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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성당 성모마리아상 손괴 피의자 5일만에 검거

2021-01-13 08: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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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부산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기장경찰서는 지난 1월 7일 오후 4시 21분경 기장군에 위치한 기장성당 내에서 발생한 성모마리아상 재물손괴 사건과 관련, 12일 피의자를 특수재물손괴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건직후 전담팀을 구성, 현장 주변 CCTV 30여개를 분석 A씨(20대·남)의 동선을 확인, 1월 12일 오후 7시 30분경 A씨의 주거지에서 임의동행 조사했다.

A씨는 대학졸업 후 취업이 안되고, 취업 스트레스로 화풀이 대상을 찾던중 개방되어 있던 성당마당에 침입해 미리준비한 돌(20X20cm)을 던져 시가 500만 원 상당의 성모마리아상을 손괴했다고 범행을 시인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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