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기술보증기금이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콘텐츠기업 맞춤형 노무 컨설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기보는 문화산업보증을 이용 중인 콘텐츠기업 중 노무 컨설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발굴해 콘진원에 추천하고, 콘진원은 심사를 거쳐 선정된 기업에 기업별 맞춤형 노무 컨설팅을 제공한다. 컨설팅은 기업별 최대 5회까지 지원되며, 참여 비용은 콘진원이 전액 부담한다.
양 기관은 문화산업보증과 노무 컨설팅의 연계를 활성화해 콘텐츠기업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금융·비금융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권형택 기보 이사장은 "기보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콘텐츠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K-콘텐츠 산업의 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기보는 문화산업보증을 이용 중인 콘텐츠기업 중 노무 컨설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발굴해 콘진원에 추천하고, 콘진원은 심사를 거쳐 선정된 기업에 기업별 맞춤형 노무 컨설팅을 제공한다. 컨설팅은 기업별 최대 5회까지 지원되며, 참여 비용은 콘진원이 전액 부담한다.
양 기관은 문화산업보증과 노무 컨설팅의 연계를 활성화해 콘텐츠기업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금융·비금융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권형택 기보 이사장은 "기보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콘텐츠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K-콘텐츠 산업의 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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