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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고리 남동방 4해리 해상 위치 확인 불가 선박 광범위 해상 수색 중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2월 15일 오후 6시21분경 울산 고리 남동방 4해리 해상에서 4호(기타작업선, 17톤, 울산선적, 승선원 1명 추정)가 위치 확인이 안 된다며 127R/S(육군레이더기지)에서 울산항 해상교통관제센터(VTS)로 신고한 사항으로, 현재 사고선박 및 승선원에 대해 광범위 해상 수색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사고당시 사고선박 A호 선장(1명 추정, 63세ㆍ남, 울산 남구)은 사고 당일 오후 3시경 부산 수영만을 출항해 울산항으로 이동 중이었으며, 울산해경은 선장 및 최종 승선원에 대해서 항내 감시망 및 CCTV를 분석 중이다.현시각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소속 대형 경비함정 3척, 해경 구조대, 항공헬기 1대, 유관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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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LIG, 중동 방산수출 협력 업무협약 체결
현대로템이 LIG넥스원과 방산수출을 위한 상호 협력에 나선다.현대로템은 지난 5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2024 사우디 국제방산전시회(WDS)’에서 LIG넥스원과 ‘중동지역 방산수출 협력을 위한 협약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최근 중동지역에서 집중하고 있는 무기체계 현대화 사업 등 증가하는 방산 제품 수요에 대응하고 K-방산의 해외 수출 경쟁력 강화 필요성에 대한 양사의 공감대를 기반으로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양사는 관련 사업 자료 및 정보를 공유하고 수출사업 진행에 상호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현대로템은 2020년 LIG넥스원과 ‘방산분야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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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동방사회복지회에 ‘끝전 모으기’ 후원금 전달
신일전자(이하, 신일/대표이사 정윤석)가 ‘신일 끝전 모으기’ 캠페인으로 조성된 1천만원의 후원금을 동방사회복지회(회장 김진숙)에 전달했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신일 끝전 모으기’ 캠페인은 올해로 5년째 이어오고 있는 신일의 대표적인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한 해 동안 나눔을 희망하는 임직원들의 급여에서 1만원 미만의 끝전을 모으고 이에 회사 출연금을 더해 후원금을 마련한다"라며 "이 후원금은 동방사회복지회가 보호하고 있는 국내 소외아동의 발달재활치료비와 긴급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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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형제도 남동방 10해리 해상 조업 중이던 어선 화재 발생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1월 27일 오후 7시 30분경 남형제도 남동방 10해리 해상에서 조업 중인 어선 A호(2.99톤, 연안복합, 승선원 2명)에 화재가 발생, 인근 어선에서 승선원 전원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사고 현장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 A호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A호 선장이 발견하고 해경으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인근 어선, 인접서인 통영해양경찰서 등에 합동 구조를 요청했고, 인근 어선에서 불길을 피해 해상으로 뛰어든 A호 승선원 2명을 무사히 구조했다. 또한 통영 장승포 파출소 연안구조정에서 승선원 2명을 거제 외포항으로 이송했고 건강 상태에는 이상이 없다고 전했다. 한편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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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비상의총 개최... 비대위원장 인선·활동방향 의견 조율
국민의힘은 15일 국회에서 비상의원총회를 열고 비상대책위원장 인선 방안 등에 대한 의견 조율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윤재옥 당 대표 권한대행은 중진연석회의와 최고위원회의를 잇달아 개최하고 김기현 전 대표의 사퇴에 따라 비대위 체제 전환을 결정했다. 이날 의총에서는 비대위의 구체적인 인적 구성과 위원장 인선, 비대위 활동 방향 등에 대한 의견 수렴이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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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국방부, 지역 현장 공동방문을 통한 군(軍) 관련 현안 해결 모색
‘국방부- 경기도 상생협의체’는 12월 12일 경기도 가평군을 공동방문해 군과 지자체 간 현안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자 의견을 청취했다. ‘국방부-경기도 상생협의체’는 올해 6월에 출범한 양 기관 간 실·국장급 협의체로, 연 2회 정기적인 회의(현장방문)를 통해 경기도 내 주요 군 관련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가평군 방문은 국방부 군사시설기획관과 경기도 군협력담당관 공동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가평군 부군수 및 공군 관계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함께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협의체는 이날 가평 음악역 및 인근 공군 부대 방문을 통해, 가평군의 음악역 개발 현황을 확인하고 공군 부대의 이전 가능성에 대해 토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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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정자항 동방 11km 인근 해상 응급환자 긴급 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10월 11일 오전 울산 북구 정자항 동방 11km 인근 해상에서 선박 내 추락환자가 발생하여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오전 10시 10분경 사고 해상에서 항해 중인 선박 A호(7,189톤, 부산 선적, 벌크선)에 승선 중인 선원 J씨(남, 30대)가 화물창 점검 차 사다리로 내려가다 미끄러져 약 3m 높이에서 추락했다.울산해경은 신고를 접수한 즉시 경비함정 및 구조대에 현장 출동을 지시했으며, 이 날 오전 11시 56분경 울산항 E-1묘박지에서 크레인 이용 응급환자를 안전하게 구조대 보트로 편승시킨 후 환자상태를 확인하고 응급처치를 했다.환자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등·허리 통증을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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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고리 동방 57km 해상 어선 간 충돌사고 발생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7월 28일 오후 고리 인근 해상에서 어선 2척이 충돌,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긴급 조치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28일 오후 4시 47분경 고리 동방 57km 해상에서 A호(40톤, 근해채낚기, 구룡포 선적, 승선원 14명)와 B호(54톤, 저인망, 방어진 선적, 승선원 9명)가 충돌해 포항해양경찰서 구룡포파출소를 경유 신고한 사항이다. 신고를 받은 즉시 울산해경구조대 및 경비함정을 현장에 급파, 최우선적으로 선원들에게 구명조끼 착용을 지시했고, 긴급한 상황 발생을 대비해 탈출이 용이한 안전한 장소로 대피시켰다.A호와 B호 모두 인명피해 및 해양오염 피해사항은 없으나, A호는 선미가 파손되어 B호 현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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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방어진 동방 해상 선박충돌 2건 발생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5월 9일 새벽 슬도 남동방 31km 해상과 전하 동방 46km 해상에서 선박충돌 사고가 각 1건씩 발생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2분경 슬도 남동방 31km 해상에서 어선 A호(39톤, 근해자망, 정자선적, 7명)와 상선 B호(30,967톤, 원유운반선, 파나마)가 충돌했다. 이어 오전 4시 22분경 전하 동방 46km 해상에서 어선 C호(34톤, 근해채낚기, 구룡포선적, 12명)와 상선 D호(28,799톤, 석유제품운반선, 라이베리아, 24명)가 충돌했다고 각각 A호, C호 선장이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신고를 접수한 즉시 경비함정을 현장에 급파, 선원들의 안전 상태를 확인한 결과 4척 모두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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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고리 동방 28해리 외국어선 화재발생 긴급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21일 오전 0시 43분경 울산시 고리 남동방 28해리 해상 외국적 어선 KAlTANA호(선장 세브첸코빅토르·62세·트롤어선 796톤, 승선원 25명)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EPIRB(위성조난신호)를 수신하고 긴급 구조 및 화재진화에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울산해경은 위성조난신호를 수신하 해양경찰청(상황실)으로 부터 지령을 받고 인근에 있던 경비함을 투입하고 특수화학방제함, 소방정 등 경비함정 12척과 대형헬기 1대를 동원해 화재진압과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사고 당시 승선 중이던 승선원 25명 중 21명은 구명벌로 탈출한 뒤 인근에 있던 어선 유명2호가 이를 발견하고 21명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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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간절곶 남동방 28km 해상 응급환자 긴급 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4월 19일 오후 간절곶 남동방 28km 인근 해상에서 가슴통증을 호소하는 선원 1명을 긴급 이송했다고 20일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19일 오후 6시 7분경 해양퇴적물 탐사 중이던 탐사선 T호(1,692톤, 해양탐사선)에 승선 중인 A씨(30대.남)가 두통 및 왼쪽 가슴 통증 증상이 있어 울산항 VTS를 경유, 상황실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즉시 경비함정 및 기장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했다.울산해경은 응급환자 및 보호자 1명을 안전하게 편승시킨 후 함정 내 원격응급의료시스템을 가동해 신속한 응급처치를 한 덕분에 증상이 호전됐고, 오후 7시 40분경 기장 대변항에 대기 중인 119 구급차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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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방어진 동방 48km 해상 외국인 응급환자 긴급 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18일 오후 방어진 동방 48km 인근 해상에서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외국인 선원 1명을 긴급 이송했다고 19일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18일 오후 4시 34분경 사고 해상에서 항해 중이던 상선 A호(165,663톤, 원유운반선, 쿠웨이트, 승선원 27명)에 승선 중인 선원 K(40대·남,인도)씨가 호흡곤란, 어지러움, 구토 등의 증상으로 몸 상태가 악화되어 울산항 VTS를 경유, 상황실로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신고를 접수한 즉시 1000톤급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 환자를 안전하게 편승시킨 후 함정 내 원격응급의료시스템을 가동해 병원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응급처치를 했고, 오후 8시 52분경 해양경찰 전용부두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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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전투차량 지키는 ‘능동방호체계’ 핵심 기술 개발 착수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이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약 360억 규모의 ‘차세대보병전투차량 다중 위협체 대응 지능형 능동방호 기술’ 과제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한화시스템은 2026년까지 ‘복합형 능동방호기술’과 ‘지상용 지향성 방해기술’을 개발해 다중 위협체에 대응 가능한 지능형 능동방호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다.한화시스템에 따르면 능동방호체계(APS)는 전차·장갑차 등의 기갑 차량이 대전차 로켓·대전차 미사일 등의 공격을 받기 전에 능동적으로 위협체를 무력화해 공격을 막는 방어 체계로 전투차량의 첨단 생존 장비다.한화시스템은 이번 과제 수행을 통해 ▲능동위상배열 레이다 등의 탐지 센서로 위협체를 정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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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기장 동방 24해리 해상서 외국인 선원 항공헬기로 긴급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1월 29일 오후 기장 동방 24해리 해상에서 어선 양망작업중 발목이 절단된 외국인 선원 1명을 항공헬기로 긴급이송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6분경 사고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A호(24톤, 근해통발, 승선원 7명, 구룡포선적)에서 선원 B씨(42·남·중국인)가 어망작업중 양망기 로프에 발목이 감겨 왼쪽 발목이 절단됐다며 포항어선안전조업국 경유 울산해경 상황실로 구조요청된 사항이다. 울산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남해해경청 항공헬기(B523)1대 및 300톤급 경비함정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부상정도가 심각한 B씨를 항공헬기로 오후 3시 15분경 부산대학병원으로 긴급 이송완료했다.신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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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신일, 동방사회복지회에 '끝전 모으기’ 후원금 전달 外
◆신일, 동방사회복지회에 '끝전 모으기’ 후원금 전달신일전자(이하, 신일)가 취약 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및 발달을 돕기 위해 ‘신일 끝전 모으기’ 캠페인으로 조성한 후원금 1천만 원을 동방사회복지회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신일전자 관계자는 "2019년부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4년째 진행해 오고 있는 ‘신일 끝전 모으기’ 캠페인은 1만 원 미만의 급여 끝전을 모아 사회 공헌 활동에 사용하는 프로젝트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성금은 지난 한 해 동안 진행한 캠페인 금액에 회사 출연금을 더해 마련됐으며, 동방사회복지회를 통해 보호를 받고 있는 미혼모 가정, 소외 아동 및 입양 대기 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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