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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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경운기 추락사고자 구조
진주소방서(서장 장택이)는 5월 27일 오후 5시 28분경 진주시 미천면 항양리 인근 논으로 추락(2.5m)한 경운기 사고 현장에서 A씨(37)를 구조했다고 밝혔다.이날 진주소방서 119구조대원 6명이 사고현장에 도착해 크레인, 들것 등을 활용해 안전하게 구조했다.함께 출동한 구급대원은 우측다리 골절과 통증을 호소하는 A씨를 응급처치해 경상대학교병원으로 이송했다.119구조대원은 “농기계사고는 자동차와 달리 별다른 안전장치가 없어 사고 발생 시 치명적은 부상을 입을 수 있어 안전사고 방지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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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교회 등 침입, 금품 절취 20대 구속
김해중부경찰서는 야간에 교회 등 출입문으로 침입, 16회에 걸쳐 현금 등 611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23)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피해자는 B씨(41)등 11명이다.A씨는 지난 4월 28일 오후 11시35분 김해시 한 교회에 침입, 사무실 서랍에 있던 현금 53만원을 절취하는 등 지난 3월 15일부터 5월 1일까지 김해(3개소), 부산(8개소) 일대를 돌아다니며 교회(14회), 주택(2회)에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현장 탐문 수사 등으로 피의자 인상착의 확인, 피의자 주거지 등 소재 추적 중 검거했다. 5월 25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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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봉래산 체육공원 전망대서 가족 추락사고
부산영도경찰서는 봉래산 체육공원 전망대에서 가족이 3m아래로 추락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고 28일 밝혔다.피해자 A씨(68) 등 3명은 지난 5월 16일 오후 3시10분경 영도구 봉래산 정상 체육공원 내 하늘마루 전망대에 2층 마루판을 받치고 있던 부목 노후로 부러져 마루판 4장이 밑으로 빠지면서 피해자들이 추락, 우측 후두부 골절 등 상해를 입었다.입원치료중 피해자가 112신고했다. 가족이 함께 등산을 하면서 2층 전망대에 올라서는 순간 마루바닥이 꺼지면서 떨어졌다고 진술했다. 영도구청 행정보험으로 동아대 병원서 입원 치료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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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두도 인근 해상 전복선박 실종자 2명 수색 중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5월 27일 낮 12시 31분경 부산 두도 북동방 2.2Km 인근 해상에서 선박 A호(22톤, 유창청소선, 승선원 3명)가 전복돼 승선원 3명 중 2명(선장, 기관장)이 실종, 수색과 구조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암남공원 전망대에서 산책을 하고 있던 시민이 두도 인근 해상에서 선박이 가라앉는 것을 목격하고 112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과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 중앙해양특수구조단, 특공대를 사고 해역으로 급파, 수색·구조중에 있다. 기상상태는 남-남서풍, 16-20m/s, 파고 4m, 100% 비, 부산 앞바다 풍랑,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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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소품용 100달러 위폐 사용 추적수사중
부산경찰청 수사과(수사2계)는 5월 24일 김해공항 국제선 등지에서 택시를 탄 후 100달러 위폐(영화소품용화폐)를 요금으로 지급하는 등 동일 일련번호의 100달러 위폐를 총 4차례 사용한 불상의 남성을 사기 혐의로 수사중이라고 27일 밝혔다.용의자 A씨(야구모자 착용)는 한국어.영어를 함께 사용하는 남성이다.A씨는 5월 16일부터 5월 24일경 총 4차례에 걸쳐 4장을 사용하고 거스름돈으로 30만5000원을 취득한 혐의다.A씨는 서구청→해운대파라다이스호텔, 해운대 신라스테이호텔→중구 남포동, 중구 남포동 지하철역→해운대 이비스호텔, 김해공항 국제선→양산호포지하철 역 4차례 택시를 이용했다.경찰은 사용한 위폐에는 'M0TION 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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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보조금·분양권 등 편취 시설장 구속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시설생활 무연고 지적장애인들에게 지원되는 기초생활수급비 등을 일괄 관리명목으로 보관하며 생활비 등으로 무단 사용해 2억원 상당 횡령한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시설장인 피의자 A씨(59·여)를 업무상횡령, 준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5월23일)했다고 27일 밝혔다.피해자는 B씨(42) 등 3명이다.A씨는 장애인들이 기초수급비 등을 관리할 능력이 없고 연고자가 없는 점을 악용해 2012년 6월부터 2019년 3월까지 장애인들의 보조금 관리명목으로 체크카드 등을 일괄보관해 생활비 등으로 2억원 상당 횡령한 혐의다. 또 장애인에게 특별공급 당첨된 아파트 분양권 전매로 1200만원 상당 편취 및 장애인 명의 임대 아파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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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앞 공사현장 안전펜스 낙하
부산중부경찰서는 5월 27일 낮 12시28분경 부산 중구 부산항만공사 앞 경보종합건설 공사장에서 건물 안전펜스 낙하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강풍으로 공사현장 외벽 안전펜스(20m 정도, 2층에서 7층 간)가 3차로에 넘어졌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고속관광버스 조수석 위 천장부위가 일부 파손되는 피해가 났다. 남포,중앙 순찰차, 교통순찰차가 현장 통제를 하고 안전 조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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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마약사범 구인 후 집행유예 취소신청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성우제)는 5월 23일 보호관찰 기간 중 다시 필로폰을 투약한 것으로 확인된 A씨(34·여)를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인해 서울구치소에 유치하고 집행유예 취소 신청을 했다고 27일 밝혔다.수차례 마약류 투약 전력이 있었던 A씨는 지난 해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으로 법원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을 선고 받아 서울보호관찰소에서 보호관찰 중이다.2개월 이상 출석지시에 불응한 A씨를 수상히 여긴 보호관찰관이 대상자의 모발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한 결과 필로폰 투약 사실을 밝혀낸 것이다. A씨는 구치소에 수감되어 집행유예취소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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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린 땀때문에 덜미 잡힌 절도 피의자 구속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주거지 아래층에 있는 사무실에 침입해 현금 등을 절취한 피의자 A씨(38)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 13일 오전 1시경 주거지 아래층에 있는 오피스텔 출입문 비밀번호를 몰래 훔쳐보는 방법으로 미리 기억해 두었다가 심야시간에 침입해 2회에 걸쳐 현금 502만원 등을 절취한 혐의다. 지난 4월 14일에는 같은 장소 사장실에 설치된 중형 금고 속 금품을 절취하기 위해 그라인드 등 장비를 준비하고 재차 침입해 금고를 손괴하고 내부를 물색했으나 현금을 발견치 못해 미수에 그쳤다. 경찰은 CCTV분석 및 현장감식으로 피의자 DNA발췌(땀)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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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업주 상대 주취 행패 삼진아웃 구속
부산동부경찰서는 여관업주 상대 상습적으로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리는 등 업무방해·폭행·재물손괴한 동네조폭 피의자 A씨를 검거해 업무방해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A씨는 지난 4월 25일 오후 8시경 동구 범일동 한 여인숙에 술에 취해 찾아가 이전 주취소란 등으로 피해자(77)가 나가라고 말을 했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얼굴을 폭행하고 복도 조명 등을 파손한 혐의다.피해자가 보복이 두려워 진술을 거부하는 것을 수회 걸쳐 방문해 설득했다.A씨는 최근 3년간 폭력 3범 이상 폭력사범 삼진아웃제 대상이다.경찰은 피해자보호 핫라인 구축하고 피의자 구속으로 안심하고 살 수 있게 됐다는 피해자의 반응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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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과 빈박스로 얼굴가리고 절도행각 피의자 구속
부산사상경찰서는 새벽시간 식당 등 영업점 담을 넘어 유리창을 파손하고 침입해 수건과 빈 박스로 얼굴을 가리로 현금을 들고 가는 등 6회에 걸쳐 절취한 피의자 A씨(38)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A씨는 지난 4월 중순부터 5월 13일까지 부산 사상구, 사하구, 남구 일대를 배회하면서 같은 수법으로 6회에 걸쳐 현금 32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범행장소 및 주변CCTV분석으로 피의자 도주로 및 동선을 추적했다. 또 인접경찰서 침입절도 사건을 분석해 동일범으로 확인하고 12일간 사상, 사하, 남구 일대 동선을 추적했다. 결국 피의자가 출입한 PC방에 가명으로 회원등록 된 것을 확인하고 잠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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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관내 합병증 투병 중 귀가하다 실족 추락 사망 사고
부산사하경찰서는 당뇨 및 심근경색 투병중 외출했다가 귀가하다 실족해 추락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고 27일 밝혔다.변사자 A씨(61)는 5월 26일 오후 6시54분경 귀가하던 중 넘어지면서 골목길과 맞닿은 이웃집 벽면 틈(높이 2.4m, 폭 0.5m)사이로 추락했다.A씨의 주거지는 계단식으로 집들이 들어선 상태다.이웃주민인 B씨(46)는 ‘쿵’하는 소리를 듣고 나가보니 골목길의 옹벽사이 틈으로 A씨가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A씨는 15년 전부터 합병증으로 1주일에 3회 가량 혈액투석 중이며 평소 거동은 가능하지만 힘이 없어 넘어진 적이 많았다는 유족(모친)의 진술이 있었다. 사망과 관련된 특이 외상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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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절취 및 장물매입 피의자 8명 검거…1명 구속
부산기장경찰서는 심야시간 자재창고 등에 침입해 13회에 걸쳐 구리전선 등 835kg 등 500만원 상당을 절취(절도 혐의)한 피의자 A씨(45), 이를 매입한 장물 피의자 B씨(65·고물상) 등 7명(장물취득 혐의) 총 8명을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경찰은 A씨는 구속하고 B씨 등 7명은 형사입건했다.A씨는 지난 5월 3일 오전 1시경 기장군 청강리 전기 자재창고 담을 넘어 침입, 구리전선 300kg(100만원상당)을 절취해 렌터카에 싣고 도주하는 등 지난 2월 2일부터 5월 3일 부산시내 자재창고 등에 침입해 구리전선 등 835kg을 절취한 혐의다. B씨 등 7명은 장물을 취득한 혐의다.경찰은 현장 주변 CCTV 집중분석해 범행이용 차량을 확인, 렌터카 이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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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야기 후 도주 음주운전자 추격 검거
부산연제경찰서는 5월 26일 오전 4시45분경 망미동 망미로터리 노상에서 음주 만취상태(0.121% 면허취소수준)서 운전하다 교통사고 야기 후 도주한 운전자 A씨(22·여)를 도로교통법위반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음주의심차량이 타이어 평크 난 상태로 구청을 지나 수영방면으로 가고 있다는 상황실 무전지령으로 신속하게 망미1호순찰차(경위 이동욱, 경장 김지영)가 병무청 앞에서 목배치 중이었다. 이어 타이어가 펑크난 상태로 운행하는 음주의심차량을 발견, 약 100m추격해 1차 정지 하차를 요구했으나 검문하려는 순간에 이에 불응해 도주했고 재차 약30m추격해 교통순찰차와 합동으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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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축원룸서 방수작업중 가스중독 병원후송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방수작업 중 방수액 기화가스에 중독돼 의식을 잃은 안전사고가 발생했다고 26일 밝혔다.페인트공인 A씨(67)가 5월 25일 오전 9시10분경 관내 신축원룸건물 7층 옥상 물탱크 내에서 방수작업 중 우레탄 하도(가연생 방수액)기화가스에 중독돼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을 동료가 물탱크로 내려가 A씨를 구조하려다 같이 중독돼 119를 통해 병원으로 후송됐다.현장에서 피해자들이 의식회복했으나 중독에 의한 2차 피해가 우려돼 A씨는 양산부산대병원, 동료는 개금백병원으로 후송돼 치료중이다. 방수작업은 중독되는 경우가 있어 방수페인트 기화가스에 중독되지 않도록 교대로 작업을 해야 하나 공사시간 단축을 위해 무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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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및 해고자 원직 복직 촉구...장외투쟁 돌입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대법원의 법외노조 통보 취소 소송 최종 판결 전 합법화를 요구하며 다음주 중 문재인정부를 규탄하는 장외투쟁에 돌입한다. 전교조가 25일 서울 종로구 종로타워 앞에서 개최한 창립 30주년 전국교사대회에 전교조 조합원 5000여 명(주최측 추산)이 결집했다. 이들은 법외노조 직권취소와 해직교사 원직복직을 요구했으며, 오후 4시20분부터는 안국역사거리와 광화문을 거쳐 청와대로 약 2.4km 거리를 행진할 예정이다.권정오 전교조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다음주부터 법외노조 직권취소 거부에 대한 대정부 투쟁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권 위원장은 최근 고용노동부가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비준 절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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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기관고장 표류어선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5월 25일 오전 5시 42분경 부산 사하구 감천항 인근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인 어선 A호(2.16톤, 통발, 감천선적, 승선원 2명)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어선 A호는 이날 오전 4시 15분경 감천항에서 출항, 인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중 오전 5시 6분경 감천항 남방파제 북방 100m해상에서 스크루에 부유물이 감겨 표류하게 되자 A호 선장 B씨(67)가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감천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사고 해역으로 급파, 선박과 승조원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경찰관 2명이 해상으로 입수해 A호 스크루에 걸린 부유물(그물)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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