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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중수청 법안 일각 우려에 "檢개혁 리스크 없애는 과정…대통령 의지 의심 않아도 돼"

2026-01-15 14:30:11

청와대 김남준 대변인(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청와대 김남준 대변인(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15일 정부의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법에 대한 여권 일각의 반발과 관련해 "리스크가 없는 방식을 찾아나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변인은 이날 MBC라디오 '시선집중'에 출연해 "최대한 숙의를 거쳐 많은 의견을 반영하려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그동안 (검찰에 의해) 온갖 탄압과 피해를 당하지 않았느냐"며 "(검찰개혁에 대한) 의지는 의심하지 않아도 된다"고 강조했다.

최근 이 대통령이 '당에서 충분한 논의와 숙의가 이뤄지고, 정부는 그 의견을 수렴하라'고 지시한 배경에 대해서도 김 대변인은 "(정부안에서) 필요한 부분은 수정할 수 있다는 뜻"이라고도 설명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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