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간담회에는 시교육청과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직업계고 학생의 안전한 취업 보장’, ‘반도체 특화 인재 양성 방안’, ‘지역 기업과의 산학협력 강화 방안’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다.
강경숙 의원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차별 없는 질 높은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에서 당당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명곤 교장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와 군 특성화 교육과정을 연계해 실무 능력을 갖춘 글로벌 반도체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지역에서 취업하며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인천형 직업교육 안심취업 10년 보장제’ 등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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