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찰은 A씨는 구속하고 B씨 등 7명은 형사입건했다.
A씨는 지난 5월 3일 오전 1시경 기장군 청강리 전기 자재창고 담을 넘어 침입, 구리전선 300kg(100만원상당)을 절취해 렌터카에 싣고 도주하는 등 지난 2월 2일부터 5월 3일 부산시내 자재창고 등에 침입해 구리전선 등 835kg을 절취한 혐의다. B씨 등 7명은 장물을 취득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 주변 CCTV 집중분석해 범행이용 차량을 확인, 렌터카 이용 시 작성한 계약서 확인해 인적사항을 특정하고 배회처 주변 잠복 중 발견해 긴급체포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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