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금융·증권·핀테크

현대해상, 신담보 2종 배타적사용권 6개월 획득

2026-08-25 11:42:19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심준보 기자] 현대해상이 신담보 2종의 배타적사용권 6개월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현대해상에 따르면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에 신설한 '선별검사 이상 소견 후 융모막 및 양수검사 지원비' 담보는 태아 염색체 이상 확인을 위한 필수 검사인 융모막 및 양수검사 비용을 보장한다. 출산 전 선별검사에서 이상소견 진단을 받고 융모막 또는 양수검사를 받은 경우 최초 1회에 한하여 최대 70만 원을 보장한다.

'굿앤굿1540종합보험'에 신설한 '특정질병 항바이러스제 치료비' 담보는 수두,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대상포진, 간염과 같은 바이러스 질병으로 진단받고 급여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은 경우 연간 1회에 한하여 보장한다. 기존에는 질병별로 각각 가입해야 했던 보장들을 통합해 총 37종의 항바이러스제를 보장한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구구조 변화와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고객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