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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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치소, 故 우학종 개성소년형무소장 및 순직 교도관 추념식
서울구치소(소장 박삼재)는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및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서울구치소 교화공원 내 추념동산에서 故 우학종 개성소년형무소장 및 순직교도관 추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념식에는 故 우학종 개성소년형무소장 유가족을 비롯해 대한민국재향교정동우회 임원 및 회원, 서울구치소 직원 등이 참석했다故 우학종 개성소년형무소장은 6 · 25전쟁 발발 당시 개성소년형무소장으로 근무하던 중 북한군과 10시간의 장렬한 항전을 이끈 후, 불가항력적인 상황에서 전 직원을 살리고자 비장한 결심을 하고 “나중에 그 책임 추궁이 있거든모든 것은 이 소장의 명령에 따랐을 뿐이라고 말하시오.” 라는 유언과 함께 집무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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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감전동 교차로서 교통사고 발생…시내버스와 대형살수차 충돌
6월 5일 오후 1시 30분경 부산 사상구 감전동 소재 OO대리점 감전점 앞 교차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남)운전의 시내버스 차량이 좌회전 중(사상산업단지→사상교차로 방향), 편도 2차로로 직진(사상교차로→가야대로 방향)하던 B씨(60대·남)운전의 대형살수차(7톤)와 충돌했다. 그런 뒤 시내버스가 밀리면서 도로를 횡단하는 보행자(60대·여)를 충격했다. 운전자 모두 음주운전은 해당 없었다.이 사고로 보행자 1명과 시내버스 승객 8명(60대·여 5명, 60대·남 2명, 30대·남 1명)은 경상을 입었다.부산 사상경찰서는 현장 CCTV,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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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서울·부산, 여름 휴가 시즌 맞아 ‘시그니엘 브랜드 페스타’ 개최... 투숙 할인 프로모션 운영
시그니엘 서울과 시그니엘 부산이 여름휴가 성수기를 맞아 투숙 할인 프로모션이 적용되는 ‘시그니엘 브랜드 페스타’를 개최한다.시그니엘 브랜드 페스타는 2024년 처음 도입된 행사로 연 2회 운영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6월 8일부터 14일까지 예약을 받고, 숙박 이용 기간은 6월 15일부터 추석 연휴기간이 포함된 9월 30일까지다. 지난해보다 예약 시점을 앞당기고 이용 기간도 기존보다 늘려 여름휴가와 연휴 수요를 반영했다.시그니엘 서울은 객실만 이용하는 상품과 객실 1박에 ‘스테이(STAY)’ 조식 2인이 포함된 상품을 운영한다. 2박 이상 예약한 국내 고객에게는 발렛파킹 서비스도 제공한다.시그니엘 부산은 객실형 상품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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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환경의 날 기후행동 홍보 활동 진행
한국전력거래소가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행동 홍보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전력거래소는 이날 서울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년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식·대한민국 기후행동 출범식’과 제5회 환경교육주간 ‘환경교육 박람회’에 참석해 전력 수급 운영과 기후위기 대응 관련 정보를 소개했다.이번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보전원이 공동 주최·주관해 ‘기후 행동으로 실현하는 녹색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렸다. 기념식과 기후행동 출범식, 환경교육 박람회, 공연 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됐으며 정부와 공공기관, 시민사회가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전력거래소는 박람회 현장에서 ‘AI로 여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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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읍 주민들, 혁신형 SMR 기장군 유치 성공 결의대회 가져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6월 5일 오후 2시 군청 차성아트홀에서 정종복 군수를 비롯해 지역 단체장과 위원, 주민 등 350여 명이 참석한 '혁신형 SMR 기장군 유치 성공을 위한 결의대회' 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결의대회는 차세대 원전 기술로 주목받는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의 기장군 유치를 위해 일광읍 발전위원회 산하 현안대책위원회(위원장 이윤희) 주도로, 지역 주민들이 한뜻으로 뭉쳤다.지난 5월 19일 기장군 5개 읍·면 이장단연합회의 'i-SMR 기장군 자율유치추진위원회' 발대식에 이은 행사로, 이달 예정된 한국수력원자력(주) 부지선정평가위원회의 주민 여론조사를 앞두고 지역사회의 유치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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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 올해 사적보복 대행 27명 전원 '기소'
검찰은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사적 보복 대행 범죄에 대해 엄정 대응 방침을 5일,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검찰청에 따르면 검찰은 올해 들어 사적 보복 범죄를 저지른 27명 전원을 정식 기소했다. 이 가운데 19명(70.4%)은 수사 단계에서 구속했다.현재까지 1심 판결이 선고된 6명 중 5명은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1명에게는 벌금형이 선고됐다.이에대해 대검은 "최근 잇따른 사적 보복 대행 범죄 사건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관련 사범들을 전원 정식 기소함과 동시에 범죄수익을 철저히 추징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대검은 "전날 일선 검찰청에 사적 보복 대행 범죄와 관련해 사건 초기 단계부터 경찰과 협력해 관련 행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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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판결] 삼청교육대 도주 후 검거, "도주기간에 대해서도 국가배상하라" 선고
서울고등법원은 삼청교육대에서 도주했다가 붙잡혀 재수용된 피해자에게 국가가 도주 기간에 대해서도 배상해야 한다는 선고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33부(이창형 부장판사)는 삼청교육대 피해자 A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국가가 총 2억2천만여원을 지급하라"며 최근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고 5일, 밝혔다.A씨는 1980년 8월 전두환 정권이 발령한 계엄포고 제13호에 따라 삼청교육대에 끌려가 순화교육을 받았고 '미순화자'로 분류된 그는 군부대에 수용돼 강제 노역을 하다가 1981년 1월 2년간의 보호감호 처분을 받아 추가 노역에 시달렸다.그는 그해 3월 감호소에서 도주했다 붙잡혀 사회보호법 위반 혐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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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교정청, 호국보훈의 달 충혼탑 참배…희생과 헌신 의미 되새겨
대구지방교정청(청장 최제영)은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대구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최제영 청장을 비롯한 간부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충혼탑 앞에서 헌화와 묵념을 올리며,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되새겼다.최제영 청장은 “대구지방교정청 직원들과 함께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되새기고, 국민의 안전과 인권 보호를 위한 교정행정에 더욱 정진하겠다”고 했다.참배에 함께한 직원들 또한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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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판결] 외국인 노동자 상습폭행 혐의 섬유공장 대표, 구속영장 '기각' 선고
인천지법은 외국인 노동자들을 상습 폭행한 혐의를 받는 업체 대표의 구속영장이 기각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지법 (전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폭행과 재물손괴 등 혐의를 받는 섬유 제조업체 대표 30대 A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고 5일,밝혔다.법원은 전날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주거가 일정하고 도주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없다"고 구속영장 기각 사유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3월부터 지난 4월까지 인천시 서구 가좌동 섬유공장 등에서 7차례에 걸쳐 방글라데시 국적의 노동자 4명을 폭행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조사결과 그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폭행하는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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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판례]소유자인 피고에 대해 각 토지의 공유자로서 이 사건 각 건물 중 위 토지 침범 부분에 관한 철거 및 인도 청구에 대해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은 소유자인 피고에 대해 각 토지의 공유자로서 이 사건 각 건물 중 위 토지 침범 부분에 관한 철거 및 인도 청구에 대해 제3자의 기존 담보지상권이 유효하게 존속하고 있었다는 이유로 피고의 법정지상권 주장을 배척했다고 선고했다.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은 2024년 6월 11일,이같이 선고했다.사안의 개요는 원고는 이 사건 각 토지의 일부를 침범하는 이 사건 각 건물의 소유자인 피고에 대하여 이 사건 각 토지의 공유자로서 이 사건 각 건물 중 위 토지 침범 부분에 관한 철거 및 인도 청구와, 차임상당 부당이득 반환청구를 하였고, 이에 대하여 피고는 위 침범 토지 부분을 점유할 권원으로서 이 사건 각 건물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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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행정법원 판결]강의전임교원인 원고에 대해 조사 대상인 29편의 논문 중 20편의 논문이 조사 대상 논문을 자기표절한 것에 대해
서울행정법원은 ○○대학교 ○○교양대학 비정년계열 강의전임교원인 원고에 대하여 조사 대상인 29편의 논문 중 20편의 논문이 조사 대상 논문을 자기표절한 것이고 12편의 논문이 원고의 과거 논문을 자기표절한 것이라는 연구부정행위 및 오프라인 수업을 적법한 절차 없이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했다는 수업운영규정 위반행위를 이유로 파면 및 견책의 징계처분을 한 사안에 대해 병과주의에 따른 징계처분이 이루어진 점 등을 고려할 때, 징계양정에 있어 재량권을 일탈ㆍ남용한 하자가 있다고 선고했다.서울행정법원 행정부는 지난 5월 20일, 이같이 선고했다.사안의 개요는 ○○대학교 ○○교양대학 비정년계열 강의전임교원인 원고에 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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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색 결과가 효능 근거?… 정유석의 일양약품, 광고 논란 확산 ②
일양약품(주)의 광고 논란이 NMN을 넘어 글루타치온·알부민·스페르미딘으로 확산되고 있다. 앞서 본지가 보도한 '[단독] 일양 아닌 일양 같은 정유석의 착시 NMN, '자폭' 마케팅 논란 ①'에 이어, 일양약품 브랜드를 내건 건강식품 다수 제품에서 앞선 보도와 유사한 광고 구조가 반복적으로 확인됐다.특히 글루타치온 제품은 NMN과 달리 일양약품이 스스로 '공식 온라인 판매처'로 인증한 채널에서 판매되고 있어 광고 관리 책임 논란의 성격이 다르다는 지적이 나온다. 알부민 제품의 경우 대한의사협회가 올해 3월 "임상 근거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공식 입장을 밝힌 이후에도 유사한 광고 표현이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일양약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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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안도걸의원 등 10인, 국유재산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안도걸의원 등 10인은 국유재산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5일, 밝혔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민간투자사업 추진을 위해 사용하는 국유재산은 준공 후 최대 50년까지 무상으로 사용ㆍ수익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부대사업의 경우에는 사용ㆍ수익 기간에 대한 규정이 없어 민간투자사업과의 연계성이 저하되고 민간투자사업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에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을 개정함에 따라 부대사업을 위해 국유재산을 기부채납하는 경우 해당 사회기반시설의 무상 사용기간 및 소유ㆍ수익기간이 종료되는 날까지 사용ㆍ수익할 수 있도록 국유재산특례의 근거가 되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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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1교도소, 청송군 충혼탑 추념식 거행
경북북부제1교도소(소장 김성호)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청송군 충혼탑에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기 위한 추념식을 엄숙히 거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추념식에는 김성호 소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석해 국민의례,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헌화의 시간을 가지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과 공헌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김성호 소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과 순국선열들의 희생 위에 이루어진 것”이라며 “그분들의 숭고한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교정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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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신성범의원 등 10인, 지방자치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신성범의원 등 10은 지방자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5일, 밝혔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저출산과 고령화 여파, 소위 3D 업종 기피 현상 심화 등으로 외국인 근로자는 농업 분야에서 핵심 노동력으로자리를 잡고 있다.하지만 외국인 근로자 급증으로 지자체의 관리의무는 많아졌지만, 전담조직이나 인원 보강 없이 다른 농정 업무와 병행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이로 인해 지자체 공무원, 고용주, 외국인 근로자들의 브로커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과도한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따라서 지자체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전담부서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 규정을 마련해 농촌 일자리를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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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환경의 날 맞아 대통령표창 수상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이 환경의 날을 맞아 자원순환 및 탄소중립 문화 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환경의 날 유공 전수식’에서 진행됐으며, 당근은 단체 부문 최고 훈격을 받았다. 당근은 중고거래를 기반으로 자원 재사용을 촉진해 온 점이 주요 공로로 평가됐다. 지난해 한 해 동안 약 1억 9000만 건의 거래가 이뤄지며 물품 재사용과 폐기물 감소에 기여했다. 또한 ‘나눔의 날’ 운영과 공공기관 협업 캠페인 등을 통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해 왔다. 회사 측은 “이용자와 함께 만들어낸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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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리턴 자원순환 캠페인’ 시작…임직원 기증 물품 순환 구조 운영
롯데홈쇼핑 리턴 자원순환 캠페인이 5일부터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임직원이 참여해 물품을 기증하고 이를 재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행사는 6월 5일부터 19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서울 양평동 본사에 기부 공간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의류, 잡화, 도서 등 재사용 가능한 생활용품을 기증한다. 김재겸 대표이사도 시작일에 물품을 기증했다. 수거된 물품은 다음 달 외부 기관과 협력한 바자회를 통해 판매되며, 발생한 수익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사업에 활용된다. 자발적 기증과 판매, 수익 환원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적용됐다. 이번 활동은 재사용과 재활용 개념을 기반으로 기획됐으며, 임직원이 일상에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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