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피해자 A씨(68) 등 3명은 지난 5월 16일 오후 3시10분경 영도구 봉래산 정상 체육공원 내 하늘마루 전망대에 2층 마루판을 받치고 있던 부목 노후로 부러져 마루판 4장이 밑으로 빠지면서 피해자들이 추락, 우측 후두부 골절 등 상해를 입었다.
입원치료중 피해자가 112신고했다.
가족이 함께 등산을 하면서 2층 전망대에 올라서는 순간 마루바닥이 꺼지면서 떨어졌다고 진술했다.
영도구청 행정보험으로 동아대 병원서 입원 치료중이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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