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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與 '특검추천' 논란 비판... "공정한 수사 아니야"

2026-02-09 14:51:16

박성훈 수석대변인(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박성훈 수석대변인(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민의힘이 9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차 종합특검 후보 인사 검증을 둘러싼 논란 끝에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과한 것과 관련해 비판 공세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국민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상 최대 규모의 3대 특검을 밀어붙이고도 모자라 2차 종합특검까지 강행하더니 민주당 스스로 공정한 수사를 위한 특검이 아니라 정치 특검임을 자백한 꼴"이라고 비판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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