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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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표류 윈드서핑 부부 긴급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5월 25일 오전 울산시 북구 염포동 앞바다에서 표류 중이던 부부 레저객을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4분경 염포부두 인근 해상에서 윈드서핑을 즐기던 50대 이씨 부부가 조종미숙으로 보드가 전복 되면서 바다에 빠져 표류 중인 것을 인근 선박에서 목격하고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울산항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과 해경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 울산해경구조대원 2명이 해상에 입수, 표류하고 있던 부부를 신속하게 구조했다.울산해경 관계자는 “구조된 부부는 구명조끼 등 안전장구를 잘 착용하고 있어 건강상태에 이상이 없다”며“수상레저활동 전에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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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서고가로서 트레일러 임시중앙분리대 충돌사고
5월 25일 오전 5시58분경 부산 동서고가로 시외방향에서 트레일러가 시내방향 진행 중 임시중앙분리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교통순찰대, 사상서 교통 출동. 현재 동서고가 사고차량이 견인완료돼 정체됐던 동서로 시외곽방향, 동서고가로 밑 감전, 학장램프 낙동대로 방향 소통 중이다.경찰은 잔해물 처리 및 사고원인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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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신처 수색중 절도 용의자 모텔서 투신 사망
부산해운대경찰서는 5월 24일 낮 12시20분 부산 해운대 중동 모 모텔 6층 객실에서 투신사망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투신자 A씨(41)는 지난 5월 15일 차량털이 사건 용의자 였다.경찰은 이날 은신처로 추정되는 해당 모텔 수색중 수사관이 오는 것을 눈치채고 도주하기 위해 6층 객실 창문을 통해 2층 주택옥상으로 뛰어내렸다. A씨는 심폐소생술로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이날 오후 1시27분경 다발성 장기손상으로 사망했다.경찰은 밖에서 ‘쿵’하는 소리를 듣고 모텔 뒤편 주택 옥상에 떨어져 있는 A씨를 발견하고 119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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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금속 광택의뢰하러 가 금은방서 귀금속 '슬쩍'
부산영도경찰서는 24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절취한 피의자 A씨(35·여)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A씨는 지난 4월 12일 낮 12시35분경 중구 피해자(74)가 운영하는 금은방 내에서 A씨가 귀금속 광택을 의뢰하자 이를 전문 광택업체에 맡기러 가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해 귀금속 보관서랍을 뒤져 그 속에 있던 귀금속을 꺼내 가는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피해경위 및 상황 등 확인해 피의자를 특정하고 자진출석으로 피해품을 회수하고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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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식당서 상습 식대 편취 40대 구속
김해중부경찰서는 영세식당서 식대 상습 편취한 피의자 A씨(44)를 상습사기 혐의(10년 이하징역, 2천만원 이하벌금)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 30일 오후 2시45분 김해시 모 식당에서 식사와 주류 등 2만500원 상당을 시켜 먹고 도주하는 방법으로 4월 17일까지 김해시 일원 영세식당 4곳에서 같은 방법으로 식대 13만원을 편취한 혐의다.경찰은 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소재 추적중 지난 5월 20일 검거했다. 5월 21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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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선·후배 상대 필로폰 유통 마약사범 11명 검거
부산사하경찰서는 교도소 동기 및 사회 선·후배 상대로 필로폰을 판매 및 투약한 마약사범 11명을 마약류에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경찰은 판매, 투약한 A씨(37)와 C씨(43), 투약한 E씨(57) 3명은 구속하고 B씨(43) 등 7명은 불구속입건했다. 나머지 1명은 수사중이다.피의자 B씨는 인터넷에세 매입한 필로폰을 경남일원 중간 퍈매책 C씨에게 5g, 10g씩 나눠 수회에 걸쳐 판매한 혐의다. C씨는 매입한 필로폰을 일부 투약하고 나머지 필로폰은 사회후배 A씨와 D씨 등에게 판매한 혐의다. 피의자 A씨는 매입한 필로폰을 사회선배 E씨에게 판매, 모텔 등지에서 상습투약 한 혐의다. 피의자 E씨는 필로폰 및 엑시터시, 허브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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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한 모텔서 투신소동 마약사범 검거
부산연제경찰서는 관내 한 모텔 내 복도에서 팬티만 착용한 상태로 위 아래층을 오가며 횡설수설하던 마약투약 사범 A씨(40)를 마약류관리에 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수영망미2파출소 순찰1팀장 등 순찰차량이 현장에 출동해 A씨는 5월 23일 낮 12시39분경 모텔 복도를 왔다갔다하는 이상행동을 포착, 투숙호실 확인중 주사기 2점을 발견했다.경찰이 투약여부 등을 추궁하자 갑자기 고함을 지르고 돌발적인 행동을 하면서 열린 창문 방충망을 찢고 투신하려는 것을 수갑을 사용해 우선 보호조치를 한 뒤 연제서 형사당직팀 현장지원으로 시약검사(소변)로 양성반응 확인하고 긴급체포 및 신병을 형사팀으로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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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마사지숍 침입 절도 피의자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심야시간 마사지숍에 침입해 현금 125만원을 절취한 피의자 A씨(27)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A씨는 지난 4월 29일 0시57분경 부산진구 전포동 한 마사지숍에 시정되지 않은 출입문을 열고 침입, 종업원이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카운터에 있던 가방을 뒤져 지갑 안에 있던 현금 125만원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 CCTV분석으로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현장주변 방범 및 사설 CCTV집중분석으로 동선 및 역추적, 2일간 잠복 끝에 귀가한 피의자를 발견하고 지난 5월 4일 오후 2시33분에 긴급체포(현금 5만원 회수)해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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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수련관 침입 절도 피의자 검거
부산금정경찰서는 교회수련관 침입해 가방 안에 있던 지갑에서 현금 30만원을 절취한 피의자 A씨(21·남)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지난 3월 28일 오전 9시20분경 금정구 한 교회 수련관 303호실 내에서 피해자(41·여)가 잠시 호실을 비운사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범행전.후 CCTV70개소 집중분석, 피의자 주변인 탐문중 피의자를 특정하고 실시간 위치추적 등 통신수사와 은신처 주변 참복 중 검거해 형사입건했다. 피해자는 사건조기해결에 감사의사를 표시했고 피해재발 방지 요령 등을 상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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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부시, '盧 인권에 헌신...친절하고 따뜻했던 기억'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사를 통해 고인을 기렸다.23일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 묘역에서 엄수된 추도식에 참석한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은 “고 노무현 대통령의 삶을 여러분과 함께 추모할 수 있게 되어서 크나큰 영광입니다”라고 운을 뗐다.이어 “저는 노 대통령님을 그릴 때 인권에 헌신하신 노 대통령님을 생각했습니다. 친절하고 따뜻하신 노 대통령님을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리고 모든 국민의 기본권을 존중하신 분을 그렸습니다”라고 회상키도 했다.다음은 부시 전 대통령 추도사 전문이다감사합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의 삶을 여러분과 함께 추모할 수 있게 되어서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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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식품(수입산 조개젓)서 'A형간염바이러스' 검출
경기도는 지난 3일 도내 한 음식점을 이용한 도민 7명이 A형 간염에 집단 감염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정확한 원인파악을 위한 역학조사를 실시한 결과, 음식점에서 제공된 수입산 조개젓에서 A형 간염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22일 밝혔다.인체가 아닌 식품 등의 검체에서 A형 간염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식품에서 A형 간염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도는 감염병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고자 조개젓을 제공한 음식점을 일시적으로 폐쇄하도록 조치했다.이와 함께 22일 질병관리본부, 식약처, 보건환경연구원 등과 합동으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효율적인 A형 간염 바이러스 차단 방안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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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머리고지'서 6·25전쟁 전사자 추정 유해 추가 발굴
국방부는 지난4월 1일부터 남북공동유해발굴을 위한 사전 준비 차원에서 화살머리고지일대 우리측 지역에서 지뢰제거 및 기초발굴을 진행하고 있다.23일 군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발굴된 유해는 총 321점이며, 유품은 2만 2,808점이다.특히, 그동안 발굴된 유품 중에 외국군 유품은 5월 7일 발굴되었던 ‘프랑스군 인식표’를 포함해 미군 방탄복(5점), 중국군 방독면(14점) 등 다양한 유품이 발굴됐다. 발굴된 유품은 ‘관련국 주한무관부’ 등과 긴밀히 협조해 인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더불어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1주간 추가로 식별된 유해는 101점이다. 16일에는 지면굴토간 아래팔뼈 1점(8cm)과 지뢰제거간 허벅지뼈 2점(각 22cm)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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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한 아파트 주차장서 교통사망사고
부산남부경찰서는 5월 22일 오전 8시23분경 부산 남구 모 아파트 지하주차장 내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A씨(33·남)는 출근키 위해 자신의 차량을 운행하다 진행방향을 가로막고 있던 다른 차량을 피해 후진하는 과정에서 운전석 문을 연 상태에서 뒤를 보기위해 상체를 내밀다 차량과 주차장 기둥사이에 가슴부위가 끼여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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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서 시내버스와 택시 충돌사고
5월 23일 오전 6시42분경 부산 동구 좌성대 교차로에서 진시장 방향으로 좌회전 하던 A씨(58) 운전의 81번 시내버스가 신호대기하다 출발하던 B씨(64) 운전의 개인택시와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택시승객 1명 병원 후송됐다. 사고당시 버스승객 5-6명이 탑승했으나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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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밤도끼' 불법 웹툰공유사이트 등 8개 사이트 운영 피의자들 검거…3명 구속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 사이버안전과는 월평균 780만명 접속, 제2의 밤도끼 '어른○○○○'등 8개 불법사이트를 운영하며 저작물 26만여편과 음란물 2만여건을 게시하고, 성매매업소·도박사이트 광고 등으로 12억원 상당의 부당이익을 취득한 운영자 A씨(38), 관리책(이사) B씨(45), 관리책(부대표) C씨(42)는 구속하고 개발자 D씨(40)는 불구속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피의자들은 저작권법 제136조 제1항(저작재산권침해), 정보통신망법제74조 제1항 제2호(음란물유포), 성매매처벌법제20조 제1항 제2호(성매매알선·광고) 위한 혐의다. 피의자들은 2017년 4월경부터 중국에서 현지 종업원을 고용해 국내 웹툰 26만여편을 무단으로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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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를 감시한다' 나체 여성 검거
부산사하경찰서는 퇴근길 수많은 시민이 통행하는 괴정동 뉴코아아울렛 노상에서 괴정시장까지 알몸으로 소리를 지르며 배회한 여성 A씨(51)을 공연음란 혐의로 검거했다고 23일 밝혔다.A씨는 5월 22일 오후 6시49에서 10분간 뉴코아아울렛에서 괴정시장까지 150m를 누군가 자신을 감시한다는 이유로 알몸인 상태로 소리를 지르며 통행하는 다수의 시민들에게 성적수치심을 느끼게 한 혐의다.112신고가 17건 접수됐다.괴정지구대 순찰팀이 현장 출동, 괴정시장에서 피의자를 현행범 체포했다. 보호자(남편) 및 장림동 정신건강복시센터에 통보했다. A씨를 사하서 형사계로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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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선박 연료유 황 함유량 기준 초과 선박 4척 적발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지난 3~4월 선박 연료유에 포함된 황 함유량 허용 기준 실태를 조사한 결과 선박 17척 중 4척(23%)이 허용기준 초과로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울산해경은 이 기간 동안 울산 지역을 통항하는 예인선, 화물선, 유조선, 부선 등 우리나라 국적선박 17척의 연료유 시료를 채취해 조사를 진행, 연료유 내 황 함유량 기준을 초과한 선박 4척(부선 3, 유조선 1)을 적발했다.해양환경관리법 시행령에 따라 선박 내 연료유별 황 함유량은 경유 0.05%, A중유 2.0%, B중유 3.0%, C중유 3.5% 이하여야 하며, 황 함유량이 초과하는 경우 연료유 사용자와 공급자는 모두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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