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매일유업이 선천성대사이상 환아와 가족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한 '2025 앱솔루트 하트밀 캠페인'의 굿즈 판매 수익금 전액에 회사 후원금을 더해 '하트밀 박스'를 제작,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15일부터 디자인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와 협업한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를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준비된 물량은 올해 1월 첫 주에 모두 소진됐다.
'하트밀 박스'는 연령별로 구성된 장난감, 백팩과 함께 선천성대사이상 환아가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는 요미요미 유기농 음료 등 매일유업 제품으로 채워졌다. 선물은 2월 내 전달 완료됐다.
매일유업은 2013년부터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를 위한 공익 캠페인을 진행해왔으며, 2018년부터는 굿즈 제작 및 판매 수익금을 활용한 선물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구매해 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환아들에게 작은 행복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환아들 곁에서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일유업은 1999년부터 27년째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8종 12개를 제조·공급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중국 환아를 위해서도 특수분유를 공급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15일부터 디자인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와 협업한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를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준비된 물량은 올해 1월 첫 주에 모두 소진됐다.
'하트밀 박스'는 연령별로 구성된 장난감, 백팩과 함께 선천성대사이상 환아가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는 요미요미 유기농 음료 등 매일유업 제품으로 채워졌다. 선물은 2월 내 전달 완료됐다.
매일유업은 2013년부터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를 위한 공익 캠페인을 진행해왔으며, 2018년부터는 굿즈 제작 및 판매 수익금을 활용한 선물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구매해 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환아들에게 작은 행복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환아들 곁에서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일유업은 1999년부터 27년째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8종 12개를 제조·공급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중국 환아를 위해서도 특수분유를 공급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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