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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우동 한 반점 석유난로 '펑' 화재

2021-01-17 18:49:20

(사진제공=부산경찰청)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부산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1월 17일 오후4시 18분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 한 반점에서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출입문 앞에 설치되어 있는 LPG가스통에 충전차를 이용해 충전하던중, 식당 내부에 있던 석유난로에서 불상의 이유로 갑자가 '펑'소리가 나며 화재가 발생했다.

식당주인 A씨(50대·여)는 손등 2도 화상을 입었고, 지나가던 행인 B씨(50대·여)는 폭발소리에 놀라 넘어져 무릎 찰과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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