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 ENM이 제작하거나 공개한 드라마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2025 최고의 K드라마 10편' 중 5편에 이름을 올렸다고 8일 밝혔다.
선정된 작품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스터디그룹', 티빙 독점 공개 '스피릿 핑거스', tvN 동시 공개 '미지의 서울',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다. 이 중 '스터디그룹'은 아시아 최대 콘텐츠 시상식에서 스트리밍 오리지널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해외 다른 매체들도 CJ ENM의 드라마를 올해의 작품으로 선정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콘텐츠 경쟁력을 조명했다.
CJ ENM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K콘텐츠 위상이 높아졌고 그 중심에 회사가 있다"며 "전 세계 시청자를 움직이는 스토리텔링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선정된 작품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스터디그룹', 티빙 독점 공개 '스피릿 핑거스', tvN 동시 공개 '미지의 서울',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다. 이 중 '스터디그룹'은 아시아 최대 콘텐츠 시상식에서 스트리밍 오리지널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해외 다른 매체들도 CJ ENM의 드라마를 올해의 작품으로 선정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콘텐츠 경쟁력을 조명했다.
CJ ENM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K콘텐츠 위상이 높아졌고 그 중심에 회사가 있다"며 "전 세계 시청자를 움직이는 스토리텔링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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