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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사이언스밸리, 경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구 확정
경기도가 3년간 추진해 온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경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구 추가 지정’이 최종 확정됐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약 2조 2천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1만 2천 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기대된다.산업통상부는 15일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개발계획’을 고시했다. 안산사이언스밸리(ASV)는 안산시 사동 일대 1.66㎢ 규모로 조성되며,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외국인 직접투자가 가능해지고, 반월·시화 국가산단의 전통 제조업이 디지털 혁신으로 전환될 전망이다.경기도는 안산사이언스밸리 지역을 글로벌 연구개발(R&D) 기반 첨단로봇·제조산업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인근 반월국가산업단지와 시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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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절규의 나선탑’ 업데이트 실시
스마일게이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역할수행게임)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에 신규 콘텐츠 ‘절규의 나선탑’과 신규 전투원 ‘나르쟈’ 등을 업데이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50층까지 선보인 ‘절규의 나선탑’은 베타 버전으로, 이용자는 전투원 3인을 편성해 보유 중인 세이브 데이터를 활용해 각 층에서 전투를 진행하게 된다. 매 층을 클리어하면 크리스탈을 비롯해 전투 메모리와 전술 인증서 및 성장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절규의 나선탑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전투원 ‘나르쟈’와 파트너 ‘가야’도 추가됐다. 나르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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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한원찬 의원, 경기지방고용노동청 개청 환영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6)은 14일 수원시 권선구 서부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개청식에 참석해 경기도 노동행정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했다. 이번 개청은 2018년부터 경기도가 7년간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기존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산하 지청이 광역 단위의 독립된 ‘청’으로 승격된 사례다.경기지방고용노동청은 2025년 12월 23일 자로 승격됐으며, 13개 과와 6개 지청, 총 1,641명 규모로 재편됐다. 한 의원은 “중부청 전체 노동행정 수요의 약 75%가 경기도에서 발생했음에도 인천 소재 중부청을 방문해야 했던 도민들의 불편이 드디어 해소됐다”며 “최대 노동 수요에 맞는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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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남경순 의원, “경기지방고용노동청, 1,400만 도민의 안전과 민생을 지키는 등불 되어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남경순 의원(국민의힘, 수원1)은 14일 수원시 서부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개청식에 참석해 승격의 의미를 되새기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개청은 지난 2025년 12월 23일, 기존 경기지청이 ‘청’으로 승격됨에 따라 이루어졌다.그간 경기도는 전국 사업체와 인구의 약 25%가 밀집된 최대 노동 수요지임에도 불구하고 인천 소재 중부청 관할 하에 있어 행정 효율성에 대한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번 승격으로 경기도는 독자적인 노동행정 컨트롤타워를 확보하게 되었으며, 1,641명의 인력이 31개 시·군의 노동 행정을 총괄하게 된다.남경순 의원은 축사에서 “그동안 경기도는 경제 중심지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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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 위기 국힘, 의총서 갈등 봉합 ‘한목소리’... "韓 사과하고 張은 제명 철회"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 결정 이후 이를 둘러싼 내부 갈등이 가속화 조짐을 보이자 중재와 봉합을 위한 목소리들이 제기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15일 국회 본회의를 앞두고 개최한 비공개 의총에서는 10여명의 의원이 발언대에 올라 한 전 대표 징계를 재고해야 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개진했다고 참석 의원들이 전했다. 대다수 의원은 한 전 대표에 대한 윤리위 징계가 과한 부분이 있다며 장 대표가 정치적 방법으로 갈등을 해결하고 한 전 대표도 징계 사유인 당원게시판 사태에 대해 분명히 사과해야 한다는 뜻을 표한 것으로 보인다. 윤상현 의원은 의총 뒤 자신의 의총 발언을 소개하며 "당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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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중수청 법안 일각 우려에 "檢개혁 리스크 없애는 과정…대통령 의지 의심 않아도 돼"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15일 정부의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법에 대한 여권 일각의 반발과 관련해 "리스크가 없는 방식을 찾아나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변인은 이날 MBC라디오 '시선집중'에 출연해 "최대한 숙의를 거쳐 많은 의견을 반영하려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그동안 (검찰에 의해) 온갖 탄압과 피해를 당하지 않았느냐"며 "(검찰개혁에 대한) 의지는 의심하지 않아도 된다"고 강조했다. 최근 이 대통령이 '당에서 충분한 논의와 숙의가 이뤄지고, 정부는 그 의견을 수렴하라'고 지시한 배경에 대해서도 김 대변인은 "(정부안에서) 필요한 부분은 수정할 수 있다는 뜻"이라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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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박시영 & 쿼리파이, 정치·공공분야 혁신과 AI 대전환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지난 1월 14일, 정치컨설팅 전문기업 주식회사 박시영과 Agentic AI Platform 전문기업인 쿼리파이가 ‘정치․공공분야 혁신과 AI 대전환’을 목표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 주식회사 박시영은 총선 및 지선부터 대선까지 각급 선거에서 여론조사 및 선거전략 수립, 공공정책 마케팅을 주 업무로 하는 정치컨설팅 전문기업이다. Agentic AI Platform 전문기업 쿼리파이 AI는 엔터프라이즈/공공/금융/국방 등 다양한 도메인의 전문 지식을 기반으로 AI Agent를 개발하고, 수많은 AI Agent를 구동하는 AI Platform을 제공하는 플랫폼 회사이다. 동시에 AI Agent가 사용하는 데이터를 더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데이터 보안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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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장경태 '보복 압박 의혹' 수사… 고소여성 전 남친 조사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 성추행 의혹 관련자를 압박했다는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 장 의원을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의 전 남자친구 A씨를 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A씨가 지난달 26일 장 의원을 명예훼손·면담강요·무고 혐의로 고소한 데 따른 것이다. 한편 경찰은 장 의원을 지난 10일 준강제추행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관련자들의 진술과 증거 등에 대한 조사가 끝나는 대로 관련 처분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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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경찰서 우동지구대-8개 금융기관, 보이스피싱 예방 민·경협력 간담회
부산해운대경찰서 우동지구대는 1월 15일 오전 10시 관내 주요 금융기관 8개소와 합동으로 ‘고객 마찰 방지 및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민·경 협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강화된 예금인출 절차에 따른 112신고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경찰과 금융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보이스피싱 관련 여부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내방하는 고객들의 불편함을 방지하기 위해서다.2025년 12월부터 금융기관과 부산경찰청 협업으로, 금융기관 방문 고객이 2,000만원 이상 예금 인출 시 금융기관에서는 보이스피싱 범죄예방을 위해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은 현장 출동해 범죄 관련 여부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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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尹 2심 내란전담재판부 논의 판사회의 개최... "신속 심리 준비 만전"
내란재판부법에 따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사건 재판 2심을 맡게 될 서울고법 판사들이 15일 내란전담재판부 구성에 관한 논의에 들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고법은 이날 오후 2시께 내란전담재판부 구성 기준 마련에 대해 논의할 전체판사회의(의장 김대웅 법원장)를 열고 비공개 회의를 진행한다. 이날 판사회의에선 특례법에 따른 전담재판부 수와 재판부를 구성할 판사 요건 등 전담재판부 구성 기준,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한다. 고법 관계자는 "특례법상 대상 사건의 공정하고 신속한 심리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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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 정책 사례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4일 재능대학교에서 ‘인천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 정책 사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적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회에는 강경숙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교육청, 인천청인학교, 재능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대학형 전공과 운영 사례 발표와 질의응답, 대학 탐방이 진행됐다. 이어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고등학교 졸업 후에도 대학 자원을 활용해 전문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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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직업계고 학생 안심취업 위해 지역 기업과 협력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4일 인천반도체고등학교에서 강경숙 국회의원과 함께 직업계고 학생들의 안전한 취업과 직업교육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시교육청과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직업계고 학생의 안전한 취업 보장’, ‘반도체 특화 인재 양성 방안’, ‘지역 기업과의 산학협력 강화 방안’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다.강경숙 의원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차별 없는 질 높은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에서 당당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명곤 교장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와 군 특성화 교육과정을 연계해 실무 능력을 갖춘 글로벌 반도체 인재를 육성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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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尹 '체포방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내란재판 첫 결론
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혐의 사건 1심 선고에 대한 방송 중계를 허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16일 오후 2시 예정된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선고공판에 대한 방송사의 중계방송 신청을 허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전직 대통령에 대한 재판 생중계는 지난 2018년 4월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과 같은 해 7월 열린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사건 선고공판, 또 2018년 10월 이명박 전 대통령의 횡령·뇌물 사건 선고 이후 이번이 세 번째다. 특히 윤 전 대통령 관련 주요 내란재판 가운데 첫 결론이 나오는 만큼 향후 재판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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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레다, 슈퍼푸드 크림 출시 100주년 기념 프로모션 진행
스위스 천연 및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 벨레다가 슈퍼푸드 크림 출시 100주년을 맞아 할인 행사와 팝업스토어 운영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슈퍼푸드 크림은 1924년 건성 피부 케어를 위해 개발된 벨레다의 대표 보습 제품이다. 화학 성분 없이 로즈마리, 팬지, 캐모마일 등 유기농 식물 추출 성분과 천연 비즈왁스를 활용해 제작되었으며, 얼굴부터 몸까지 전신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해당 제품은 지난 100년간 성분 변화 없이 유지되어 왔으며 슈퍼푸드 바디 버터, 라이트 크림 등으로 라인업이 확대됐다. 최근에는 국내외 유명 인사가 사용하는 제품으로 알려지며 소비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벨레다는 이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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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1월 납부 시 최대 5% 공제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의 세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동차세 연세액을 미리 납부하면 일부 세액을 공제해 주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내달 2일까지 접수한다고 15일 밝혔다.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정기분으로 부과되지만, 1월에 연세액을 한 번에 납부하면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 1월 연납 시 2월부터 12월까지 해당 세액의 5%가 공제되며, 연간 총세액 기준으로 약 4.6%의 할인 효과가 적용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인천시 등록 차량 소유자로, 군·구 세무부서 방문, 전화, 위택스 누리집, ‘스마트 위택스’ 앱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존 연납 이용자는 별도 신청 없이 공제 금액이 반영된 고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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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의회, KDI 정문서 도시철도 정관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촉구
부산 기장군의회(의장 박홍복)는 KDI SOC 분과위원회 심의에 앞서 1월 15일 오후 1시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KDI) 정문에서 도시철도 정관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강력 촉구했다.박홍복 기장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전원은 '도시철도 정관선 예비타당성 통과만이 정답!'이라는 플래카드를 펼치며 기장군민과 기장군의회의 강력한 의지를 전달했다.1월 15일 오후 2시 세종시 KDI에서 개최된 KDI SOC 분과위원회는 기획재정부, KDI, 국토교통부(대광위), 부산시가 참석해 조사결과 종합 발표, 분과위원 질의·답변, 종합평가 등이 진행되며 심의 후 최종 발표까지는 1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대해 기장군의회는 이 번 심의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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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92개 섬 통합브랜드 개발…덕적도 시범사업 완료
인천광역시는 192개 섬의 정체성을 하나로 담은 ‘인천섬 통합디자인 개발 및 시범사업 용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최근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비와 시비 각 5억 원씩, 총 10억 원을 투입해 인천섬만의 통합 브랜드와 디자인 체계를 구축하고, 덕적도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진행한 것이 특징이다.통합브랜드는 전문가 자문과 시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인천섬’ 워드마크형으로 개발됐으며, 슬로건은 ‘내 앞에 인천섬’으로 정했다. 이를 기반으로 10개의 개별 섬 브랜드도 함께 마련해, 섬 위치와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했다.시범사업에서는 덕적도 진리항 선착장 게이트 정비, 덕적도바다역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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