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새기기 위한 원포인트 개헌의 골든타임이 마지막 기로에 서 있다"며 "우선 재외국민의 투표권 행사를 제한하는 국민투표법 개정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민투표법의) 헌법 불합치 결정이 내려진 지 이미 12년이 지났다. 더 이상의 직무 유기는 안 된다"며 "국회가 하루라도 빨리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국민의힘의 동참을 촉구한다"고 요청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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