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정화조차량이 봉래길 주택가 청소를 위해 경사로에 고인목을 고이고 작업을 진행하던중 갑자기 내린 비로 고인목을 한 정화조차량이 미끄러지면서 이같은 사고가 났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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