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암항은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2019년 어촌뉴딜300사업에 선정됐다.
‘어촌뉴딜300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풍부한 해양자원을 활성화하고, 어촌의 혁신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기본적 인프라와 콘텐츠를 발굴해 활력이 넘치는 매력적인 어촌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총사업비 약 78억원을 투자해 진행된다.
기장군은 기존의 낙후된 기반시설을 개선하고 활력이 넘치는 어촌 조성을 위해 방파제 보강과 물양장 신설사업, 해안길 보행연결사업, 커뮤니티공간 활력사업, 씨푸드존 조성·운영사업 등을 포함해 총 9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동암항 현장을 돌아본 뒤 “코로나19로 여러모로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대단위 사업인 어촌뉴딜300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며 “특히 지역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민과 관이 협력해 사업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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