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안랩이 지난 25일과 26일 판교 사옥에서 사내 컨설팅 전문 인력 대상 '2026 컨설팅 스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시대 보안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컨설팅 업무에서 AI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부 전문가 강연으로 경희대학교 이경전 교수의 '범용 AI와 AI Agent 동향', 고려대학교 김승주 교수의 'AI 시대 망분리·클라우드·개인정보보호법 개선 방향' 등이 진행됐다. 내부 지식공유 세션에서는 임직원들이 '보안 업무에서의 AI 적용 사례' 등을 발표했다.
안랩 관계자는 "올해 중점 과제인 'AI 중심 전환'에 맞춰 다양한 AI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직무별 맞춤형 교육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행사는 AI 시대 보안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컨설팅 업무에서 AI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부 전문가 강연으로 경희대학교 이경전 교수의 '범용 AI와 AI Agent 동향', 고려대학교 김승주 교수의 'AI 시대 망분리·클라우드·개인정보보호법 개선 방향' 등이 진행됐다. 내부 지식공유 세션에서는 임직원들이 '보안 업무에서의 AI 적용 사례' 등을 발표했다.
안랩 관계자는 "올해 중점 과제인 'AI 중심 전환'에 맞춰 다양한 AI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직무별 맞춤형 교육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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