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새마을식당, 열탄불고기·소대창 조합한 신메뉴 마련
더본코리아 새마을식당이 대표 메뉴인 열탄불고기에 소대창을 더한 ‘열탄대창불고기’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열탄대창불고기는 특제 양념으로 맛을 낸 돼지고기에 소대창과 쪽파를 함께 구성한 메뉴다. 돼지고기의 불맛과 감칠맛에 소대창의 식감과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새마을식당은 기존 열탄불고기를 기반으로 식재료 조합을 달리하며 메뉴 구성을 넓혀왔다. 이번 메뉴에는 쪽파를 함께 넣어 대창의 풍미와 어우러지도록 했다.더본코리아 새마을식당 관계자는 "이번 메뉴는 열탄불고기에 소대창과 쪽파를 조합해 기존 메뉴와 다른 구성으로 만들었으며, 돼지고기와 소대창을 함께 담은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
현대해상, 신담보 2종 배타적사용권 6개월 획득
현대해상이 신담보 2종의 배타적사용권 6개월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현대해상에 따르면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에 신설한 '선별검사 이상 소견 후 융모막 및 양수검사 지원비' 담보는 태아 염색체 이상 확인을 위한 필수 검사인 융모막 및 양수검사 비용을 보장한다. 출산 전 선별검사에서 이상소견 진단을 받고 융모막 또는 양수검사를 받은 경우 최초 1회에 한하여 최대 70만 원을 보장한다.'굿앤굿1540종합보험'에 신설한 '특정질병 항바이러스제 치료비' 담보는 수두,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대상포진, 간염과 같은 바이러스 질병으로 진단받고 급여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은 경우 연간 1회에 한하여 보장한다. 기존에는 질병별로 각각
-
BC카드, 유니온페이·네이버페이와 외국인 결제 편의 확대
BC카드가 유니온페이, 네이버페이와 방한 외국인의 국내 결제 편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BC카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외국인이 국내에서 보다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각 사가 보유한 서비스 플랫폼과 국내외 결제 인프라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3사는 각자의 역량을 바탕으로 외국인 대상 국내 결제 서비스와 관련 인프라의 구축·운영에 협력한다.BC카드는 전국 가맹점 네트워크와 결제 인프라를 활용해 네이버페이의 외국인 대상 결제 서비스를 지원하며, 유니온페이는 해외 결제 서비스와 국내 결제 인프라를 연결하는 연동 기반을 제공한다.김영우 BC카드 사장은 "이번 협약은 3사가 보유한 결제 인프라와 네트
-
기보, 콘진원과 콘텐츠기업 노무 컨설팅 협력
기술보증기금이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콘텐츠기업 맞춤형 노무 컨설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기보는 문화산업보증을 이용 중인 콘텐츠기업 중 노무 컨설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발굴해 콘진원에 추천하고, 콘진원은 심사를 거쳐 선정된 기업에 기업별 맞춤형 노무 컨설팅을 제공한다. 컨설팅은 기업별 최대 5회까지 지원되며, 참여 비용은 콘진원이 전액 부담한다.양 기관은 문화산업보증과 노무 컨설팅의 연계를 활성화해 콘텐츠기업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금융·비금융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권형택 기보 이사장은 "기보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콘텐츠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K-콘텐츠 산업의
-
하림, 한입쏙 닭가슴살 편의점 전용 2종 선보여
하림 한입쏙 닭가슴살이 GS25 신선강화점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청양고추와 허브갈릭 등 2종으로 구성됐다. 기존 대형마트와 온라인몰에서 판매하던 제품을 350g 용량의 편의점 전용 상품으로 구성해 판매처를 넓혔다.한입쏙 닭가슴살에는 국내산 닭가슴살을 영하 35도 이하에서 40분간 동결하는 개별급속냉동 공법을 적용했다. 제품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9g이다.청양고추 제품은 매운맛을 더했고, 허브갈릭 제품은 마늘과 허브를 활용해 맛을 구성했다. 두 제품은 냉동 상태에서 에어프라이어나 프라이팬으로 조리할 수 있다.하림 회사 측은 "편의점 전용 제품은 청양고추와 허브갈릭 2종으로 구성했으며, 각각 350g
-
메가MGC커피, 버터가 쫀득해떡 500만 개 판매…12월까지 판매 연장
메가MGC커피 버터가 쫀득해떡이 누적 판매량 500만 개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메가MGC커피는 지난 4월 버터가 쫀득해떡을 선보였다. 버터의 풍미와 쫀득한 식감을 앞세운 이 제품은 1400원에 판매됐으며, 누적 판매량 500만 개를 넘어섰다.회사는 이번 판매 성과에 맞춰 전국 가맹점에 제품 약 5만 개를 무상 지원하기로 했다.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만든 판매 성과를 나누는 차원이다.당초 한정 기간 운영했던 제품의 판매 기간도 연장한다. 고객 수요를 반영해 버터가 쫀득해떡은 오는 12월까지 판매한다.회사 측은 "4월부터 판매한 버터가 쫀득해떡의 누적 판매량이 500만 개를 넘어서면서 전국 가맹점에 약 5만 개를 지원하기로 했으며, 제
-
신협중앙회, 제주도-제주신용보증재단과 저신용층 대상 '상생안정 가계대출' 출시
신협중앙회가 8월 24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신용보증재단과 저신용 금융취약계층의 긴급생활자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신협중앙회에 따르면 '상생안정 가계대출'은 오는 9월 출시될 예정으로, 지원 대상은 제주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만 19세 이상 도민 중 연소득 2,500만 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 하위 10% 이하인 계층이다. 제주신용보증재단의 금융상담·교육 수료 후 제주지역 신협에서 신청할 수 있다.대출 한도는 1인당 최대 100만 원이며, 연 1%의 저금리가 적용된다. 대출기간은 1년으로, 대출금의 20%를 상환할 경우 1년 연장이 가능하다.이문규 신협중앙회 관리이사는 "신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
멕시카나치킨, 키움히어로즈 경기 연계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운영
멕시카나치킨이 키움히어로즈와의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멕시카나치킨은 2026시즌 키움히어로즈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 경기와 연계해 ‘그라운드 키즈런’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사전 선정된 어린이와 가족 등 10팀이 참여했다. 참가 어린이들은 실제 경기장에서 그라운드를 달리며 야구장 공간을 체험했다.멕시카나는 참가 가족에게 치킨 상품권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고추화삭과 양념치킨, 치필링 등 브랜드 주요 메뉴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멕시카나치킨 회사 측은 "이번
-
데이원컴퍼니, AI 하드웨어·인프라 인재 양성 사업 추진
데이원컴퍼니 데이원 탤런트 파운드리가 AI 하드웨어와 인프라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데이원컴퍼니는 AI 산업 확산에 따라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전력, 냉각, 로보틱스 등 관련 산업 현장의 전문 인력 수요가 커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새로운 아카데미 사업을 구상했다.사업 초기에는 기획·개발과 교육, 채용 연계 업무를 담당할 인력을 확보하고 반도체 장비,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산업자동화·로봇 분야 전문가 영입에 나선다.교육 과정은 반도체와 데이터센터·전력, 냉각·설비, 로보틱스, 기술 자격 분야를 중심으로 실제 장비를 활용한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이후 기업 재직자 교육
-
크리스챤 디올 뷰티, 미스 디올 오 드 퍼퓸 새롭게 선보여
크리스챤 디올 뷰티 미스 디올 오 드 퍼퓸이 기존 미스 디올 라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향수로 새롭게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1947년 탄생한 미스 디올은 크리스챤 디올이 여동생 카트린 디올에게 헌정한 디올 하우스 최초의 향수다. 이번 제품은 미스 디올의 플로럴 시프레 향을 바탕으로 향과 보틀 디자인에 변화를 줬다.향은 그라스 로즈 앱솔루트를 중심으로 바닐라와 아몬드 어코드, 샌달우드를 조합했다. 기존 향수 라인의 플로럴 시프레 구조에 부드럽고 깊은 향조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보틀에는 디올 하우스를 상징하는 하운즈투스 패턴을 적용한 보우를 더했다. 이와 함께 휴대용 형태의 미스 디올 롤러-펄도 새로운 보틀 디자인으로
-
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앞두고 ‘미래 철도포럼’ 개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오는 9월 고속철도 통합을 앞두고 지난 24일 대전 본사에서 한국행정학회와 공동으로 ‘미래 철도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고속철도 통합이 가져올 국민 편익과 철도 산업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인공지능(AI) 전환과 모빌리티 등 사회경제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포럼에는 산·학·연 전문가 10여 명이 ‘한국 철도 공기업의 혁신과 미래’를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1부에서는 홍영호 코레일 통합전략실장이 ‘고속철도 통합과 공기업의 혁신’을, 김경택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위원이 ‘철도 자회사의 통합과 공기업의 혁신’을 발표했다.2부에서는 윤성일 강원대학교 교수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
글렌피딕, 애스턴마틴 F1팀 협업 한정판 ‘16년 리미티드 에디션 릴리즈 2’ 공개
글렌피딕이 애스턴마틴 F1팀과의 파트너십을 기념한 한정판 위스키 ‘글렌피딕 16년 리미티드 에디션 릴리즈 2’를 선보였다.이번 제품은 서로 다른 특성을 지닌 5개 캐스크를 활용해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잘 익은 배와 오렌지 껍질, 플로럴 계열의 향을 중심으로 과일 풍미와 오크의 깊이, 은은한 스파이스가 이어지는 구성을 내세웠다.글렌피딕은 여름철 음용 방식으로 위스키에 배 리큐르와 라임, 소다 워터를 더한 ‘스페이사이드 스프리츠’도 함께 제안했다. 위스키의 과실 풍미를 바탕으로 보다 가볍고 산뜻한 스타일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한정판과 디저트를 조합한 페어링 프로그램도 30일까지 운영된다. 글렌피딕 16년 리미티
-
넥슨, '더 파이널스' e스포츠서 '777rs' 첫 우승
넥슨의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팀 기반 FPS 게임 '더 파이널스'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TGM 온라인 시리즈' APAC 리그에서 한국·호주 연합팀 '777rs'가 25일 리그 첫 우승을 달성했다고 밝혔다.넥슨에 따르면 '777rs'는 8월 22일 APAC 네 번째 사이클 결승전에서 한국의 'MIRGG'를 꺾고 우승했다. 총 8팀이 출전한 이번 결승전은 글로벌 생중계됐으며, '777rs'는 '라스베가스'와 '베르날' 맵에서 캐시아웃에 연달아 성공해 시리즈 최초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사이클은 약 4개월간 진행된 온라인 시리즈의 마지막 단계로, 총상금 15만 달러 규모의 글로벌 최종전 '그랜드 메이저 2026'의 본선 및 예선 진출팀을 확정했다. APAC 온라인
-
토리든, 올리브영 페스타 LA서 체험형 부스로 5천여 명 참여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 참여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혔다.토리든은 현지시각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 행사에서 단독 체험 부스를 운영했으며, 행사 기간 5천 명 이상이 토리든의 현장 콘텐츠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K-뷰티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55개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토리든은 ‘파인 다이브인’을 주제로 파인 다이닝 콘셉트의 체험 공간을 구성하고, 한옥 기와지붕과 젓가락 오브제 등을 활용해 한국적 요소를 공간에 담았다.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수분 레시피 챌린지’는 크기가 다른 수분 볼을 젓가락으로 옮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ABC마트, 집중호우 피해 거제에 8600만원 상당 신발 지원
ABC마트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 지역 이재민의 일상 회복 지원에 나섰다.ABC마트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총 8600만원 상당의 신발을 기부했으며, 이 가운데 일부를 거제 지역 수해 이재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신발은 재난 발생 이후 이재민들의 생활에 필요한 기본 물품 가운데 하나지만 구호 과정에서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기 어려운 품목으로 꼽힌다. ABC마트는 현장 수요를 고려해 필요한 신발을 피해 지역에 배분한다는 방침이다.ABC마트 관계자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며, 이번 지원이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ABC마트는 재난·재해
-
금호리조트, ‘2026 썸머 페스타’ 마무리…가을 야외 물놀이·공연 이어간다
금호리조트가 전국 3개 워터파크에서 진행한 ‘2026 썸머 페스타’를 마무리하고 가을 시즌에도 야외 시설 운영과 체류형 콘텐츠를 이어간다.금호리조트는 아산스파비스, 화순아쿠아나, 제주아쿠아나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 기간 약 2만7000명의 방문객이 찾았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치어리더 공연과 디제잉, 체험 프로그램,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콘텐츠 등을 운영했다.가을에도 지점별 시설 운영은 계속된다. 아산스파비스는 9월 주말과 추석 연휴 기간 야외 시설을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화순아쿠아나는 주말과 공휴일 야외 노천탕을 운영하고, 제주아쿠아나는 야외 온수풀을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아산 지역에서는 워
-
라엘, 타워브룩과 전략적 파트너십…글로벌 우먼 웰니스 사업 확대
우먼 웰니스 케어 브랜드 라엘이 글로벌 투자사 타워브룩 캐피탈 파트너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선다.라엘은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유통 채널 확대와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 글로벌 소비자 접점 확대 등을 추진하며 여성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360도 우먼 웰니스’ 사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2017년 설립된 라엘은 여성용품을 시작으로 페미닌 케어와 Y존 케어, 스킨케어, 이너케어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해왔다. 현재 미국과 한국의 주요 유통망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타워브룩은 소비재와 헬스케어 분야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라엘의 제품 경쟁력과 소비자 신뢰, 여성 웰니스 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