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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25 승용차 에코마일리지 자치구 평가' 최우수구로 선정
중랑구가 '2025 승용차 에코마일리지 자치구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승용차 운행을 줄여 탄소배출을 줄이는 실천이 구 전역에서 활발히 이루어지며, 중랑구가 생활 속 탄소감축 선도 자치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승용차 에코마일리지는 자동차 운행거리를 감축한 시민에게 실천 정도에 따라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제도로,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후행동 프로그램이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신규 회원 확대, 기존 회원 관리, 홍보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구를 선정했다. 구는 전입 구민 안내 강화, 서울장미축제 현장 참여 홍보, 동별 맞춤형 안내 등 다양한 방식의 참여 독려 정책을 추진해 높은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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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25 슬기로운 아동학대 실무도움서' 발간
강남구가 ‘2025 슬기로운 아동학대 실무도움서’를 발간하고, 지난 12월 8일부터 전국 자치단체와 유관기관에 배포했다. 해당 책자는 구청 홈페이지 기타간행물 코너에서도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다.이번 책자는 강남구가 2022년부터 전국 최초로 도입한 아동학대 전문경력관 제도의 성과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보건복지부 핵심요원으로도 활동 중인 전문경력관 3인을 포함한 전담 인력 체제를 갖추고 업무를 수행해온 결과, 강남구는 복잡하거나 민감한 사례에 대해 다른 지자체의 자문 요청을 받을 정도로 현장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도움서는 그러한 축적된 실무 노하우를 체계화한 첫 결과물이다.기존 보건복지부에서 발간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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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제3기 실무에 바로 쓰는 주택개발사업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중랑구는 ‘제3기 실무에 바로 쓰는 주택개발사업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날 수료식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과 수료생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3기 아카데미는 전체 수강생 51명 중 41명이 수료증을 받으며 82%에 달하는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2023년 제1기를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은 ‘주택개발사업 아카데미’는 정비사업 추진준비위원장 및 조합 임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주택개발 전문 교육 과정이다. 복잡하고 어려운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투명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매해 수료율이 높아질 만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늘어나고 있다.교육은 한국도시정비협회가 추천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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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5년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고도화 사업' 완료
구로구가 ‘2025년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고도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4월 서울시로부터 확보한 예산과 함께 기존 와이파이존의 노후 장비를 교체하고 주민 수요가 많은 지역에 와이파이존을 새롭게 구축해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공공 무선인터넷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먼저 2017년 이전에 설치된 실외 공공 와이파이존 33개소의 노후 공유기를 최신 장비로 교체해 단말 이동 시 접속이 끊기는 문제를 개선함으로써 이용자가 어느 곳에서든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이와 함께 실외 공공 와이파이존 22개소(△도림천 제방길 산책로 10개소 △신구로 유수지 등 민원 요청 지역 6개소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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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착한피자' 신설
금천구는 ‘착한피자’를 신설하고 15일 관련 매장을 개소한다고 밝혔다.착한피자는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주관한 ‘2025년 공동체사업단 공모사업’에 금천시니어클럽(관장 김선웅)이 선정돼 6,900만 원을 확보하면서 진행하게 됐다.금천구와 사업 수행기관인 금천시니어클럽은 곧 사업장 조성, 영업 신고, 노인일자리 참여자 모집 및 선발 절차를 마무리하고 15일경 매장을 개소할 계획이다.이후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위생 및 안전 교육, 조리 실습 등을 거쳐 피자를 직접 제조하며, 매장 운영 및 배달 주문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구는 피자 제조 및 판매를 중심으로 한 수익 창출로 지역사회 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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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알아두면 든든한 부동산 임대차 계약 강의' 개최
송파구는 '알아두면 든든한 부동산 임대차 계약 강의'를 개최한다.이번 강의는 청년 1인 세대 전·출입이 잦은 방이2동 지역 특성을 반영해 마련했다. 2025년 11월 기준, 방이2동 1인 세대 중 20~39세는 6,412세대로 송파구 27개동 중에서 가장 많다. 방이2동 전체 1인 세대(10,262세대)의 60%를 차지하는 규모다.강의는 방이2동 주민이자 현직 공인중개사가 재능기부 형태로 진행한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서울남부회 상담위원, 송파구 우리마을공인중개사 상담관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 부동산 현장을 잘 아는 전문가다.세부 내용은 임대인과 임차인의 권리 및 의무, 부동산 계약 시 필수 점검 사항, 맞춤형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다.이번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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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월동 모기 집중 방제 작업 실시
성동구는 월동 모기 집중 방제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최근 기후 온난화와 실내 난방 환경 개선으로 인해 겨울철에도 모기가 발생하거나, 이듬해 봄철에도 이른 모기가 발생하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이에 구는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3명의 방역기동반을 투입하여 300세대 미만 공동주택, 복지시설, 복합건물 등 314개소를 대상으로 유충구제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방제는 정화조, 집수정 등 비교적 따뜻하고 습기가 있는 지하공간에 월동하여 이듬해 번식의 원인이 되는 모기 유충을 미리 제거하는 유충구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는 모기 발생을 근본적으로 감소시키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유충 1마리를 없앨 경우, 성충 최대 700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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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어르신 AI추억 영상 만들기' 사업 진행
중구가 '어르신 AI 추억 영상 만들기' 사업을 진행해 관내 어르신 18명의 삶을 영상으로 재현했다. 지난 3일에는 발표회를 열고 영상을 공개했다.구는 8월 공개 모집을 통해 관내 거주 어르신 18명과 동국대 학생 9명을 선발했다. 학생들은 AI 활용 영상 제작 교육과 함께 정서적 고립감이나 우울을 겪는 어르신과의 소통법 등을 배우는 심리상담 전문교육을 별도로 받았다. 이어 어르신과 대학생 매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상 제작에 돌입했다.영상 스토리는 학생들이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서로 친밀감을 쌓으며 구성했다. 옛 사진과 물건, 어린 시절 이야기, 직업, 인생의 중요한 장소나 사건 등 어르신의 기억이 중요 원천이 됐다.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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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노벨상 수상자, 고려대 석좌교수로 인류 난제 해결 나선다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는 2025년 노벨화학상을 공동 수상한 오마르 M. 야기 교수(미국 UC버클리대)와 스스무 키타가와 교수(일본 교토대)가 고려대 KU-KIST융합대학원 석좌교수로서 고려대학교 연구진과 함께 에너지·환경·바이오 융합 연구를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10일 밝혔다. 두 교수는 금속-유기 골격체(Metal-Organic Framework, MOF) 분야를 개척·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상을 공동 수상했으며, 고려대학교는 이들을 석좌교수로 초빙하여 인류 난제 해결을 위한 혁신 연구의 글로벌 허브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구체화하고 있다. 고려대는 인류 난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국제협력 프로젝트(크림슨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으며, 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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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시지회, 2025년 총회 및 제3회 우남문화재 개최
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시지회(지회장 권오용)가 지난 10일(수) 오후 2시 2025년 총회 및 제3회 우남문화재를 개최했다. 이날 식전 행사는 권태석(목사) 계양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전호림 우남문화원장과 김선녀 우남문화원실장의 색소폰 연주로 분위기를 잡았다. 이후 본행사에서 이성재(탈렌트/가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이후 제3회 우남문화재는 이성재와 김선녀 우남문화원 실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권오용 인천지회장은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라며 (내빈소개 진행 후)“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이 다 내빈이시라며 서로 감사의 박수로 인사하자“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진 식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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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원식 국회의장, 국회 성탄트리 점등식 참석
우원식 국회의장은 10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회조찬기도회 창립 60주년 예배 및 성탄트리 점등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우원식 의장은 "가장 낮은 곳에서 태어나신 예수님의 화해와 용서, 돌봄과 나눔의 정신을 본받아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잘 보살펴 우리 사회가 더 밝게 빛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조찬기도회 송기헌 회장, 국민의힘 국회조찬기도회 윤상현 회장 등 여야 의원들과 소강석 목사, 장헌일 목사 등이 함께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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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승, 보훈가족 진료연령 60세로…15년낮춰 의료사각지대 해소
국회 정무위원회 국민의힘 이헌승 (부산진구을) 국회의원은 지난 3일 국가유공자 배우자와 유족이 위탁 의료 기관에서 진료 받는 연령 기준을 75세 이상에서 60세부터로 대폭 낮추는 보훈 관련 법률 개정안을 내놓았다. 현행법은 재해사망 군경 및 재해부상 군경의 배우자·선순위 유족 등에게 위탁의료기관 이용을 허락하고 있다. 근데 알다시피 진료 허용 연령이 75세로 제한돼 있어 60세 이후 급속히 느는 만성질환 관리에 의료 사각지대가 생긴다는 문제점이 끊임없이 지적돼 왔다. 의학계는 60대 전후 ▲고혈압·당뇨·심혈관질환 급증 ▲직장생활 퇴직 ▲의료비 부담 가중 ▲건강관리 공백 심화 등이 나타나는 ‘만성질환 집중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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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AI 기반 연수·소외계층 교육 확대… 교육부 장관 포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2025년 국민교육 발전유공 포상’에서 중소기업 평생교육 정책성과를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 포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중진공은 1982년 중소기업연수원을 개원한 이래 43년간 중소기업 맞춤형 직무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해왔다. 개원 이후 올해까지 총 184만 명의 인력을 양성하며, 전문 교육기관으로서 중소기업 인적 역량 강화에 기여해왔다.특히 ▲실습 중심의 스마트공장 배움터 운영 ▲인공지능 전환(AX) 교육체계 구축 ▲디지털연수원 ‘중소벤처기업-숲(SSUP)’ 구축 등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연수체계를 선도적으로 확립해 중소기업의 미래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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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수출지원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 위한 '제2회 은행나무포럼' 개최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지난 9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제2회 은행나무포럼'을 개최하고 9개 특별출연 은행·산업부·금융위와 함께 수출지원의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5월 출범한 정부·은행 간 공동협의체인 ‘은행나무포럼(은행과 나누는 무역보험)’은 수출 中企 무역금융 공급 확대와 수출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특별출연 은행과 무역금융 지원 규모가 대폭 확대되고 산업통상부, 금융위원회가 공동 참여하면서 생산적 금융 전환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실감케 했다. 또한, 협의체를 통해 산업별 금융 수요를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제도개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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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중진공, 수출바우처 확충 위해 총괄수행기관과 협의회 개최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 장관 김정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가 수출바우처 확충을 위해 10일 서울 세빛섬에서 바우처 총괄수행기관들과 ‘2025년 하반기 수출바우처 총괄수행기관 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이사장 강석진)과 함께 마련했으며, 총괄수행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국제물류협회,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디지털광고협회, 한국특허기술진흥원, 한국표준협회 등 총 6개 기관이 함께했다. 총괄수행기관은 분야별 전문기관으로서 수출바우처사업의 수행기관(서비스 공급자) 선정을 지원하고 서비스 품질을 관리하는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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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우즈벡 고속철 초도분 조기 출고
국산 고속철도차량의 첫 해외 수출로 기록된 우즈베키스탄(우즈벡) 고속차량이 조기(早期)에 출고됐다.현대로템은 10일 경남 창원시 마산항에서 ‘우즈벡 고속차량 초도 편성 출항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잠쉬드 압두하키모비치 호자예프(Jamshid Abdukhakimovich KHODJAEV) 우즈벡 경제부총리를 포함한 우즈벡과 대한민국 주요 정관계 인사들, 현대로템 임직원 등이 자리했다.김정훈 현대로템 레일솔루션사업본부장(전무)은 기념사에서 “오늘 출항식은 국내에서 축적해 온 고속차량 기술 역량을 처음으로 세계 무대에 선보이는 매우 뜻깊은 자리”라며 “우즈베키스탄 고속차량은 양국의 협력과 우정을 상징하는 결과물”이라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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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전력그룹사 유일 한국표준협회 우수회원사 선정...‘한국표준협회 회장상’ 수상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9일 한국표준협회(KSA)로부터 ‘2025년 우수회원사’로 선정돼 ‘한국표준협회 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한국표준협회 회장상’은 산업현장에서 품질·경영 활동 전반에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협회의 회원사를 발굴하여 그 공로를 포상하는 상이다. 남부발전은 급변하는 에너지 산업 환경 속에서도 한국품질협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품질 혁신을 추진하고, 품질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전력그룹사 중 유일하게 선정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남부발전은 발전설비 신뢰도 제고와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현장 중심의 품질분임조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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