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서로 다른 특성을 지닌 5개 캐스크를 활용해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잘 익은 배와 오렌지 껍질, 플로럴 계열의 향을 중심으로 과일 풍미와 오크의 깊이, 은은한 스파이스가 이어지는 구성을 내세웠다.
글렌피딕은 여름철 음용 방식으로 위스키에 배 리큐르와 라임, 소다 워터를 더한 ‘스페이사이드 스프리츠’도 함께 제안했다. 위스키의 과실 풍미를 바탕으로 보다 가볍고 산뜻한 스타일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한정판과 디저트를 조합한 페어링 프로그램도 30일까지 운영된다. 글렌피딕 16년 리미티드 에디션 릴리즈 2와 위스키를 활용한 디저트를 함께 구성해 제품의 향과 맛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글렌피딕 16년 리미티드 에디션 릴리즈 2는 글렌피딕과 애스턴마틴 F1팀의 협업을 기념해 기획됐다. 두 브랜드가 공통적으로 내세우는 정교함과 균형, 도전 정신을 제품에 담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