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라엘은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유통 채널 확대와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 글로벌 소비자 접점 확대 등을 추진하며 여성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360도 우먼 웰니스’ 사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2017년 설립된 라엘은 여성용품을 시작으로 페미닌 케어와 Y존 케어, 스킨케어, 이너케어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해왔다. 현재 미국과 한국의 주요 유통망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타워브룩은 소비재와 헬스케어 분야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라엘의 제품 경쟁력과 소비자 신뢰, 여성 웰니스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이번 파트너십을 추진했다.
라엘은 백양희 대표의 리더십 아래 제품과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고, 여성의 생애 전 단계에 맞춘 웰니스 솔루션을 확대해 글로벌 사업 기반을 넓혀갈 방침이다.
백양희 라엘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그동안 구축한 브랜드와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여성의 전 생애주기에 맞춘 웰니스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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