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이 2023년 3월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 '내부 공격이 가장 큰 리스크'라는 제목으로 올린 글을 인용하며 이 같은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은 당시 자신의 사법리스크를 둘러싼 친명(친이재명)계와 비명(비이재명)계의 갈등이 격화하는 상황에서 쓴 글로 최근 합당 논의로 충돌한 민주당에 대한 직격 발언으로 보인다.
다만 조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는 합당 관련 언급은 없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 제언에 집중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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