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
부산 부산진구 서면로 건물 외벽타일 떨어져
6월 27일 오전 5시 32분경 부산 부산진구 서면로 건물13층 외벽타일(가로1m×세로50cm) 2개가 떨어졌다.건물 벽이 계속 떨어진다는 112신고 접수받고 부산진서 서면지구대 순찰차 현장도착해 외벽타일이 떨어져 파편이 흩어져 있는 현장을 확인했다. 인적, 물적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폴리스라인과 통제선 설치, 주변통행관련 안전통제, 주변차량 통제 조치하고 건물관리 책임자 등에게 통보했다. 이날 오후 2시경 외벽타일 보수공사 예정이다.
-
부산 강서구 야외원목테이블 생산공장 내 화재 발생…1000만원 상당 피해
6월 26일 오후 8시 40분경 부산 강서구 맥도강변길 야외원목테이블 생산공장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오후 6시 출입문 시정후 퇴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원목테이블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10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공장 창문에서 화염과 연기가 나는것을 보고 인근 주민이 신고했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9시 15분경 진화됐다.경찰은 전기누전에 의한 화재로 추정되나 정확한 화재원인 계속 조사중이다.
-
부산 연산교차로서 승용차가 시내버스 들이받아…승객 3명 병원이송
6월 27일 오전 9시 25경 부산 연산교차로에서 A씨(50대·남)운전의 K7승용차량이 B씨(60대·남)운전의 시내버스를 충격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시내버스 승객 20명 중 5명이 찰과상을 입었고 그 중 3명이 병원이송됐다.K7차량이 중앙대로를 운행하던중, 상기장소에서 좌신호시에 교대방면으로 좌회전해야 하나, 운전미숙으로 남문구방향으로 좌회전을 하면서 같은방향 1차로에서 좌회전하는 시내버스 차량을 충격했다.순찰차 4대 현장도착해 교통관리를 했고 승객 병원이송 관계로 약간의 정체가 있었으나 현재는 정상 소통 됐다.
-
울산고속도로 울산방면 운행중 보행자 충격… 현장 사망
6월 27일 오전 2시 49경 울산고속도로 울산방향 3.4km지점 행복쉼터부근 (울산 울주구 언양 소재)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A씨운전의 카마로(스포츠카, 30대·남)가 언양분기점 쪽에서 울산방면 편도2차로의 1차로를 운행중 보행자 B씨(60대·남)가 도로 우측갓길에서 좌측 1차로로 걸어서 들어가고 있는 것을 뒤늦게 발견하고 차량 전면부로 B씨를 충격해 현장에서 사망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
울산 울주군 온양읍 삼광리 차량 전소
6월 26일 오후 7시 12분경 울산 울주군 온양읍 삼광리 한 주택 담벼락에 세워둔 차량에서 화재(2008년식 쏘나타)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4분만에 완진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전소로 15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차량 소유자는 산소에 갔다 귀가해 주택 담벼락 앞에 세워두고 30분 뒤 차량 보닛서 연기 및 화염이 발생하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119신고했다.경찰과 소방은 보닛 내부 엔진룸의 과열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
부산해경, 송정해수욕장 해상 표류 윈드서핑객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6일 낮 1시 31분경 송정 공수항 앞 해상에서 윈드서핑객이 표류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상기 표류자 A씨(42·남)는 이날 정오 송정해수욕장에서 윈드서핑 차 입수해 한 시간 반 동안 레저 활동 중 체력고갈로 인해 표류된 것을 육지에서 지켜보던 서핑업체 대표가 목격하고 송정파출소로 신고했다.신고를 받은 송정파출소 연안구조정이 즉시 출동, 송정 해수욕장에서 표류중인 윈드서핑객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구조했으며 안전하게 윈드서핑을 예인했다. 해경은 표류자가 건강상태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고 수상레저활동 안전수칙을 전달 후 귀가조치 했다고 전했다
-
1년 이상 차량 안에서 강아지 길러 동물학대 다수 주민 민원
6월 23일 0시 34분경 부산 해운대구 아파트 주차장 차량안에 강아지 1마리가 방치되어 있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해운대서 우동지구대 순찰차가 현장 출동해 차주 인적사항 및 연락처 확인하고 수회에 걸쳐 통화를 시도하고, 주거지 방문했으나 대면치 못했다.현장에 출동한 동물보호센타 직원 및 해운대구청 담당자에게 현장을 인계하고 구조과정에서 경찰력 필요시 언제든지 요청 할 수 있도록 연락처를 전달했다. 동물보호법위반 관련 고소·고발절차를 안내했다.해당 견주(30대·여)는 1년 이상을 차량 안에서 강아지를 길러와 동물학대로 다수의 주민 민원이 제기됐다.
-
울산 남구 삼산동 도로 환자이송중인 사설구급차와 택시 충돌…인명피해 6명
6월 26일 오전 10시 23분경 울산 남구 삼산동 아데라움 앞 도로에서 환자이송중인 사설구급차와 택시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인명피해는 총 6명(경상자)이다. 사설구급 4명(운전자, 환자, 보호자, 의료진), 택시 2명(운전자, 승객).
-
정화조차량 미끄러지면서 건물과 가로등 충격
6월 25일 오후 2시 50분경 부산 영도구 한 아파트 입구 삼거리에서 A씨(50대ㆍ남) 운전의 정화조 차량(4.5톤)이 내린 비로 미끄러지면서 좌측편 건물과 철제가로등을 연속 충격했다.해당 정화조차량이 봉래길 주택가 청소를 위해 경사로에 고인목을 고이고 작업을 진행하던중 갑자기 내린 비로 고인목을 한 정화조차량이 미끄러지면서 이같은 사고가 났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
버스운행업무 방해 마스크 미착용 행패소란자 현행범 체포
6월 24일 오후 8시 20분경 부산 사하구 하단동 하단역 10번출구 버스정류장에서 마스크 미착용 행패소란자가 현행범 체포됐다.버스승객이 행패를 부린다는 112신고 접수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피의자 A씨(50대·남)를 버스운행 업무방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다.A씨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시내버스에 탑승하려 했고 버스기사인 피해자 B씨(50대·남)가 이를 거부하자, 욕설을 하는 등 행패를 부려 B씨가 하차할 것을 권고했음에도 A씨는 계속 욕설을 하면서 버스운행 업무를 방해한 혐의다.
-
부산 강서구 서부산유통지구 자동차부품단지 앞 교통사망사고
6월 24일 오후 2시 4분경 부산 강서구 대저2동 서부산유통지구 자동차부품단지 105동 앞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운전의 1톤탑차 차량이 부품단지 101동쪽에서 105동방면으로 직진 진행중, 진행방면 좌측에서 우측으로 진행중이던 B씨(60대·남, 경비원)운전의 자전거를 차량 앞부분으로 충격 후 역과했다.피해자 B씨는 병원 이송 치료중 사망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
부산 금정구 부곡동 도로서 폭스바겐 차량이 버스 후미 추돌
6월 24일 오후 2시 57분경 부산 금정구 부곡동 베러먼데이 앞 도로(2차선, 명륜동 -> 부곡동 방향)에서 A씨(70대·여, 동승자없음)운전의 폭스바겐 골프 차량이 승객을 태우기 위해 정차해 있던 B씨(40대·남)운전의 버스 후미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버스에 승차해 있던 승객 10여 명은 다른 버스를 타고 이동했고 A씨는 가슴통증을 호소해 병원 이송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
부산 서면교차로 방향 마티즈차량 전복
6월 24일 오전 11시 54분 경 부산진구~중앙대로 광무교에서 서면 교차로 방향에서 차량전도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운전의 마티즈차량이 신호가 변경되는 것을 보고 속도를 높이던 중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오던 C씨(50대·여)운전의 벤츠차량을 충격후 전복됐다.A씨는 경상, 동승자 B씨(40대·여)는 중상, C씨는 경상을 입었다.부산진서는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
술에 취해 지팡이로 경비원에게 행패 부린 입주민 현행범 체포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술에 취해 경비원에게 행패를 부린 입주민을 특수협박 등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4일 밝혔다.6월 23일 오후 8시 33분경 해운대 중동 한 빌라 경비실에서 입주민 A씨(40대·남)가 술에 취해 경비원인 B씨(60대·남)에게 욕설을 하고 위협을 느낀 B씨가 문을 잠그자 지팡이로 유리문을 내리치는 등 20여 분간 행패를 부린 혐의다. A씨는 112신고로 출동한 경찰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
울산 남구 태화강 사체 인양
6월 24일 오전 7시 9분경 울산 남구 삼산동 한 아파트 주변 태화강에서 사체를 인양했다.사체(60대 여성)로 추청되는 것이 강가에 엎어져 있다는 신고로 소방은 경찰과 공동대응해 오전 7시 22분경 인양완료했다.사체 인양(사후 강직 및 부패시작), CPR(심폐소생술) 유보, 의료지도 후 현장 경찰에 인계했다.경찰은 인적사항과 사고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
울산 울주군 덕신리 단독주택 화재…소방서추산 1600만 원 상당 피해
6월 23일 오후 1시 9분경 울산 울주군 덕신리 단층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3분만에 완진됐다.거주자가 주택 내부 화염 목격 후 신고했다.인명피해는 없었고 거실 전소 및 그을음 피해, 집기류 일부 소실 등 소방서추산 1687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
울산 울주군 청량읍 정비소 내 차량화재
6월 23일 오전 10시 59분경 울산 울주군 청량읍 상남리 OO정비소 내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했다.관계자가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으며 진화과정에서 화상(중상, 의식양호)을 입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