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하이트진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무료급식을 운영하는 전국 6개 사회복지기관에 식재료를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 인천, 광주, 여수, 김해, 대구의 밥차 운영 기관에 쌀과 식용유 약 6만 인분, 떡국떡과 전으로 구성된 명절 음식 약 3천 인분을 제공했다. 식재료는 2월 12일부터 각 기관의 밥차 운영 일정에 따라 '명절한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지원에 신선 식자재 스타트업 '미스터아빠'를 통해 물품을 구성했다. 올해는 자사 발포주 브랜드 필라이트의 캐릭터 '필리'를 사회공헌 캐릭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2012년부터 명절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서울, 인천, 광주, 여수, 김해, 대구의 밥차 운영 기관에 쌀과 식용유 약 6만 인분, 떡국떡과 전으로 구성된 명절 음식 약 3천 인분을 제공했다. 식재료는 2월 12일부터 각 기관의 밥차 운영 일정에 따라 '명절한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지원에 신선 식자재 스타트업 '미스터아빠'를 통해 물품을 구성했다. 올해는 자사 발포주 브랜드 필라이트의 캐릭터 '필리'를 사회공헌 캐릭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2012년부터 명절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