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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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맥도날드 달맞이점 전기바이크 배터리 충전중 화재
6월 16일 오후 10시 50분경 부산 해운대구 좌동순환로 맥도날드 딜맞이점 1층 조리실옆 자재창고에 화재가 발생해 매장내 손님 15명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자재창고 선반위에 맥도날드 배달용 전기바이크 배터리 충전중 전압기 부분에서 최초 연기 및 스파크가 발생해 소화기로 1차 진화했으나 다시 화재가 발생, 자재창고내 선반,천장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800만원 상당피해가 났다. 오후 11시 10분경 진화 완료됐다.자재창고에서 배터리충전중 '펑'하는 소리가 나고 화재가 났다는 종업원 진술이 있었다.경찰은 충전용 배터리 과부하나 전기합선 등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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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초량동 한 가스충전소 화재…1명 사망, 2명 전신화상
6월 17일 오전 2시 42경 부산동구 초량동 한 가스충전소에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가스검사 위탁업체 직원 4명이 1층 건조물 내 가스배관 개방검사를 하는 과정에서 불상의 원인으로 화재가 발생, 작업중이던 직원 1명(40대·남)이 사망하고 직원 2명(50대·남)이 전신화상을 입어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 물적피해는 조사중이다. 화재장소는 1층에 설치된 건조물(지붕없는 사각 콘크리트벽,4평)이며 자체소화기로 화재는 진화했고 충전소 외부 피해 없었다. 112신고 접수로 부산 동부서장이 현장에 임장했고 순찰차 2, 형사팀, 119, 도시가스공사 등 45명이 현장 조치중이다.가스안전공사가 잔류가스세척, 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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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 법인자금 3억 여 원 빼돌린 장애인단체 회장 검찰 송치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장애인단체 등의 법인자금 3억 여 원 빼돌린 피의자 A씨(60대·남)를 업무상 횡령과 배임, 장애인고용촉진법 등 위반 혐의로 수사해 검찰에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A씨는 2012년부터 2019년 간 장애인고용장려금을 부정수급하고 허위 근로자를 고용지급수당을 빼돌려 OO장애인단체등의 법인자금 3억여 원을 부정집행한 혐의다. 또 유령인물을 내세워 장애인고용장려금 729만원 상당을 부당 편취한 혐의도 받고 있다.A씨는 현재 자신이 회장으로 있는 부산장애인총연합회, 한국장애인기업협회 부산지부, 부산장애인기업총연합회 등 3개 법인 명의로 10여년간 부산교통공사와 입찰 또는 수의계약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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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강변도로 회차지점서 레미콘 차량 전도 사고
6월 16일 오전 10시 12경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강변도로 센텀중 앞 회차지점에서 레미콘 차량이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은 '레미콘차가 전도되었다'는 112신고 접수받고 현장출동해 사고처리를 했다.A씨(30대·남, 음주운전 안함)운전의 레미콘 차량이 광안대교사업단에서 신세계방향으로 진행하던 중 좌 커브시 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우전도된 자피사고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로수와 보도블록 일부가 파손됐다.해운대서는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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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반산초등학교 앞 스쿨존 내 교통사고 발생…보행자 여아·모 병원이송
6월 15일 오후 3시 32분경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반산초등학교 앞 스쿨존 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아기가 차에 치였다. 차가 넘어지고, 의식이 없다” 는 112 신고 4건, 119신고 11건이 접수됐다.사고장소에서 20m떨어진 곳에서 A씨(70대·남) 운전의 산타페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좌회전을 하다가 직진하던 B씨(60대·여)운전의 아반떼 차량의 좌측면을 충격 1차사고가 발생했다. 사고직후 아반떼 차량이 갑자기 가속해 초등학교 정문앞 보도를 걸어가던 보행자들을 충격 후 학교 담장을 들이받아 화단으로 추락, 전복했다.이 사고로 3명의 인명피해가 났다. 보행자 6세 여아(의식없음, 치료중사망) 및 모(30대)는 경상을 입고 병원 이송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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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높은 파고로 엔진고장 어선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6월 15일 오전 낙동강 하구 남쪽 해상에서 높은 파도로 엔진이 멈춰 표류중인 어선의 선장을 무사히 구조 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7분경 부산 강서구 선적 양식장관리선 D호(2.95톤)의 선장 S씨(43·남)가 혼자 승선해 신자도 남쪽 2해리 해상을 항해하던 중 2.5m 정도의 높은 파도로 엔진이 멈춰 명지파출소로 구조 요청을 했다.명지파출소는 연안구조정과 민간해양구조선을 급히 출동시켜 선장 및 선박을 안전하게 구조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어민들은 바다에서 조업 중 예기치 못한 해양사고 발생시 즉시 해양경찰서에 신고해야 하며, 무엇보다도 선박 안전장비 및 정비 등에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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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효문동 아파트 건설현장 추락사고
6월 15일 오전 10시 56분경 울산 북구 효문동 임대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타워크레인 설치작업 중 약25m 높이에서 추락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사고자(30대·남)는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가 심폐소생술 실시하며 울산대병원으로 이송했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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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여천동 한 공장 내 에어컨실외기 발화 화재
6월 15일 오전 1시 38분경 울산 남구 여천동 한 공장(PVC안정제 생산) 내 에어컨 실외기 발화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1시 47분경 완진됐다.공장직원 1명이 자체진화 중 부상(양발 2도, 우측 귀 1도)을 입어 울산대병원 이송됐고, 보온재 등 일부 소훼로 소방서추산 58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에어컨 실외기 주변에서 최초 발생해 실외기 주변 바닥에 고여있던 폐수에 옮겨붙었다는 관계자의 진술이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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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선 김해방향 대동2터널 입구 갓길 추레라 화재
6월 15일 오전 4시 30분경 중앙지선 김해방향 5k지점 대동2터널 입구 갓길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A씨(60대·남)운전의 추레라가 운행중 갑자기 차량 후미에서 '펑' 하는 소리가 나서 A씨가 갓길에 정차해서 확인해보니 차량 섀시후미 하부에서 화재가 났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반소됐다.오전 4시 50분 소방차가 도착해 화재를 진화했고 1,2차로 전면통제 후 1차로 운행, 2차로 통제했다.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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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하다 주택가 골목길 주차 차량 10여대 충격
6월 14일 오후 5시 10분경 부산 남구 전포대로 92번길 주택가 골목 앞 노상에서 음주교통사고가 났다. 음주를 한 A씨(30대·남·면허취소)가 그랜저 차량을 운행하면서 주택가 골목길에 주차중인 차량 10여대를 연쇄 충격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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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브레이크 미작동한 채 내리자 차량 뒤로 밀리면서 편의점 돌진
6월 14일 오후 7시 40분경 부산진구 자유평화로 한 편의점 범천영광점에 카렌스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차량운전자 A씨(40대·남, 음주안함)가 주차브레이크를 미작동한 채 하차, 차량이 뒤로 밀리면서 편의점으로 들어갔다.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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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심야시간 오토바이 합동단속…73건 단속·6건 형사입건
부산경찰은 여름철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깨뜨리고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는 오토바이·차량 굉음 유발 및 불법 구조변경 등 폭주행위에 대해 6월 12~13일 심야시간 대대적인 합동단속을 펼쳤다고 밝혔다.중점 단속구간은 부산의 대표적 랜드마크로 여름 휴가철 관광객과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해운대·광안리 해수욕장 등으로 평소 심야 오토바이 운행이 잦은 곳이다.경찰은 교통·싸이카·교통범죄수사팀·구청·공단 등 가용경력 75명과 소음측정기, 캠코더 채증장비 등을 대거 투입해 폭주행위에 대한 실질적인 근절에 나섰다.그 결과 △오토바이 불법 구조 변경 3건 △음주운전 2건 △무면허 1건 △무등록 3건 △안전모 미착용 등 총 73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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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영정사진 앞에 초를 켜둔채 외출한 사이 화재
6월 13일 오후 부산 남구 감만동 한 주택 작은방에서 피해자가 남편의 영정사진 앞에 초를 켜둔 채 외출한 사이 화재가 발생했다.이날 오후 1시경부터 오후 1시 50분경 사이 촛불로 인한 화재로 추정됐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2시 20분경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집기류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8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이웃주민이 창문 틈 사이로 흰 연기가 나오는 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는 진술이 있었다.경찰은 피해자 및 신고자 등 상대 정확한 화재원인을 수사중이며 6월 15일 오전 10시 30분경 지방청 화재감식팀 감식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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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동부산대학 전철역 앞 삼거리 교통사고
6월 13일 오후 7시 10분경 부산 해운대구 반송2동 동부산대학 전철역 앞 삼거리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20대·여)운전의 스파크 차량이 유턴 중 기장방향 직진중인 B씨(30대·남)운전의 그랜저 차량과 충돌 후 뒤 따라온 산타페 차량과 주차돼 있는 포터차량, 소나타차량, 티볼리 차량을 충격했다.스파크차량, 그랜저 차량 운전자 및 동승자 총 4명은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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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언양읍 참기름 짜는 기계에 사람끼어
6월 13일 오후 6시 울산 울주군 언양읍 남부리에서 기계사고가 발생했다.요구조자(60대 남성)가 참기름 짜는 기계에 끼어 있는 상태였다.소방은 의식저하, 기억소실 등 중상상태로 정확한 내용은 병원 진료 후 알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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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사상로 호우로 오수관 역류…악취와 오수찌꺼기 동반
6월 13일 0시 55분경 부산 사상구 사상로 구포국수 인근 노상에 호우로 인해 오수관이 역류해 심한 악취를 동반한 오수찌꺼기가 곳곳에 퍼져있는 상황이다.오수찌꺼기가 있는 곳은 현재 굉장히 미끄러운 상태로 차량 및 보행자의 미끄러짐 사고가 우려된다. 사상서 교통순찰차 4대, 지구대 순찰차 2대 집중배치 현장 관리 및 정리 중이다.현재 사상로(감전→ 덕포방향) 편도 2개 차로 중 1개 차로 교통통제 중이며 주변도로도 일부 통제중이다.관할구청이 복구 및 청소작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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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 수안동 적색신호 횡단보도 건너던 보행자 충격
6월 13일 오전 4시 38경 부산 동래 수안동 노상에서 동래방향을 가던 A씨운전의 택시(50대·남)가 적색신호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 B씨(50대·남)를 충격했다.소방이 출동해 중상을 입은 B씨(의식있음)를 CPR(심폐소생술)을 하며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했다. 경찰은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6월 13일 오전 3시 21경 부산도시고속도로 번영로 망미램프 앞 노상(시외방향)에서 A씨(60대·남,음주안함)운전의 개인택시가 승객 B씨(60대·여, 목통증 호소)를 태우고 굽은 도로 1차로 운행중 빗길에 미끄러지며 전복됐다. B씨(경상)는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은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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