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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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서 마스크 제대로 안쓰고 통화, 착용 요청에 욕설 60대 현행범 체포
시내버스에서 마스크를 제대로 쓰지 않고 통화하며 기사와 승객의 마스크 착용 요청에 욕설을 하며 운행을 방해한 60대가 현행범 체포됐다.A씨(60대·남)는 지난 1월 15일 오후 6시 50분경 부산 금정구 서동 소재 부산은행앞 노상에서, 189번 버스에 승차후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고 전화 통화를 하는 것을 보고, 마스크 착용을 요청하는 버스 기사 B씨 및 승객들에게 욕설을 하고 정류소에 정차한 버스 뒷문 밑으로 하반신을 넣고 운행을 방해한 혐의다.A씨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다.부산 금정서는 A씨에 대해 업무방해 등 혐의로 수사중이다.경찰은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 착용은 선택이 아닌 의무이며, 특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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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비밀영업 유흥주점 등 감염병예방법위반 2곳 단속
부산경찰청은 지난 주말인 1월 15일에서 1월 17일 유흥주점 등 472개소에 대해 지자체등과 합동점검을 실시, 2개업소를 감염병예방법위반으로 단속했다고 18일 밝혔다.1월 17일 오전 1시 5분경 연산로터리 주변 00유흥주점에서 출입문을 잠금채 비밀영업중인업소 단속, 업주 및 손님 등 7명 적발(연제서). 1월15일 오후 9시 35분경 서면 소재 00음식점에서 오후 9시이후 영업금지에도 불구하고 영업한 음식점 적발 (부산진서).2곳 단속 업소 제외 나머지 점검업소는 행정명령이행중이었다.경찰은 아울러 상주 인터콥선교회BTJ 열방센터 관련 부산시로부터 총3회에 걸쳐 68명의 소재확인 요청 받아 각경찰서 신속대응팀이 63명의 소재를 확인해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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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서, 동료 여성 구의원 강제추행 혐의 사하구의원 검찰 송치
부산사하경찰서 여청과는 2018년 10월 2박3일 중국 해외출장 때 동료 여성 구의원을 껴안는 등 강제추행 한 사하구의회 A의원을 수사해 지난 1월 14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해당 여성 구의원은 지난해 11월 “A 의원이 전혀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당시 일을 농담거리로 삼고 있다”며 부산지검 서부지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사건은 사하서로 이첩됐다.A 의원은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부산사하구의회는 조만간 A 의원을 의회 윤리위원회에 회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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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우동 한 반점 석유난로 '펑' 화재
1월 17일 오후4시 18분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 한 반점에서 화재사고가 발생했다.출입문 앞에 설치되어 있는 LPG가스통에 충전차를 이용해 충전하던중, 식당 내부에 있던 석유난로에서 불상의 이유로 갑자가 '펑'소리가 나며 화재가 발생했다.식당주인 A씨(50대·여)는 손등 2도 화상을 입었고, 지나가던 행인 B씨(50대·여)는 폭발소리에 놀라 넘어져 무릎 찰과상을 입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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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기상악화 표류 카약운전자 2명 구조 및 예인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17일 오후 1시 47분경 방어진 슬도 소리체험관앞 해상에서 표류중이던 카약 레저활동자 2명을 무사히 구조·예인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카약 표류자 A씨(60·남)등 2명은 사고 당일 오후 1시경 동구 일산항을 출발하여 복귀중 갑자쓰런 기상변화에 물에 빠져 표류중인 것을 인근 항해중이던 독도함호 이모 선장이 카약2대가 돌풍에 위태로워 보인다며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방어진해양파출소는 즉시 현장으로 연안구조정을 출동시켜 뒤집어진 카약과 바다에 표류중인 익수자의 안전을 확보했고 구조된 운전자 2명의 건강상태는 이상없는 것으로 확인후, 오후 2시 30분경 표류자2명과 카약2대를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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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시례동 경운기부품 제조공장 화재
1월 17일 오후 1시 42분경 울산 북구 시례동 00산업(경운기 부품 제조)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임야로 연소확대 됐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3시 41분경 완진됐다. 헬기 3대(부산 1, 시임차1, 산림청 1) 진압 활동을 했다.검은 연기 및 화재 목격후 119신고(동일신고 290건).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과 피해상황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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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외항 화재선박 4시간 만에 진화완료…1명 사망, 해양경찰 3명 치료중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17일 오전 4시 29분경 부산 남외항 묘박지에서 A호(유조선, 1,683톤, 승선원 한국인2명, 미얀마인 4명)에서 화재가 발생해 승선원 전원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에서 화재가 발생해 부산항 VTS에서 부산서로 신고를 한 것이며 승선원 6명 전원을 구조했으나 2명(66·남·기관장, 37·남·미얀마인)이 의식이 없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1명(미얀마인)은 사망했다고 전했다. 부산해경은 소방 및 해양환경관리공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화재 진화에 총력을 기울여 4시간 만에 진화 완료했다. 이 과정에서 화재 대응 중이던 해양경찰관 2명이 연기흡입, 1명은 오른쪽 어깨가 골절되어 인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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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주례동 한 공장 화재…1억5천만 원 피해
1월 16일 오후 4시 24분경 부산 사상구 주례동 소재 한 2층 공장(신발원단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5시 58분경 완진됐다.인명피해는 없었다. 1층(기계제조공장)은 부분소훼, 2층(약 120평)은 전소돼 소방서추산 1억50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신발원단이 스펀지 재질로 유독가스가 발생했다.공장 및 자재창고 내부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피해공장 인근 교회에서 첨탑설치 작업중인 인부가 신고했다.경찰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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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서동역 2번출구 벽 1톤 트럭이 들이받아
1월 15일 오후 1시 45분경 부산 금정구 부산지하철 4호선 서동역 2번출구 벽을 1톤 트럭이 들이받은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동래소방서는 운전자 B씨(40대·남)를 유압구조장비를 이용해 구조 후 119구급대원에게 인계했다.사고경위는 서동치안센터에서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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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포장지 제조공장 내 화재
1월 15일 오후 1시 10분경 부산 기장군 장안읍 반룡산업단지 포장지 제조공장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5분만에 진화가 완료됐고 잔불 정리중이다.인명 피해는 없었다, 공장 내 포장박스 등 소훼됐다 (피해부분 확인 중).기장서는 화재원인 등 조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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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항 인근 충돌‧전복선박 발생... 승선원 1명 구조했으나 사망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1월 15일 오전 5시 55분경 자갈치 일자방파제 앞 해상에서 선박 두 척이 충돌해 한 척이 전복됐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남항 수협 위판장에서 출항하는 A호(6톤, 통선, 1명) 와 남외항 묘박지에서 유류 공급 차 항해 중인 B호가 충돌해 B호(108톤, 유조선, 승선원 3명)의 선원이 부산해경으로 신고했다. 부산해경은 즉시 현장세력을 급파, 중앙특수구조단에서 A호의 선장 1명(73.남)을 구조해 인근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물적피해는 A호 전복, B호 우현선수 약 5m 충돌흔, 오염피해는 남항대교~송도 무지개빛 유막(800m ×450m). 해양경찰 동원세력은 남해청특공대, 중앙특수구조단, P-129정, 128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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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학성동 가구사거리 인근 차량 추락사고
1월 14일 오전 10시 41분경 울산 중구 학성동 가구사거리 인근에서 차량 추락사고가 발생했다.운전자 1명은 자력탈출했고(경상), 울산대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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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자갈치크루즈 및 광안리 해변공원 인근 해상 익수자 2명 잇따라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총경 박형민)는 1월 14일 자갈치크루즈 선착장 앞 해상 익수자와 광안리 해변공원 인근 익수자 2명을 잇따라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4분경 자갈치 인근 해상에 익수자(47·남)가 발생해 지나가던 행인이 이를 발견하고 119를 경유, 부산서로 신고한 것이다.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를 현장으로 급파, 현장에서 익수자를 발견하고 정훈 경위가 직접 입수해 구조했으며 응급처치 후 연안구조정으로 이송해 119에 인계했다. 또한 14일 오전 8시 42분경 광안리 해변공원 인근 해상에 익수자(29·여)가 발생해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하고 112를 경유해 부산서로 신고했다. 이에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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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웅촌면 은현리 선박기자재 공장 화재
1월 13일 0시경 울산 울주군 웅촌면 은현리 한 선박기자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30분만에 완진됐다.공장외벽에 있는 기자재 화재로 소방서추산 300만 원상당 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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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대변항 인근 해상 응급환자 긴급이송…생명에 지장 없어
부산해양경찰서는 12일 오후 대변항 인근 해상에 응급환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긴급 이송했다고 13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0분경 울산 대변항 동방 22km해상에서 A호(47톤, 저인망, 부산영도선적, 승선원 9명)의 선원 B씨가 해상 작업 중 어구를 맞아 출혈이 발생, 동료 선원이 부산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부산해경은 관할서인 울산서와 사건을 공동으로 대응했으며, 울산서 1009함과 부산서 125정 및 광안리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해상에서 환자를 연안구조정으로 이송해 응급조치 후 민락항에서 119로 인계했다고 전했다. 해경의 신속한 조치로 B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으며,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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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성당 성모마리아상 손괴 피의자 5일만에 검거
부산기장경찰서는 지난 1월 7일 오후 4시 21분경 기장군에 위치한 기장성당 내에서 발생한 성모마리아상 재물손괴 사건과 관련, 12일 피의자를 특수재물손괴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사건직후 전담팀을 구성, 현장 주변 CCTV 30여개를 분석 A씨(20대·남)의 동선을 확인, 1월 12일 오후 7시 30분경 A씨의 주거지에서 임의동행 조사했다. A씨는 대학졸업 후 취업이 안되고, 취업 스트레스로 화풀이 대상을 찾던중 개방되어 있던 성당마당에 침입해 미리준비한 돌(20X20cm)을 던져 시가 500만 원 상당의 성모마리아상을 손괴했다고 범행을 시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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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한 빌라 전기장판 화재
1월13일 오전 6시 20분경 부산 동래구 아시아드대로 한 빌라 102호(4층건물, 16가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2분만에 완진됐다. 102호 3명, 2층에 거주하는 2명 등 총 5명이 연기흡입해 병원이송 됐다.피해자(40대·남)가 주거지 내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1인용 전기장판에서 갑자기 불이나 침대에 불이 옮겨 붙어 신고했다는 것.소방 및 순찰차 3대가 현장에 출동해 폴리스라인 설치 및 인명 등 구조에 나섰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정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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