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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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명지IC부근 크레인 작업중 와이어줄 절단 뭉치 낙하 현장소장 사망
6월 23일 오전 9시 56경 부산 강서구 낙동남로 하단방면(명지IC 부근)에서 현장소장이 사망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사망자 A씨(60대·남,현장소장)는 이곳 중앙분리대 왕복1차로에서 상하수도 관로공사 진행관련, 진목교차로에서 하단방면 1차로 크레인 작업중 와이어줄이 절단되면서 크레인 뭉치가 낙하해 아래에 있던 현장소장이 압사 사망했다.강서서는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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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송정해수욕장 익수자 20대 여성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2일 밤 송정해수욕장에 사람이 바다에 들어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물에 빠진 익수자를 구조했다고 23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22일 오후 11시 24분경 A씨(28·여)가 술을 먹은 뒤 충동적으로 송정해수욕장 해상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A씨의 일행이 119를 경유, 부산해경으로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경비함정, 연안구조정 및 중앙특수구조단을 현장으로 급파, 현장에 먼저 도착한 광안리파출소 유연재 경사가 직접 입수하여 A씨를 구조했다.A씨는 해경의 신속한 조치 덕분에 생명에 지장이 없었으며, 안전하게 119에 인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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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이 정차중인 시내버스 추돌…승객 16명 경상
6월 23일 오전 7시 23경 부산 사상구 주례동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교통사고 발생했다.모라에서 주례보훈병원 방향 편도 3차로중 3차로 버스정류장에 정차중인 시내버스를 뒤에서 1.5톤 트럭이 추돌 했다.이 사고로 버스승객 16여명 경상을 입었고 트럭운전자는 병원으로 이송(생명지장 없음)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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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외항 인근 해상투신 외국 선원 구조…생명에 지장 없어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2일 0시 45분경 부산 남외항에서 투묘중이던 선박에서 선원 1명이 투신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해군과 합동 수색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선박 A호(7,500톤, 컨테이너선, 라이베리아선적, 14명)의 선원 B씨(25·우크라이나)가 뛰어내리는 모습을 목격한 다른 선원이 선장에게 보고했고 이를 VTS(해상교통관제센터)를 경유, 부산서로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부산해경은 경비함정과 파출소 연안구조정 및 중앙특수구조단을 현장으로 급파했으며 오전 1시 21분경 VTS를 청취하고 수색지원 중이던 인근 3함대사령부 부산 항만전대 경비정에서 B씨를 발견하고 구조했다. 출동한 영도파출소 연안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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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감만동 시민부두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1일 오전 1시 38분경 감만동 시민부두에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감만동 시민부두 인근 낚시객(52·남)이 낚시를 하다 난간이 낮아 바다에 빠진 것을 지나가던 행인이 목격하고 119를 경유, 부산해경서로 신고했다.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경비함정과 중앙특수구조단을 급파, 1시 50분경 현장에 도착한 중앙특수구조단 성기욱 경장과 정성윤 순경이 직접 입수해 구조했다.해경은 구조된 익수자를 119 구급차로 부산대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해경의 신속한 응급조치로 익수자는 호흡과 맥박을 되찾아 치료 중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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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마산복전철공사현장 수중폭발로 작업 잠수부 사망
6월 20일 오후 2시경 부산-마산복전철 공사현장 수중폭발로 사망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산소절단잠수부인 40대 A씨가 공사현장 터널 내부에 물이 차 수중터널공사 구간 내 물을 빼내기 위한 출구를 만드는 작업을 하던중이었다.산소아크절단기에 공급된 산소가 수중터널 내 에어포켓을 형성, 절단기의 불꽃이 튀며 수중폭발해 지상에 있던 신고자(직작동료)가 수중으로 들어가서 사망한 변사자를 발견했다.공사현장은 김해-사상역 경전철 고가다리 밑 낙동강 수중에서 발생했고 잠수부 3명이 교대로 작업했다.신고자는 변사자의 작업을 음향송수신기로 듣고 있던 중 수중에서 폭발음이 들려 들어가보니 사망한 변사자를 발견했다는 진술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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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스크류에 줄감겨 표류어선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6월 19일 오전 9시 30분경 태종대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 스크류에 줄이 감겨 표류 중이던 어선 A호(5.94톤, 연안통발)와 선원 3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A호는 태종대 동쪽 1해리 해상에서 통발어업을 위해 이동 중 해상에 떠다니던 폐 어구줄이 스크류에 감겨 배가 움직이지 못하자, 영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이 즉시 출동해 선원 및 선박을 구조했다. 사고 당시는 파고가 2미터 이상으로 매우 높았고, 선박의 출입항이 잦은 부산항 입구로 표류하는 중이어서 신속한 구조가 없었다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긴박한 상황이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해상 부유물로 인한 안전사고가 지속 발생하고 있는 만큼 폐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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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 강동초 테라스에 들어온 염소들 포획 후 인계
울산소방은 6월 19일 오후 1시 44분경 울산 북구 산하동 강동초등학교에서 동물을 포획했다고 밝혔다.체육관 실외 테라스에 염소 3마리가 들어왔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이 출동해 오후 2시 15분 포획 후 북구청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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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장림동 한 주택 화재…500만 원 상당 피해
6월 19일 오전 3시 29분경 부산 사하구 장림시장 인근 주택(3층)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인근 주민이 ‘불이 났다’는 소리를 듣고 밖에 나와 화재사실을 인지하고 신고했다.이 불은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17분 여만에 진화됐다. 가재도구(텔레비전, 냉장고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5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주택 안방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 정확한 화재원인은 합동감식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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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요양병원 승합차량에 불지고 자수한 70대 조사중
6월 18일 오후 11시경 부산 사상구 주례동 한 노인요양병원 주차장에서 화재사건이 발생했다.요양병원에 불만을 품어온 A씨(70대·남)는 주차된 병원 스타렉스 차량에 휘발유(2리터)를 뿌린 후 라이터로 불을 지르고 난 뒤 자수해 긴급 체포됐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고 차량 일부 소훼로 소방서추산 2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경찰은 사건경위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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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매단 채 1km가량 운행 음주교통사고 운전자 검거
6월 19일 오전 1시경 부산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앞 노상에서 단속경찰관을 매단채 운행한 음주교통사고 운전자가 검거됐다.이날 0시 46분경 음주의심차량 112신고를 접수받은 동래서 사직지구대 순찰차가 예상도주로 배치중 A씨(40대·남)운전의 음주차량(쏘나타)을 발견하고 검문중이었다. 그러나 A씨는 음주여부를 확인하던 경찰관 1명을 조수석 문짝에 매단 채 사직동 종합운동장사거리에서 연제구 거성사거리 부근까지 1km가량 운행해 상해를 입히고, 계속도주하다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부근 교각을 충격한 뒤 검거됐다.경찰은 운전자 음주운전 확인(면허취소)하고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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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날린 드론, 형사처벌 또는 과태료 받는다"…최대 200만 원 이하 과태료
부산기장경찰서(서장 신영대)는 드론 관련 작년부터 올 6월까지 주민신고, 자체 인지 등 총 14건(19년 10회, 20년 4회)을 적발해 부산지방항공청에 과태료 처분을 통보했다고 밝혔다.올해 주요적발사례를 보면 △2월 19일 기장군 장안읍 길천리 노상(과태료 100만원 2월 25일) △5월 22일 기장군 장안읍 임랑해수욕장(과태료 100만원 6월 12일) △6월 11일 기장군 일광면 학리 일대(과태료 절차 진행 중) △6월 14일 기장군 장안읍 월내항(과태료 절차 진행 중) 항공안전법 (25kg이하)= 비행금지공역 비행 시 과태료 강화 기존 100만 원 이하에서 금년 5월 27일부터 200만 원이하로 강화. 원전은 가급 국가중요시설로서 반경 18km 안에서는 항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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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계좌로 들어온 2300만 원 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피해금
지난 6월 12일 은행대출을 위해 알려준 A씨자신의 계좌번호로 2300만원이 입금됐는데 알고보니 이 돈은 경남 창원의 한 피해자가 보이스피싱 조직에 속아 보낸 돈이라는사실이 밝혀졌다. B은행 대출담당자로 행세한 보이스피싱 조직이 입금된 A씨에게 전화를 걸어 "입금이 잘못됐다. 현금으로 인출해 달라"고 하며 휴대폰으로 미리 보낸 메시지에 있는 링크를 클릭해 실행해달라고 요구했다. A씨가 계좌 입출금명세를 확인해 보니 전화는 B은행에서 왔는데 입금된 돈은 C은행임을 확인,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하고 앱을 삭제한 뒤 부산 부산진경찰서에 찾아가 신고하고 거래은행에도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A씨의 계좌(자신의 돈 300만원)는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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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강제추행 혐의 부산지검 A부장검사 기소의견으로 송치키로
부산진경찰서는 지난 6월 1일 발생한 부산지검 A부장검사의 강제추행 사건에 대해서 법률전문가의 자문과 수사결과를 종합해 강제추행에 대해 기소의견으로 18일 송치예정이라고 밝혔다.A부장검사는 지난 1일 오후 11시 15분경 부산도시철도 1호선 양정역 주변 길거리에서 길을 가던 여성의 신체를 접촉한 혐의다.A부장검사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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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초량동 한 가스충전소 화재 중상자 끝내 숨져…사망 2명, 중상 1명
6월 17일 오전 2시 42경 부산동구 초량동 한 가스충전소에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은 가운데 치료중이던 한 사람이 이날 오후 11시 33분경 사망했다.이번 사고로 사망자는 2명, 중상자는 1명이다.가스검사 위탁업체 직원 4명이 1층 건조물 내 가스배관 개방검사를 하는 과정에서 불상의 원인으로 화재가 발생, 작업중이던 직원 1명(40대·남)이 사망하고 직원 2명(50대·남)이 전신화상을 입어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17일 오전 부산경찰청 과수팀,국과수, 가스안전공사등 합동감식으로 사망원인은 화재사로, 화재원인은 잔류가스가 유출되어 발생(점화원불명)한 것으로 잠정 결론 냈다.경찰은 작업자들이 모르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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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남포문고 건물 4층 감전사고 발생…2도화상 병원 이송
6월 17일 오후 1시 55분경 부산 중구 부평동 남포문고 건물 4층에서 감전사고가 발생했다.피해자 A씨(60대·남) 남포문고건물 지하소극장(다목적홀) 실내 인테리어 공사중 4층 옥상에 설치된 배전반 내부차단기 노후 및 용량부족으로 교체작업을 하던중 배전반 내부로 들어오는 전기를 차단하지 않고 작업하다 스파크가 발생해 감전됐다.피새자는 얼굴과 목 등 2도화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중부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및 전기공사업체 상대 과실여부 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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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코로나19역학조사 교인 명단 누락 OOO대구교회 관리자 2명 구속
대구지방경찰청은 방역 당국의 코로나19 역학조사 과정에서 교인 명단을 조직적·계획적으로 누락한 ○○○ 대구교회 관리자 6명을 감염병예방법위반 혐의로 입건, 이 중 범행을 주도한 피의자 2명을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 수사 결과, 해당 대구교회 관계자들은 지난 2월 20일 방역 당국의 ‘전체 교인 명단’ 제출 요구에 외부 노출을 꺼리는 교인 백여 명을 삭제한 명단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경찰청은 2월 28일 대구시 고발장을 접수한 후, 압수물 분석 및 ○○○ 대구교회 관계자 조사 등을 통해 피의자들이 조직적·계획적으로 교인 명단을 누락한 사실을 밝혀내고, 범행을 주도한 ○○○ 대구교회 관리자 A, B를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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