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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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호관찰소, 전자발찌 대상자 수배전단지 배포
대구보호관찰소는 전자발찌 대상자가 장치 훼손 후 도주한 사건이 7일 오후 11시 50분경 발생했으나 현재까지 소재파악이 되지 않아 수배전단지를 배포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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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한 유통업체 내 공사현장서 추락 사망사고
8월 7일 오전 8시 38분경 부산 사상구 학장동 한 유통업체 내 창고공사현장에서 추락 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ㆍ남)는 2층 철구조물 공사현장에서 사다리를 타고 내려 오던중 불상의 이유로 돌과 바위가 많은 하천바닥(약 8m)에 떨어졌다.인근 동료가 발견, 신고후 병원이송됐으나 사망했다. 중대재해처벌법 미적용( 50억 미만).사상서 형사당직팀은 공사관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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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길건널목에서 블루레인파크(해변열차)와 택시 충돌…택시 승객 1명 병원이송
8월 6일 오후 2시10분경 부산 해운대구 중동 블루레인파크 철길 건널목에서 택시와 관광열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청사포 입구에서 바닷가 방향으로 운행하던 A씨(50대·남)운전의 택시차량이 철길건널목을 진입하면서, 정상 운행중인 B씨(30대·남·음주운전 해당없음)운전의 관광해변열차(총 2량, 승객 약 100명, 해운대미포→ 송정 4.8km구간 운행) 앞부분과 충돌했다. 해변열차 앞 부분에 택시가 끼어 있는 상태였고 택시기사 및 승객 2명은 차량에서 나왔다. 택시승객(20대·여)은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해운대소방서 인원 7명과 장비 2대(펌프차, 구급차)가 동원됐다. 건널목 앞 차단기 양쪽에 설치돼 있다. 사고당시 반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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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만덕동 한 카페로 차량 돌진 사고
8월 6일 오전 8시 59분경 부산 북구 만덕동 한 카페로 차량 돌진사고가 발생했다. A씨(70대·남·경상·음주해당없음)운전의 아반떼차량 만덕2터널에서 만덕교차로 방향으로 진행하다 차선 변경 중 불상의 이유로 매장 1층을 충격했다. 운전자 외에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고 당시 1층 매장 내에는 직원 5명, 손님 4명이 있었다.부산 북부서 교통조사계는 간단한 운전자 조사 후 자차보험처리했다.교통사고반은 블랙박스 수거해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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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읍 소재 원룸 화재 사망사고…5명 부상 치료중
8월 5일 오후 6시30분 부산 기장군 기장읍 소재 원룸 3층(총 4층)에서 화재 사망사고가 발생했다.'펑'하는 소리가 3회 나고 3층에서 화재발생후 4층으로 번져 총 4세대 전소 또는 소훼됐다.섀시가 20m날아가 밑에 주차된 차량 2대(승용1, 승합1)가 파손됐다.출동한 소방대가 오후 7시 10분경 진화완료후 3층 최초 발화 거주지내 사망한 A씨(60대·남)발견했다.5명은 화재 대피과정에서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중이다(생명지장없음).기장경찰서 형사당직팀과 소방은 가스폭발로 추정되나 감식 등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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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날 또 무전취식 60대 구속 송치
부산북부경찰서는 8월 2일 오후 6시 44분 북구 구포동 소재 한 주점 내에서 무전취식 피의자 A씨(60대·남)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A씨는 주류 등 17만원 상당을 제공받고 금액을 지불하지 않아 신고된 것으로, 출동경찰관이 A씨를 무전취식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형사팀에서 본인이 범행 인정한 데다 고의성이 짙어 사기 혐의로 송치했다. 노컷뉴스에 따르면 범행 당일 오전 5시 교도소를 출소한 A씨는 무전취식 전과만 수십 차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A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회에 적응할 수가 없다. 공짜로 밥 주고 돈 주는 교도소가 더 편한 데 밖에서 힘들게 살 이유가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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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고객 예금 19억 횡령 부산은행 행원 구속
부산은행 19억 횡령사건 피의자에게 5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부산사하경찰서 경제팀은 8월 1일 고소사건 접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법률위반(횡령)혐의로 수사해 구속했다. 부산은행 행원 A씨(30대·남) 2022년 초부터 7월까지 법인고객상대로 10회 걸쳐 예금 19억 원을 횡령, 선물거래 투자후 탕진했다.경찰은 A씨의 소유 자산에 대해 추징보전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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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서, 생활소음문제로 흉기휘두른 40대 살인미수 혐의 검거
부산금정경찰서는 8월 4일 오후 11시 35분경 금정구 소재 한 아파트 내에서 생활 소음 문제로 이웃에게 흉기 휘두른 피의자 A씨(40대·남)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5일 밝혔다.피의자 A씨, 피해자 B씨(40대·남)는 아파트 같은층 바로 옆 이웃이다.B씨 거주지내 수압용 모터소리 등으로 평소 생활소음에 불만을 가져오던 A씨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B씨가 현관문을 열자마자 휘둘러 B가 병원이송됐으나 일부 자상에 그쳐,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다.소란에 인근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금정서 강력팀은 A씨 상대 조사후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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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 49제 지내러 온 50대 화재 사망
8월 5일 0시 56분경 부산 서구 서대신동 한 빌라 2층(총6층 짜리건물)에서 불상의 이유로 화재가 발생했다.출동한 보안업체 직원의 신고로 소방이 거주지 내에 있던 A씨(50대·남)를 병원이송했으나 치료중 사망했다.이 불은 거실벽면 등을 태우고(소방서추산 906만 원 상당 피해) 중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전 1시경 진화완료됐다. 인원 70명과 장비 16대가 동원됐다.해당 거주지는 부친이 거주하던 곳으로 7월경 부친이 사망해 49제를 지내러 내려온 A씨(경기도 용인 거주)가 화재로 사망했다. 서부경찰서 형사당직팀과 소방은 전기누전 추정되나 화재 감식 등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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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대왕암 인근해상 전복보트 탑승자 3명 전원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8월 4일 낮 12시 56분경 동구 대왕암 인근 해상에서 레저보트가 전복돼 바다에 빠진 3명을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구조된 A씨(20대·남·울산동구), B씨(20대·남·천안), C씨(20대·남·울산북구) 3명은 이날 낮 12시 44분경 개인소유 레저보트(0.37톤,FRP,선외기)를 이용 대왕암~슬도 인근해상에서 해양레저 활동중 과도한 선회로 인해 선박이 전복되면서 해상으로 추락했다.울산해경은 신고 접수 즉시 해경구조대, 경비함정 등 모든 가용세력을 현장으로 급파, 제일 먼저 도착한 방어진파출소 연안구조정 구조대원이 해상에 입수해 전복된 보트에 매달려 있던 탑승자 3명을 전원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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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 냉동창고 4층 배터리 충전 전동지게차 화재
8월 4일 오전 1시 4분경 부산 사하구 감천동소재 한 냉동창고 4층에서 배터리 충전하고 있던 전동지게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전 1시 58분경 진화완료됐다.이 불로 전동지게차 1대가 전소되고 나무팔레트 등이 소훼됐다.소방서추산 22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공장 내 당직자가 보안경보가 울려 현장을 확인하고 신고했다.사하서 형사당직팀과 소방은 충전기 접촉 불량(충전기와 배터리 부위 단락흔)이 원인으로 추정되나 감식 등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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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49호광장 철제구조물 충격 음주운전자 검거
8월 3일 오전 2시 47분경 부산 수영구 황령대로 49호 광장 도로에서 구조물을 충격후 멈춘 음주운전자가 검거됐다.운전자 A씨(30대·남·경상)는 주취상태로 승용차를 몰고 서면에서 남천동까지 약 6km 운행후 49호 광장 1차선 도로 중앙 철제 구조물을 충격했다. 이 사고로 차량 좌측 전면부가 파손됐다. 출동경찰은 A씨는 나와 있는 상태에서 음주측정을 했고 면허취소 수치(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로 확인했다. 경찰은 A씨가 가슴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했다.남부서 교통사고반은 A씨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혐의로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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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송정항 인근 해상환자 발생…낚시어선 암초에 부딪쳐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8월 3일 오전 5시 10분경 송정항 인근 해상에서 낚시어선이 암초에 부딪쳐 그 충격으로 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신속히 이동하여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3톤, 낚시어선, 송정선적, 승선원 6명)는 이날 오전 4시 57분경 송정항에서 출항, 오전 5시 10분경 송정항 2해리 해상에서 A호 선수 좌현이 암초에 부딪치며 그 충격으로 B씨(30대·남·낚시객) 가슴 쪽에 타박상을 입어 통증 호소로 A호 선장이 해경에 신고했다. 부산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송정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오전 5시 19분 현장 도착, 자력으로 입항 중인 A호를 안전 호송했다. 이후 송정항에 대기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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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교차로서 오토바이 교통 사망 사고
8월 1일 오후 3시 부산 금정구 부곡동 소재 교차로에서 오토바이(스쿠터)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신호등이 없고 차량통행이 많지 않은 T자형 교차로에서 우회전하는 A씨(40대·여·음주해당없음)운전의 티볼리 차량과 직진하던 B씨(70대·남)운전의 125cc오토바이가 충돌했다. B씨(안전모 미착용상태)는 병원이송했으나 사망했다.금정서 교통조사반은 A씨 상대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치사 혐의로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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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산읍 에스오일 공장 화재
8월 2일 오전 3시 14분경 울산 울주군 온산읍 에스오일 공장서 화재가 발생했다.벙커c유를 보관하는 옥외탱크저장소에서 공정으로 이송시키는 펌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에스오일 후문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내용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3시 40분경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펌프 및 주변장치 소실로 소방서추산 25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장비 27대, 인원 108명이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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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서, 환전 네다바이 절도 피의자 60대 구속 송치
부산중부경찰서는 환전 네다바이(사람을 속여 금품갈취) 절도피의자 A씨(60대·남)를 검거,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A씨는 지난 7월 15일 낮 12시 30분경 부산 중구 광복동 한 은행 앞에서 환전상인 피해자 B(70대·여)에게 환전명목으로 엔화 200만엔(약 2천만원)을 건네받고 은행가서 돈을 이체한다고 속이고 도주한 혐의다. 당시 차량은 사회에서 만난 지인의 차량이며, 동행한 다방종업원을 처라고 속여 B를 안심시킨후 범행을 저질렀다. 중부서 형사팀은 추적수사후 7월 18일 오후 2시 30분 사상 시외버스터미널 인근 노상에서 A를 절도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은 7월10~7월 15일 서울, 부산일대서 동일 수법 3회에 걸쳐 7300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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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한 사찰 내 화재 발생
8월 1일 오전 2시 6분경 부산 기장군 기장읍 한 사찰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잔불 재발화돼 오전 4시 13분경 완진됐다.2층 법당 내부 일부 소훼됐다. 사찰관계자는 전일 저녁 1층에서 자고 있던중 화재가 발생했다고 진술했다.기장서 형사당직팀은 화재원인을 위해 소방합동 감식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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