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토리든은 현지시각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 행사에서 단독 체험 부스를 운영했으며, 행사 기간 5천 명 이상이 토리든의 현장 콘텐츠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뷰티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55개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토리든은 ‘파인 다이브인’을 주제로 파인 다이닝 콘셉트의 체험 공간을 구성하고, 한옥 기와지붕과 젓가락 오브제 등을 활용해 한국적 요소를 공간에 담았다.
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수분 레시피 챌린지’는 크기가 다른 수분 볼을 젓가락으로 옮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토리든의 다이브인 라인과 수분 케어 콘셉트를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토리든은 현재 미국 내 올리브영 매장에 대표 제품 20종을 선보이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LA 행사를 계기로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미국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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