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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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아트파라디소 새라새, 서울·뉴욕 셰프 협업 갈라 디너 운영
파라다이스시티 아트파라디소 새라새가 서울과 뉴욕 기반 셰프 및 바텐더가 참여하는 협업 갈라 디너를 연다고 26일 밝혔다.행사는 다음달 12일 진행되며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밍글스’의 강민구 셰프와 뉴욕 미쉐린 2스타 한식 다이닝 ‘주옥’의 신창호 셰프, 바참의 임병진 바텐더가 참여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음식과 칵테일 구성을 하나의 코스로 연결한 형태로 운영된다. 서울과 뉴욕에서 각각 활동 중인 한식 파인다이닝 셰프와 바텐더가 함께 메뉴를 구성하는 방식이다.갈라 디너 콘셉트는 ‘A New Korean Table’로 정해졌다. 한식 식재료와 계절 요소, 플레이팅 구성, 바 페어링 등을 결합해 현대적인 한식 코스를 선보이는 데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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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처, 공군 급식 평가 최우수…육군 평가도 수상
풀무원푸드앤컬처가 군 급식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공군본부 주관 민간위탁급식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풀무원푸드앤컬처는 공군 제3훈련비행단 급식 운영 부문에서 만족도와 위생, 계약 이행 항목 등을 종합 평가받아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해당 부대에서는 운영 개시 이후 A등급을 유지한 것으로 집계됐다.공군본부는 전국 공군 부대 민간위탁급식 운영 사례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우수 운영 사례 발굴과 급식 품질 관리 수준 점검 등을 함께 실시했다.지난 2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공군 민간위탁급식 관련 세미나에는 민·관·군 관계자 14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풀무원푸드앤컬처는 공군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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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캠프, ‘공작정치 대응 TF’ 구성… 위장침투 의혹 제기
국민의힘 인천시장 유정복 후보 캠프가 공작정치 대응 조직을 출범 후 대응에 나섰다.유정복 후보 캠프는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공작정치 대응 TF’를 공식 가동한다고 발표했다. TF 단장은 심재돈 공동선대위원장이 맡고 신재경·봉성범·김태훈·이범석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대변인 역할은 유중호 캠프 대변인이 담당한다.심재돈 공동선대위원장은 뉴스토마토 보도와 관련해 “사기 혐의자의 녹취 내용을 기반으로 정치 공세가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이어 “관련 인물과 기자에 대해서는 이미 형사 고발 조치를 진행한 상태”라고 말했다.유정복 캠프는 경쟁 후보 측이 캠프 내부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인력을 위장 침투시켰다는 의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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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보틀벙커, 위스키 클래스 운영 확대…에드워드 리 참여 행사 진행
롯데마트 보틀벙커가 체험형 주류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위스키 테이스팅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보틀벙커는 다음달 4일 잠실점 내 다이닝 공간에서 ‘기원’ 싱글몰트 위스키를 활용한 테이스팅 클래스를 운영한다. 행사에는 셰프 에드워드 리가 참여하며 위스키 시음과 코스 구성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기원 위스키 3종과 함께 4코스 디너 메뉴가 제공된다. 일부 메뉴는 에드워드 리 셰프가 현장에서 직접 조리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행사 정원은 20명이며 참가 비용은 5만원으로 책정됐다. 행사 당일에는 잠실점에서 기원 위스키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사인회도 함께 운영된다.보틀벙커는 최근 체험 중심 소비 흐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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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신규 외관 디자인 ‘포레나 Vista’ 공개
한화 건설부문은 26일 신규 외관 디자인 ‘포레나 Vista(비스타)’를 공개했다.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미니멀리즘 기반 ‘Quiet Accent(절제된 특별함)’ 콘셉트를 적용했으며, 다양한 크기의 큐브형 입면 디자인과 포레나 블루·웜그레이의 톤온톤 컬러 조합이 특징이다.옥상 구조물에는 브랜드 마크(FORENA)의 쉐리프(Serif) 곡선을 모티브로 적용했고, 건물 측면에는 입체적 브랜드 패턴을 적용해 볼륨감을 강화했다. 또 외관 디자인과 일체화된 BIPV(Building Integrated Photovoltaic) 모듈을 적용해 친환경 건축물로서 차별성을 더했다.‘포레나 크리스탈 쉐브론’ 시그니처 라인도 함께 선보였다. 유리 마감과 금속 소재를 결합한 커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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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PBICK 더 키친, 지중해식 콘셉트 건강 간편식 확대
BGF리테일 CU PBICK 더 키친이 지중해식 식단을 적용한 신규 건강 간편식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CU는 PBICK 더 키친 브랜드를 중심으로 건강 간편식 구성을 강화하며 도시락과 김밥, 삼각김밥, 샌드위치 등 총 7종의 ‘지중해 키친’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이번 제품군은 올리브와 병아리콩,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등 지중해식 식단에 활용되는 식재료를 사용하고 닭가슴살을 함께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기능성 표현 대신 식문화 중심의 제품명을 적용한 점도 기존 건강 간편식과 차별화한 요소로 제시됐다.CU는 올해 2월 PBICK 더 키친 브랜드를 간편식 카테고리로 확대했다. 이후 간편식 매출은 전년 대비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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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그룹, 임대사업 경쟁력 앞세워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
HM그룹(회장 김한모)이 임대시장에서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최근 주택시장은 집값 상승과 전세 불안, 월세 전환, 공급 부족 우려 등이 맞물리며, 양질의 임대주택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정부 역시 공공지원 민간임대 확대 등 임대주택 활성화 정책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공공임대 14만가구와 공공지원민간임대 1만2000가구 공급 계획을 밝힌 바 있어 임대시장은 중장기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이런 가운데 HM그룹 역시 임대사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 내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 김한모 회장이 한국디벨로퍼협회 회장에 취임한 가운데, 업계를 대표하는 디벨로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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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김건희 '주가조작·통일교금품' 상고심 돌입... 박영재 대법관 주심 배당
김건희 여사에 대한 주가조작과 금품수수 등 혐의 사건이 상고심 재판으로 이어진 가운데 대법원이 본격적으로 심리에 들어간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법원은 26일 김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사건을 오경미·권영준·엄상필·박영재 대법관으로 구성된 2부에 배당했다고 밝혔다.주심은 박영재(사법연수원 22기) 대법관이 맡게 된다.앞서 지난달 28일 2심은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무죄로 본 1심 판결을 뒤집고 일부 유죄로 인정하면서 징역 4년과 벌금 5천만원을 선고하고 6220만원 상당 그라프 목걸이 1개 몰수 및 2094만원 추징을 명했다.다만 1심(징역 1년 8개월)에 비해 형량이 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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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자외선 대응 기능 강화…아모레퍼시픽, 라보에이치 선케어 라인 출시
아모레퍼시픽의 두피 케어 브랜드 아모레퍼시픽이 라보에이치 ‘UV프로텍터365’ 선케어 라인을 출시했다.이번 제품군은 여름철 자외선과 도심 환경 요인으로부터 두피와 모발을 함께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에 얼굴 중심으로 형성된 선케어 사용 범위를 두피 영역까지 확장한 점이 특징이다.제품은 SPF50+, PA+++ 자외선 차단 지수를 갖췄으며, UVA·UVB는 물론 초미세먼지와 적외선까지 대응하는 4중 보호 구조로 설계됐다. 두피 건조를 고려해 히알루론산 성분을 포함했고, 마데카소사이드와 시카 성분, PDRN 등을 적용해 열에 의한 자극 완화 요소를 더했다.라인업은 롤온 선세럼과 스칼프 선 미스트 2종으로 구성됐다. 롤온 선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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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공사비 5조5610억원 규모 ‘압구정3구역 재건축’ 수주
현대건설이 단일 정비사업 최대 규모인 압구정3구역 재건축을 수주했다.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압구정3구역 재건축조합에서 개최한 총회에서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이 참석한 가운데 2332명(찬성률 89%)의 지지를 얻어 최종 시공자로 선정됐다.압구정3구역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 현대아파트 1~7차·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총공사비 5조5610억원이며, 이는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 최대 규모다. 이곳은 향후 재건축사업을 통해 지하 7층~지상 최대 65층, 총 5175세대 규모의 초대형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한편 현대건설은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3구역까지 수주하며 ‘압구정 현대’의 헤리티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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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성동·마포·강서 서울 집중 순회… 장동혁-오세훈 합동유세는 미정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후 처음으로 26일 서울에서 지원 유세를 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먼저 기자회견을 열고 오후 성동구 금호동 금남시장을 찾는다.이어 마포구 경의선숲길, 강서구 화곡동 남부골목시장 등을 아우르며 도보 유세를 지원한다.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이날 종로·은평·용산구 유세가 예정돼 있어 둘의 합동유세가 이뤄질 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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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쌤’ 서재형 대표,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합류…한부모가정 위해 1억 원 기부
금융 전문가이자 유튜브 채널 ‘서재형의 투자교실’ 운영자인 서재형 대표가 1억 원을 기부하며 사랑의열매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서 대표가 경기 사랑의열매를 통해 1억 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아너 소사이어티 3932호(경기 393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26일 밝혔다.서울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가입식에는 서재형 대표와 김효진 경기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정수현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 상임부회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서 대표는 국내 자산운용업계에서 오랜 기간 활동한 펀드매니저 출신 금융인이다. 자산운용 규모 1조 원과 10조 원을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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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 수도권부터 충북·경북·호남까지 광폭 지원 유세 돌입
더불어민주당이 26일 수도권부터 영호남을 아우르는 '투트랙' 유세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과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수도권에서 첫 일정에 나선다.정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여의도역에서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경기 주요 지역 후보 지원에 나선다.이어 충북 제천, 경북 안동을 찾아 후보들과 유세를 이어간다.한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 후 곧바로 광주로 내려가 역시 지역 후보 선거운동에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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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대포통장 전달하러 라오스로 출국했다고 추락 사망 사건 연루 피고인들 '집유'
부산지법 제5형사부(재판장 김현순 부장판사, 김현주·김부성 판사)는 2026년 5월 20일 피해자가 대포통장을 전달하러 라오스로 출국했다가 감금을 피해 탈출하려다 현지 호텔 16층에서 추락 사망한 사건 관련, 국외이송유인, 피유인자국외이송, 전자금융거래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피해자의 지인(30년 친구) 피고인 A(40대)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특수중감금치사(인정된 죄명 감금)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B(60대·중국국적)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피고인 A에 대해 보호관찰을 받을 것과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했다. 피고인 A에 대한 국외이송유인 및 피유인자국외이송의 점은 무죄. 피고인 A 및 그 변호인은 국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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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뉴케어 올프로틴, 맛 종류 확대한 신제품 선보여
대상웰라이프가 단백질 음료 브랜드 ‘뉴케어 올프로틴’ 라인업에 고소한맛과 커피우유맛 제품을 추가했다.새 제품은 한 팩(350mL)에 단백질 41g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BCAA 7200mg과 아르기닌 1500mg, 타우린 500mg 등을 함께 구성했다.커피우유맛에는 디카페인 커피추출액이 사용됐으며, 고소한맛 제품에는 보리와 현미를 포함한 19곡 곡물 분말이 들어갔다. 대상웰라이프는 기존 고단백 음료에서 느껴질 수 있는 텁텁한 식감을 줄이는 방향으로 제품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제품은 별도 조리 없이 바로 마실 수 있는 RTD 형태로 출시됐다. 당류는 1g 미만, 지방은 3.5g 수준이다.이번 신제품은 기존 초코맛 중심으로 운영되던 ‘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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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 식이섬유 3000mg 담은 액상형 채소 음료 선보여
티젠이 액상 스틱 형태의 채소 음료 ‘샐러드쏙’을 출시했다.이번 제품은 당근, 양배추, 브로콜리, 토마토, 샐러리 등 20가지 채소 성분과 치커리식이섬유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1포 기준 식이섬유 함량은 3000mg이다.제품에는 경북산 풋사과를 발효한 애플사이다비니거 2000mg과 NFC 방식의 당근 착즙액 3000mg도 포함됐다. 티젠은 사과와 당근 조합의 액상 블렌딩을 적용해 음용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열량은 1포당 10kcal 수준으로 구성됐다. 제품은 그대로 섭취하거나 물, 탄산수와 혼합해 음료 형태로 마실 수 있다.티젠은 기존 ‘푸룬쏙’, ‘레몬쏙’에 이어 이번 제품을 추가하며 액상 스틱형 건강음료 라인업을 확대했다.회사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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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경찰서, '강력범죄 예방 및 대응' 기계경비업체와 협력 방범 구축
부산 부산진경찰서(서장 안현동)은 흉기·강력볌죄 예방 및 대응을 위한 민·관 협력방범 치안활동 추진 일환으로, 부산에서 처음으로 기계경비업체(이앤지플러스)와 협력방범 프로세스를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 여성안심귀갓길·범죄예방 강화구역·여성1인가구 및 학교 밀집지역 등 총 12개소를 선정, 합동으로 연계순찰하며 거점 근무를 한다.경비업법 제10조에 따라 범죄경력조회등 신원확인을 완료한 전문 경비원들이 기계경비출동차량을 활용, 범죄 우려지역에 순찰차와 연계해 거점·순찰을 하고 범죄 발견 즉시 112신고 및 경찰과 합동 대응한다.가시적 순찰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해 기계경비 출동차량에 ‘부산진경찰서 + ㈜이앤지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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