 작가 이명미의 주요 작품을 호텔 로비 전역에서 소개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2026년 2월 11일까지 이어지며, 호텔 내 다양한 공간을 이동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명미 작가는 1974년 ‘대구 현대미술제’의 창립 멤버이자 최연소 여성 작가로 참여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비디오 아트와 퍼포먼스 등 실험미술이 활발하던 시대적 흐름 속에서 개념미술을 시도했으나, 이후 자신만의 자유롭고 직감적인 회화 세계로 전환하며 독자적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작가의 대표 시리즈 ‘놀이(Play)’는 1977년 첫 개인전 이후 50여 년간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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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2025 지식공유포럼' 성황리 마무리
(재)천안문화재단은 ‘2025 지식공유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AI×문화예술: 함께 사는 시대, 함께 만드는 예술’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시민과 예술가,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주제 발제에서는 김윤경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부연구위원이 ‘누구나 AI 기술을 창작의 확장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지역문화재단의 역할’에 대해 제안했다. 이어 김지현 중부대학교 교수는 창작물을 만드는 AI의 흐름을 소개하고, 예술성 기준 변화 등 현실적 쟁점에 대해 짚었다. 2부 지정토론에서는 최수웅 단국대학교 교수가 나서 AI 적용 속도 차이, 창작 과정별 AI 활용 단계 등 실질적 적용 방향을, 이지용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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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19회 피나클 어워즈 한국대회에서 3개부문 수상
금산군은 제19회 피나클 어워즈(Pinnacle Awards) 한국대회에서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수상 내용은 △금산세계인삼축제 ‘홍삼족욕체험·홍삼팩 마사지’ - 대표 프로그램 부문 금상 △금산세계인삼축제 ‘금산인삼 담아 무게 맞추기’ - 특별 프로그램 부문 은상 △금산삼계탕축제 ‘우리 가족 삼(蔘)캉스’ -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 동상 등이다.군은 지난 9월 미국에서 개최된 피나클 어워즈 세계대회의 베스트 신규 이벤트(Best New Event) 금상에 이어 이번 한국대회에서도 상을 받으며 다시 한번 축제 프로그램에 대한 경쟁력을 확인했다.이번 2025 피나클 어워즈 한국대회는 전국 45개 지자체·재단에서 70개의 축제가 참여하며 역대급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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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김시민파크골프장' 조성
천안시는 ‘김시민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고 3일 밝혔다. 김시민파크골프장은 동남구 성남면 대화리 일원에 18홀 규모로 조성되며, 총사업비 19억 원이 투입된다. 클럽하우스, 화장실 등 이용 편의를 위한 부대시설을 갖춘 복합 생활체육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시민의 건전한 여가 활동과 생활체육 기반 확대, 최근 증가하는 파크골프 수요와 고령층을 포함한 전 세대의 스포츠 활동 참여 확대를 목표로 추진된다. 시는 202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전 행정절차와 설계 과정을 마무리하고 지난달 28일 공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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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기증 유물 상태진단 및 감정평가 실시
계룡시는 룩셈부르크 국립군사역사박물관으로부터 기증받은 유물에 대해 보존상태 진단 및 감정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감정은 지난 9월 계룡시와 대전과학기술대학교가 체결한 ‘국립군사(미래)박물관 건립 및 군사문화유산 보존기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추진된 것이다.평가 대상은 한국전쟁 당시 참전한 룩셈부르크 병사 故 길버트 하우펠스(1932~2023)의 참전 기록이 수록된 사진앨범(총 120장)으로, 소장 가치 및 보존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계룡시가 대전과기대 문화유산보존기술연구소에 정밀진단을 의뢰했다.감정 결과, 사진앨범은 경미한 보수가 필요한 수준의 양호한 상태(B등급)로 확인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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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단신]토니모리, 이마트 전용 ‘더마티션’ 브랜드 론칭.. 글루타티온·오메가 라인 9종 출시
토니모리는 이마트 전용 브랜드 ‘더마티션’(Dermatician)을 새롭게 론칭하고, 글루타티온 라인 5종과 오메가 라인 4종 등 총 9종의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더마티션은 검증된 효능의 성분을 배합하여 다양한 피부 문제를 개선한다는 클리니컬 더마(clinical derma) 코스메틱 브랜드다.글루타티온 라인은 고순도 글루타티온과 나이아신아마이드를 배합해 기미와 탄력 저하를 막고 피부 톤 개선에 도움을 주는 2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글루타티온은 항산화 및 항멜라닌 효능의 성분을 갖췄다. ▲스팟 토닝 앰플 ▲브라이트닝 토너 ▲래디언스 멀티밤 ▲브라이트닝 크림 ▲스팟 토닝 슬리핑 팩으로 구성됐다.스팟 토닝 앰플은 고농축 앰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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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청년자율방재단과 함께하는 안전점검 ‘눈길’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일 사천시 자율방재단 및 청년자율방재단과 함께 사천시 삼천포대교에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8월에 출범한 사천시 청년자율방재단은 지역 내 재난 예방과 복구 등 다양한 실전형 방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합동안전점검은 시설물 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의 재난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관리원은 시설물 정밀안전진단 등을 통해 쌓은 전문지식과 자원을 활용하여, 자율방재단이 수행하는 예찰 활동과 취약시설 점검에 도움이 되도록 육안 조사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김일환 원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지역의 재난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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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진짬뽕’ 10주년 맞아 리뉴얼 출시
㈜오뚜기가 대표 제품 ‘진짬뽕’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제품을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리뉴얼은 진한 불맛과 해물 풍미를 강화하고, 패키지 디자인을 개편해 글로벌 소비자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2015년 첫 출시된 진짬뽕은 국내 짬뽕라면 시장에서 불맛 트렌드를 주도하며 꾸준히 사랑받아온 제품이다. 오뚜기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프리미엄 짬뽕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진한 불맛’으로, 유성스프의 풍미를 기존 대비 높여 불향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해물 풍미와 짬뽕 특유의 매콤·칼칼한 맛을 강화해 얼큰하고 깊은 국물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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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아임레디, 5일 ‘브랜드데이’ 개최
소노스테이션의 토탈 라이프케어 브랜드 소노아임레디가 오는 5일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제2회 소노아임레디 브랜드데이’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대명아임레디에서 브랜드명을 변경한 것을 기념하며, 고객 참여형 이벤트와 경품 증정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브랜드데이 당일 오후 5시 30분부터 소노아임레디 상품 가입 회원은 7시 시작되는 KBL 프로농구 고양 소노 VS 서울 SK 경기 관람 티켓(1인 2매)을 증정받는다. 회원 인증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의 멤버십 카드 제시로 가능하다.상품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경기장을 찾은 모든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벤트존에서는 ‘소노아임레디’ 6행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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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퀴진케이’, 英서 차세대 K-푸드 셰프 발굴
CJ제일제당의 글로벌 한식 프로젝트 ‘퀴진케이(Cuisine. K)’가 영국 런던에서 열린 ‘K-소스 한식 요리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차세대 한식 영셰프 발굴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영국 CCC(Capital City College) 산하 웨스트민스터 킹스웨이 칼리지와 외교부, 농림축산식품부, 한식진흥원이 공동 주관하고 CJ제일제당이 단독 후원했다.‘고추장·된장을 활용한 캐주얼 한식 요리’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현지 영셰프 11명이 한국 전통 장류를 활용한 창의적 한식 메뉴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단에는 미쉐린 1스타 ‘솔잎’ 박웅철 셰프, 만다린 오리엔탈 ‘솜씨’ 김지훈 셰프, CCC 요리학교 에밀리 셰프, CJ제일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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