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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다임특허법률사무소, 아마존 코리아 교육 프로그램서 해외상표 출원 강의 진행
아마존 코리아에서 진행된 판매자 대상 교육 프로그램에서 해외상표출원을 주제로 한 강의가 열렸다.아마존 코리아 공식 파트너사(Service Provider Network, SPN)로 등록된 리다임특허법률사무소의 이정림 대표변리사는 ‘미국 상표 출원과 브랜드 등록을 통한 브랜드 보호’를 주제로 강연을 맡아 해외 온라인 판매를 준비하는 셀러와 기업을 대상으로 관련 제도 내용을 설명했다.이번 강의에서는 미국 상표 출원 시 기본 요건과 브랜드 등록 과정에서 확인해야 할 사항, 국가별 상표 제도의 차이 등이 중심적으로 다뤄졌다. 해외 온라인 시장에서 브랜드 보호의 필요성과 함께, 제도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도 소개됐다.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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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내란재판부법·허위정보근절법 통과에 "대통령 재의요구권 행사해야"
국민의힘이 24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처리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과 '허위조작정보근절법'에 대해 대통령 재의요구를 재차 요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송언석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두 법안에 대해 "명백한 위헌임을 다시 한번 말한다"며 "본회의를 앞두고 땜질 안을 제출했다는 자체가 이 법안들이 제대로 논의조차 되지 않았다는 것을 방증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로지 연내 처리라는 시한에 쫓겨 졸속 입법을 한 것으로, 두 개의 악법 모두 헌법재판소에 위헌법률심판 (제청 신청)을 갈 수밖에 없다"고 했다. 앞서 장동혁 대표도 전날 24시간 필리버스터를 마무리한 뒤 기자회견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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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 홍보수석 "李대통령, '정교유착' 거침없이 정리하고 가자는 생각"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이 24일 최근 정치권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통일교 특검 문제와 관련해 언급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수석은 이날 오마이TV 유튜브 방송에 출연, 통일교의 정치권 후원 의혹과 관련해 "대통령께서 지위 고하와 여야를 막론하고 성역 없이 수사하라고 얘기하셨다"며 "(이재명 대통령은) 정교유착 문제에 대해 이번에 거침없이 정리할 것은 정리하고 가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종교단체 해산도 필요한 것 아니냐는 말에도 "맞다. 정교분리는 헌법에 규정돼 있다"며 "그래서 단순히 법률이나 형법의 문제가 아니라 헌법으로 다뤄질 굉장히 위중한 사안"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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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野 통일교 특검 공세에 “패스트트랙에 대법 추천?…국힘의 지연 꼼수" 역공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등 주요 법안 처리를 마친 더불어민주당이 야권의 '통일교 특검' 방안 공세를 받는 가운데 국면 전환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통일교 특검은 2022년 대선 과정에서 자행된 국민의힘의 '쪼개기 정치후원금 수수 의혹'과 '민원 청탁 의혹'의 실상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고 역으로 꼬집었다. 또 "국민의힘이 통일교 특검법 패스트트랙을 운운하고 있다"며 "최장 330일까지 법안 처리를 지연시킬 수 있는 꼼수 전략일 수 있다. 더는 무의미한 잔꾀는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병기 원내대표도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공동 발의한 통일교 특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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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남성 양육자를 위한 전용공간 '빠카페' 조성
마포구는 노고산실뿌리복지센터 내에 남성 양육자를 위한 전용 공간 ‘빠카페’를 조성했다.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육아휴직자는 20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아빠의 육아휴직 참여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지만, 육아휴직 기간 동안 잠시 머물며 쉬거나 양육 정보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마포구는 이러한 변화에 주목해, 기존에 엄마 중심으로 구성돼 왔던 양육 지원 공간에서 한발 더 나아가 아빠도 머물고 쉬며 양육 정보를 나눌 수 있는 ‘빠카페’를 새롭게 선보였다.구는 ‘빠카페’ 조성 과정에서 남성 양육자의 실제 수요를 반영하고자 마포영유아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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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양천구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성과평가에서 개청 이래 처음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총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운영 전반과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민주성 ▲책임성 ▲효율성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올해 양천구는 주민참여의 효능감을 높이기 위한 노력과 제도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특히 지난 7월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를 개정해 주민 참여의 실효성과 제도적 기반을 강화했다. 주민참여 범위를 예산편성 단계에서 집행·결산을 포함한 예산 전 과정으로 확대하고, 우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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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25년 주소 정책 업무 유공' 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중랑구가 ‘2025년 주소 정책 업무 유공’ 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고,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평가는 주소 정보 활용 활성화와 국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지자체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랑구는 구민 생활과 밀접한 주소 정보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정책을 적극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낡고 훼손된 건물번호판과 우편 수취함을 정비하는 사업이 호평을 받았다. 구는 노후 시설물을 체계적으로 교체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한편,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으로 우편물·택배 오배송을 예방하며 주민 불편 해소에 기여했다.아울러 촘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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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우수상 수상
구로구가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 본선 대회에서 ‘문화열차 959’ 사례로 문화기반도시활력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도시 활력 회복을 위한 구의 문화정책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Concerto)’는 전국 기초자치단체가 추진한 문화정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한 자리다. 올해는 ‘문화와 도시, 그리고 회복력’을 슬로건으로 열렸으며, 전국 160개 사례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86건이 본선에 진출했다. 구로구는 문화기반도시활력(3분야) 분야에 참가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우수사례로 발표한 ‘꼬리에·꼬리를·문 문화열차 959’는 신도림역 인근에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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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명칭 '대통령실→청와대' 이전 마무리 수순... 대통령 상징 '봉황기' 29일 0시 게양
대통령실의 공식 명칭이 29일부터 '청와대'로 되돌아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24일 "용산 대통령실에 걸린 봉황기가 29일 오전 0시를 기해 내려지고, 이와 동시에 청와대에 봉황기가 게양될 예정"이라며 이를 기점으로 대통령실의 명칭도 청와대로 바뀐다고 밝혔다. 봉황기는 우리나라 국가수반의 상징이다. 대통령의 주 집무실이 있는 곳에는 상시 게양된다. 이재명 대통령의 집무실 이전은 완전히 이뤄지지 않았으나 몇몇 비서실이 이미 사무실을 옮기면서 일부 직원들은 청와대로 출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미 브리핑룸과 기자실이 있는 청와대 춘추관은 최근 운영을 시작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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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2040 서초구 도시발전전략 정책보고회' 개최
서초구는 ‘2040 서초구 도시발전전략 정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책보고회는 그동안 4개 권역에서 진행한 ‘2040 서초구 도시발전 기본계획’ 정책포럼의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산업경제·복합여가·교통 분야의 핵심 전략과 향후 실행 방향을 주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행사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 조은희 서초갑 국회의원, 신동욱 서초을 국회의원 등 내빈과 각 전략별 소관 부서장,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보고회가 열리는 ‘서초 AICT 우수기업센터’는 서초구의 글로벌 AI 산업의 중심지인 만큼, 센터를 둘러보며 관련 인프라와 정책을 현장에서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이날 발표에서는 ▲양재 일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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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치소, 2025년도 교정협의회 정기총회 가져
서울구치소(소장 김도형)와 서울구치소 교정협의회(회장 장향희)는 지난 22일 서울구치소 청사 대회의실에서 교정위원 80여 명이 참석한 ‘2025년도 교정협의회 정기총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올해 교화활동 성과를 평가하고 내년 교화사업의 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신규 교정위원 위촉, 교화 유공 우수위원 시상식과 다과행사를 열어 교정위원을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장향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불신과 절망에 빠진 수용자들을 새희망의 길로 이끌며 교정교화에 힘쓰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우리의 인내와 관심이 꾸준하다면 그들도 새사람으로 변화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서울구치소 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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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꿈아이 인공지능(AI) 디지털체험실' 조성
용산구는 용산꿈나무종합타운(백범로 329) 내 청소년 전용 디지털 공간인 ‘꿈아이 인공지능(AI) 디지털체험실’을 조성하고, 12월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디지털체험실 조성은 2025년 교육분야 국정과제인 ‘인공지능(AI)·디지털 시대 미래인재 양성’에 부합하는 사업으로,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 내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 거점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꿈아이 인공지능(AI) 디지털체험실’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기술을 체험하고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는 참여형 학습 공간이다. 용산꿈나무종합타운 내에 위치하며, 향후 지역 학교 및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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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5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최우수상 수상
강동구는 ‘2025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문화기반 도시활력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문화와 도시, 그리고 회복력’을 주제로 전국 85개 기초자치단체가 총 160개 사례를 응모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중에서 구는 '강동구 책문화 생태계 조성 사업 ‘잇북人강동’' 사례로 본선에 올랐다. 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책 문화 사업으로 차별화된 지역 협력 모델을 제시한 점이 높게 평가돼 ‘문화기반 도시활력(경제)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잇북人강동’은 ‘책을 잇다’는 뜻의 ‘잇북’과, 사람(人)이 연결의 중심에 있다는 의미를 담은 이름이다. 강동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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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5년 성동지역자활센터 성과공유회 성황리 개최
성동구는 2025년 성동지역자활센터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 추진된 자활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자활사업 참여자와 지역자활센터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자활사업 참여 주민, 성동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는 ▲ 2026년의 목표와 소망을 적은 희망나무 만들기 ▲ 2025년 자활사업 주요 성과보고 ▲ 자활사업 유공자 표창 ▲ 자활사업 참여자 및 종사자 화합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사람을 잇다, 자활이 있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공동체로서 자활사업의 역할을 재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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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필버 사회 거부'한 주호영 비판... "직무유기… 국회법 개정 검토"
더불어민주당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가 진행되는 국회 본회의 사회를 거부한 국민의힘 소속 주호영 국회 부의장을 비판하며 국회법 개정을 시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24일 서면 브리핑에서 "국회 부의장의 본회의 사회는 선택할 수 있는 권리가 아닌 헌정 질서를 지탱하는 절대적 책무"라고 지적했다. 앞서 우원식 국회의장은 전날 주 부의장에게 오후 11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필리버스터 국회 본회의 사회를 맡아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주 부의장은 "민주당이 민주주의에 정면으로 역행하는 악법을 만드는 데 협조할 수 없다"고 이를 거부했고, 결국 우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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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도소, 성탄 맞아 중독치유센터서 수용자 봉사활동
소망교도소는 성탄절을 앞둔 12월 23일 세계십자가선교회 중독치유센터(경기도 여주시 북내)에서 가석방 예정 수용자 9명이 봉사활동을 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평소 센터 인력만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폐기물 처리와 주변 환경정비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수용자들은 작업 구역을 나눠 폐기물을 분류·수거하고, 센터내외부 정리와 청소를 하며 중독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회복에 집중할 수있도록 힘을 보탰다.센터 관계자는 “연말과 성탄을 맞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실천이 회복 현장에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김영식 소망교도소 소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센터 이용자들에게는 따뜻한 격려가 되고, 봉사에 참여한 수용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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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2025년 중대재해 ‘제로’…“새해에도 안전보건 최우선 가치”
부영그룹이 건설현장에서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부영그룹이 2025년 중대산업재해 ‘0건’이라는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병오년(丙午年)에도 ‘안전보건’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무재해 사업장 조성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부영그룹은 2026년도 안전보건경영 방침을 올해와 동일한 “지금, 나부터 법규 및 규정을 준수해 안전제일 문화 정착”으로 수립했다. 핵심 목표는 단연 중대산업재해 ‘제로(Zero)’ 달성이다. 이밖에도 △전 구성원이 실천하는 안전보건활동 △근로자 중심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등을 세부 목표로 삼아 안전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부영그룹은 각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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