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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세종공업, 수소전기차 핵심부품사로 성장 전망”
SK증권은 세종공업(033530, 전일 종가 8290원)이 머플러, 컨버터 등 자동차 배기시스템 국내 1위 업체라며 아센텍 인수 및 세종이브이 설립으로 매출구조 다변화 시도중으로 올해 수소전기차 핵심부품사로 자리매김하며 본격 성장할 것이라고 26일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SK증권에 따르면 세종공업은 자동차 배기관련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이다. 배기가스를 정화하는 컨버터와 소음/진동을 줄여주는 머플러를 주로 생산하며, 현대/기아차의 북미, 중국, 유럽 등 주요 생산거점에 동반 진출해있다. 기 기존 내연기관에 집중된 매출구조에서 탈피하기 위해 2014년 아센텍(지분율 100%)을 인수하여 전장부품 및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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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5000억원 규모 KB금융지주 ESG채권 대표 주관
SK증권은 금융지주사 최초 5000억원 규모의 KB금융지주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CoCo Bond) ESG채권 발행에 키움증권과 공동 대표 주관사로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SK증권에 따르면 이번 채권은 5년 Call 4,350억원, 10년 Call 650억원, 총 5,000억원 규모로 발행되었으며, 햇살론 등 사회적 가치 창출 사업분야 지원 및 풍력ㆍ연료전지 발전 등 녹색사업 프로젝트파이낸셜(PF) 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채권 발행예정금액은 3,000억원 이었으나 수요예측에서 8,500억원이 넘는 투자수요가 몰리면서 총 5,000억원으로 증액 되었으며, 발행사와 주관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금리상단 3.3% (5년물), 3.5%(10년물) 보다 낮은 수준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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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LG유플러스, 올해 영업이익 30% 증가에도 주가 미반영”
SK증권은 LG유플러스(032640, 전일 종가 1만1650원)가 3분기 시장기대치를 충족할 것이라며 유무선 고른 성장과 효율적인 비용집행으로 경쟁사 대비 높은 이익증가율 시현을 예상했다. 또 올해 영업이익이 30% 이상 증가하는 등 호실적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고 있지 않다고 13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도 1만8000원을 유지했다. SK증권에 따르면 LG유플러스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조3925억원(7.5% yoy), 영업이익 2286억원(46.1% yoy, OPM: 6.7%)으로 예상된다. 컨슈머모바일과 컨슈머스마트홈 등 유무선의 고른 성장과 함께 효율적인 비용집행을 통해 영업이익 시장기대치 2259억원에 부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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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대한항공, 화물 운임 강세로 흑자 전망”
SK증권은 대한항공(003490, 전일 종가 1만8800원)이 일부 화물 운임 강세로 흑자가 전망된다며, 경쟁사들과 달리 자구책 이행으로 안적 유동성을 지닌 만큼 업계 구조조정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29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도 2만4000원을 유지했다. SK증권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은 1조6968 억원, 영업이익은 138억원이 예상된다. 올해 기준 매출액 7조8411 억원, 영업이익 1215 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코로나19 여파로 3분기 여객 매출액은 2610억원(YoY -87.7%)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화물은 2분기만큼의 호실적은 아니지만 선방하는 모습을 보여 매출액 1조885억원(YoY +70.1%)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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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원방테크, 반도체·2차전지 전방산업 상장주”
SK증권은 원방테크(053080, 24일 신규 상장)가 산업용 클린룸, 드라이룸 주력업체로 전방산업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등이라며 2018년까지는 클린룸 비중이 매출의 대부분이었으나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드라이룸 위주로 성장할 것이라고 24일 전망했다. SK증권에 따르면 원방테크의 예상 시가총액은 2334 억원이며, 올해 매출액은 3505억원, 영업이익은 335억원, 순이익은 240억원으로 예상된다. SK증권은 원방테크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2 차전지, 제약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 제조 환경조건 제어업체라고 설명했다. 2000년 산업용 클린룸(반도체, 디스플레이) 사업에 처음 진출해, 2011년도 드라이룸(2차전지), 2012년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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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미국 ‘2019 LACP 비전어워드’ 은상 수상
SK증권은 올해 초 발간한 2019 Annual Report가 ‘2019 LACP 비전어워드’ 금융자본시장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SK증권에 따르면 LACP 비전어워드(Vision Award)는 세계적인 마케팅 조사기관인 미국 LACP(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가 주최하는 Annual Report 및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경연대회다. 이번 대회는 Fortune이 선정한 500대 기업을 비롯해 세계 유수의 기업과 정부기관, 비영리 단체 등 1,000여개의 보고서가 경쟁을 펼쳤다. SK증권 2019 Annual Report는 새로운 비전과 사명으로 건강하고 혁신하는 회사를 만들어 고객과 주주, 구성원, 사회의 행복과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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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이엔드디, 미세먼지 저감 정책 수혜주”
SK증권은 이엔드디(101360, 전일 종가 2만6600원)가 그린뉴딜 사업 일환으로 미세먼지 농도 줄이기 추진 및 2021년 관련 예산 증액의 수혜주라며 매연 및 미세먼지 저감 촉매시스템/촉매 등 제조하는 환경사업부문이 안정적으로 성장중이며, 2차전지 양극활물질 전구체가 주목받고 있는 상황에서 친환경 차량에 탑재되는 2차전지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전구체에 대한 관심도 함께 증가중이라고 10일 분석했다. SK증권에 따르면 이엔드디는 친환경 및 2 차전지 분야에서 사용되는 기초 소재 전문 기업이다. 사업부문은 매연 및 미세먼지 저감 촉매시스템/촉매 등을 제조하는 환경사업부문과 2차전지 양극활물질 전구체를 제조/판매하는 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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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이택스솔루션과 MOU 체결
SK증권은 지난 8일 조이택스솔루션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주식양도소득세 및 절세에 관한 세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 파트너사인 조이택스솔루션은 세무 프로그램 ‘FinTax’를 개발하고 Web 과 App에서 개인별 절세리포팅 및 세무 자산관리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핀테크사다. SK증권 강성호 상품혁신본부장은 "향후에도 코로나19 언텍트 시대에 맞춰 주식 양도소득세를 비롯한 세무 컨설팅과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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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코아스템, FDA 임상 3상 IND 승인으로 L/O 가능성 높아져"
SK증권은 코아스템(166480, 전일 종가 2만800원)이 ‘뉴로나타-알’의 FDA 임상 3상 IND 승인으로 L/O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고 20일 전망했다. SK증권에 따르면 지난 7월 24일 ‘뉴로나타-알’이 미국 FDA 로부터 3 상 임상 IND 승인을 통보받았다. 2021년 초 피험자들에게 향후 10개월간 5회의 투약과정에서 그 첫 투약이 시작될 것이며, 2022년 말이면 115명의 전체 피험자를 대상으로 한 투약이 완료될 것으로 SK증권은 예상했다. 해당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2023년 하반기에는 신약허가(NDA)를 신청할 수 있을 것이다. 해당 임상은 국내 최초로 국내에서 진행되는 한·미 양국의 동시 임상이므로 타국에서 진행하는 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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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SK증권 “골프존, 2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목표주가 10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SK증권은 골프존(215000, 전일 종가 7만7400원)이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사업 호조 기대에 따른 신규 가맹점 증가도 지속과 H/W 판매 호조에 이어 GDR 직영점과 해외사업의 적자 축소가 올해 및 내년 이익 증가에 기여할 것이라고 28일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SK증권에 따르면 골프존은 2분기 매출액 722억원(+18.9% YoY, -0.7% QoQ), 영업이익 141 억원(+42.6% YoY, -8.0% QoQ)을 기록했다. 컨센서스 매출액이 744억원, 영업이익 105억원이었던 것에 비하면 이익 측면에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코로나 19로 인해 해외골프 여행을 못 가는 골퍼들이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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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SK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목표주가 96만원으로 상향"
SK증권은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전일 종가 75만원)가 공장 가동률 상승 등으로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다며 하반기에도 CMO 수주가 지속될 것이라고 22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47만원에서 96만원으로 상향했다. SK증권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2020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3077억원(+294.1%YoY), 영업이익 811억원(흑전, OPM 26.4%)로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 대비 33.6%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하였다. 1분기 공장 가동률은 1,2 공장이 풀가동되었고 3공장이 20%의 가동률을 기록, 높은 공장 가동률에 따라 전년대비 큰 폭의 실적개선을 이뤘다고 SK증권은 설명했다. SK증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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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SK증권 “KT, 2분기 컨센서스 부합하는 실적 전망”
SK증권은 KT(030200, 전일 종가 2만4250원)가 2분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거둘 것이라며 합리적 가격에 SO 인수 시 점유율 1위 유지 및 규모의 경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7일 분석했다. 또 이익증가에 따른 점진적인 배당확대 가능성도 점쳤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도 3만5000원을 유지했다. SK증권에 따르면 KT의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6조1067억원(+0.1% yoy), 영업이익 3259억원(+13.1% yoy, OPM: 5.3%)으로 예상된다. 무선, 인터넷, IPTV 등 통신본업에서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부동산, BC 카드 등은 다소 부진한 실적을 예상했다. 영업이익은 감가상각비 등 일부 비용증가 요인에도 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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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LS, 하반기 구리가격 및 주가 반등 기대"
SK증권은 LS(006260, 전일 종가 3만4100원)가 2분기 실적 부진이 예상되나 중국의 인프라 투자 확대 등 구리 가격 반등이 하반기까지 이어지며 LS의 실적 및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30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도 5만7000원을 유지했다. SK증권에 따르면 LS의 2분기 실적은 2조5878억원(0.0% yoy), 영업이익 931억원(-23.3% yoy, OPM: 3.6%)으로 예상된다. 전선부문은 초고압, 해저케이블 등 전력부문 호조가 지속될 전망이며, 금 등 원자재 가격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동제련 부문도 양호한 실적을 예상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영향에 따라 아이앤디와 엠트론 부문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어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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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동진쎄미켐, 소부장 국산화 핵심 기업...삼성전자 공급으로 장기 모멘텀까지”
SK증권은 소재·부품·장비 부문에서 여전히 일본 의존도가 높은 가운데 동진쎄미켐(005290, 전 거래일 종가 2만7000원)이 소부장 국산화 핵심 품목인 PR(포토레지스트) 생산 기업이라며 최근 삼성전자 EUV 메모리라인 공급업체로 선정돼 장기 성장성을 확보했다고 29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SK증권에 따르면 동진쎄미켐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포토레지스트(PR: PhotoResist, 감광액)와 신너, 스트리퍼, 에천트 등 Wet chemical 등 전자재료를 전문적으로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이다. 여러 기업들이 국산화에 나선 고순도 불산가스와는 달리 PR 은 현재 국내에서 동진쎄미켐만 생산 가능한 상태라고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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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자회사 ‘오에스피’, IPO 주관사로 대신증권•SK증권 선정
우진비앤지(대표 강재구, 018620)의 반려동물 프리미엄 사료 자회사 오에스피(OSP)가 내년 하반기를 목표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우진비앤지는 자회사 오에스피가 기업공개(IPO) 주관사로 대신증권과 SK증권을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코스닥 상장 준비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오에스피는 국내 대표 유기농 펫푸드 OEM업체로, 최근 반려동물 시장 성장세에 따라 급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와 USDA-NOP(미국 농무부 유기농 인증) 인증을 취득했으며, 국내 주요 사료 회사들과 거래를 진행하고 있다.꾸준히 성장을 이어온 오에스피는 지난해 실적이 대폭 증가했다. 2019년 매출의 경우 150억 원으로 직전 해 대비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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