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하루 확진자 수가 역대 최다였던 26일 1888명보다 212명 적고, 종전 토요일 최다 기록이었던 일주일 전(20일) 1320명보다는 356명 많은 수치다.
나아가 하루 동안 파악된 사망자도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최근 24시간 동안 26명이 추가로 파악돼 누적 172명이 됐다. 종전 최다 기록은 23일과 25일, 26일 기록한 21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마지막 주 400~700명대에서 이달 2일 1004명으로 치솟은 이후 16일 1436명, 23일 1734명, 24일 1760명, 26일 1888명으로 집계됐다.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 후에 한 달 남짓 동안 역대 최다 기록을 4번이나 새로 쓴 것이다.
28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5만1711명이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