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모두투어가 일본 벚꽃 시즌을 맞아 '일본은 지금, 벚꽃 만끽' 기획전을 선보였다고 9일 밝헀다.
기획전은 지역별 벚꽃 개화 시기를 고려해 상품을 구성했다. 규슈와 후쿠오카는 3월 중순부터, 도쿄와 오사카는 3월 중순~4월 초순, 북해도는 4월 하순~5월 초순에 각각 개화 시즌이 시작된다.
상품은 오사카, 규슈, 도쿄, 북해도, 돗토리 등 주요 명소를 중심으로 마련됐다. 출발지도 서울을 비롯해 청주, 부산, 대구, 제주 등으로 확대했다. 자유일정형, 소규모 단독 그룹,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 등 다양한 라인업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소규모 단독 그룹으로 진행되는 'ONLY 우리만, 오사카·교토·나라 3일'이 있다. 이 상품은 노쇼핑, 팁 포함, 현지 차량·가이드 동반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오사카 5성급 특급 호텔에 2연박한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지난 1월 일본 예약률이 전년 대비 60% 이상 증가했다"며 "시즌별 맞춤 상품을 지속 확대해 고객 선택권을 넓히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기획전은 지역별 벚꽃 개화 시기를 고려해 상품을 구성했다. 규슈와 후쿠오카는 3월 중순부터, 도쿄와 오사카는 3월 중순~4월 초순, 북해도는 4월 하순~5월 초순에 각각 개화 시즌이 시작된다.
상품은 오사카, 규슈, 도쿄, 북해도, 돗토리 등 주요 명소를 중심으로 마련됐다. 출발지도 서울을 비롯해 청주, 부산, 대구, 제주 등으로 확대했다. 자유일정형, 소규모 단독 그룹,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 등 다양한 라인업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소규모 단독 그룹으로 진행되는 'ONLY 우리만, 오사카·교토·나라 3일'이 있다. 이 상품은 노쇼핑, 팁 포함, 현지 차량·가이드 동반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오사카 5성급 특급 호텔에 2연박한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지난 1월 일본 예약률이 전년 대비 60% 이상 증가했다"며 "시즌별 맞춤 상품을 지속 확대해 고객 선택권을 넓히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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