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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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부착 준수사항 상습위반 50대 징역 10월
포항보호관찰소는 성폭력범죄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차고 있던 50대 남성 A씨가 외출금지와 음주제한을 위반하고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하다 교도소 생활을 하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 신속수사팀과 포항보호관찰소는 A씨에 대해 전자장치부착등에 관한법률위반 혐의로 3회 수사했고, A씨의 재판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A씨는 전자발찌 부착기간 동안 법원이 부과한 자정부터 오전 6시까지 외출제한과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 음주제한 준수사항을 위반한 혐의로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으로부터 징역 10월을 선고 받았다.포항보호관찰소 관계자는 “전자발찌 대상자의 준수사항위반 범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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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청사포 남동방 1.7해리 해상 침수선박 안전 조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8월 12일 오전 6시 49분경 청사포 남동방 1.7해리 해상에서 A호(1.6톤, 연안복합, 민락선적, 승선원 1명)가 조업 중 해수파이프 노후로 기관실이 침수되고 있다는 선장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안전 조치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 및 경비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확인한 결과, 경미한 침수로 침몰 위험성은 없었으며 엔진 가동 시 해수가 유입되는 상황이라 민간해양구조선을 섭외해 안전관리 하에 예인 조치했다.부산해경관계자는 “선장 대상 음주측정 결과 이상 없음을 확인했고, A호에 경찰관이 동승해 오전 8시 30분경 민락항으로 입항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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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영도 라발스호텔 앞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이병철 서장)는 8월 11일 오후 8시 33분경 영도 라발스호텔 앞 해상에서 익수자가 발생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봉래동 앞 해상에서 A씨(60대·남)가 바지선에서 낚시 후 음주상태로 육상에서 건너오다 빠진 것을 행인이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보냈으며, 8시 37분 현장에 도착해 119구조대와 합동으로 사다리를 이용해 바지선과 부두 사이에 있는 A씨를 구조했다. 부산해경관계자는 “익수자 건강상태 확인 결과 이상이 없으며, 본인의 의사에 따라 병원 이송을 원치 않아 귀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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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서, 주점서 무전취식 피의자 검거
부산중부경찰서는 8월 11일 오전 2시경 중구 광복동소재 모 주점 내에서 무전취식한 피의자 A씨(50대·남)를 사기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피의자 A씨는 주류 등 22만원 상당을 제공받고 금액을 지불하지 않아 신고됐고 출동경찰관이 A씨 상대 무전취식 현행범으로 체포. 형사팀에서 본인이 범행 인정하고 고의성이 짙어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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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무단불참 사회봉사명령 위반자 집행유예 취소로 교도소행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소장 김기환)은 8월 11일 온갖 변명과 핑계로 일관하며 사회봉사 무단불참을 반복하던 사회봉사명령대상자 A씨(20대·남)가 집행유예 기간 약 20일 남겨 놓고 집행유예 취소 결정으로 교도소에 수감됐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19년 8월 특수강도로 울산지방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 6월,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명령 300시간을 선고받았다. A씨는 보호관찰관의 지시에 따라 부과받은 사회봉사명령을 이행해야 되나 친구의 재판에 참석한다거나 걸리지도 않은 코로나19 등의 핑계를 대며 무단불참을 반복하고, 보호관찰관의 집행에 관한 지시에 따르지 않는 등 준수사항 위반이 지속되어 지난 5월 말 울산보호관찰소는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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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터널 앞 노상 음주교통사고…면허취소 수치
8월 11일 오전 3시 38분경 부산 서구 동대신동 부산터널 앞 노상에서 음주교통사고가 발생했다. SUV차량 운전자 A씨(30대·남·경상)는 동대사거리에서 부산터널방향으로 진행중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화단을 충격한 단독사고다.부산서부서 교통사고반은 A씨의 요구로 체헐측정했고(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 면허취소 수치)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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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성서서, 오토바이 판매계약금 등 7억 원 편취 피의자 구속
대구성서경찰서는 오토바이 판매점을 운영하면서 오토바이 판매 계약금과 잔금 명목으로 7억 원을 편취한 A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지난 7월 21일 첫 고소사건 접수 후 8월 5일까지 동종사건 101건 접수, 성서경찰서 경제2팀이 병합·집중수사에 들어갔다.피해계좌분석을 통한 피해규모 및 사용처 확인, 소재수사 등을 통해 신속히 체포영장 발부받아 피의자를 검거했다.A씨는 피해자들에게 오토바이 계약금 등으로 판매가의 50%~100%를 내면 출고를 앞당겨 줄 수 있다고 속였다. 최근 오토바이 부품 부족, 반도체 공급난으로 오토바이 출고가 최소 3개월에서 1년까지 지연되는 점을 악용한 것으로 수사결과 밝혀졌다.경찰은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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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부서, 8억7000만 원 상당 편취 보이스피싱 수거책 2명 구속
마산동부경찰서는 부산·울산·경남·경북 일대를 돌아다니며 8억7000만 원 상당의 현금을 편취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수거책 2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30일까지 피의자 A씨(29·남9)는 30회에 걸쳐 5억 2583만원, 피의자 B씨(26·남)는 17회에 걸쳐 3억 4474만원을 가로챈 혐의다. 이들은 모두 구인구직 사이트의 고액 아르바이트 구인광고를 보고 범죄에 가담하게 됐으며, 금융기관 등을 사칭한 불상의 보이스피싱조직원의 저금리대환대출에 속은 피해자들을 만나 취득한 피해금은 수 회에 걸쳐 무통장송금하는 방법으로 보이스피싱 조직원에게 전달했다. 이번 보이스피싱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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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호관찰소, 상습 외출제한 준수사항 위반 전자감독 대상자 가석방 취소 결정
법무부 제주보호관찰소(소장 유정호)는 전자장치 부착 중인 가석방 대상자 A씨(50대.남)에 대해 가석방 기간 중 상습적인 외출제한 준수사항 위반으로 가석방이 취소됐다고 10일 밝혔다.A씨는 살인 등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부산교도소에 복역하던 중 작년 8월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조건부로 가석방되어 보호관찰과 특별준수사항으로 ‘야간외출제한명령(00:00~06:00)’을 부과받았다.하지만 A씨는 출소 후 상습적인 외출제한 위반으로 지난 4월 구약식 처분을 받았으며, 이후에도 수차례에 걸쳐 술을 마시다 외출제한 준수사항을 위반했다.이에 제주보호관찰소 범죄예방팀은 지난 7월 29일 A씨를 소환해 준수사항 위반 사실을 조사 후 광주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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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음주 운항 급유선 적발…선장 해사안전법위반 혐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8월 10일 오전 1시 53분경 부산항 O2 묘박지해상에서 음주상태로 급유선 A호(460톤, 부산선적, 승선원 6명)를 운항한 선장 B씨(60대·남)를 해사안전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음주운항이 의심된다는 신고를 접수, 영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보냈으며, 경찰관 3명이 등선해 선장 B씨를 상대로 음주 측정을 실시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076%임을 확인했다. 혈중알코올농도가 0.03퍼센트(%) 이상 0.08퍼센트 미만인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해사안전법에 규정돼 있다. 이에 부산해경은 선장 B씨를 상대로 음주운항 경위를 조사한 뒤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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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민노총 소속 건설기계만을 사용토록 요구 간부 불구속 수사중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국토부의 수사의뢰를 받아 민주노총 고위간부 A씨(50대·남)와 B씨(50대·남)를 특수강요,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수사중에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들은 2021년 5월~2022년 2월사이 부산지역 아파트 건설현장 3곳의 현장소장에게 민노총 소속 건설기계만을 사용토록 요구하고 응하지 않은 공사현장에 노조원을 동원해 해당 건설사 공사를 방해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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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항유람선 선착장 앞 해상 익수자 발생
부산해양경찰서(이병철 서장)는 8월 9일 오전 7시 55분경 부산시 중구 소재 남항유람선 선착장 앞 해상에서 익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남항유람선 선착장 앞 해상에서 사람이 굴항쪽으로 떠내려가고 있는 것을 환경미화원이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보냈으며, 7시 59분 현장에 도착하여 확인 결과, 익수자(50대, 여자)는 엎드려 있는 상태로 발견, 즉시 입수해 익수자를 연안구조정 갑판으로 인양 후 CPR(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의식 호흡이 없었다고 전했다. 부산해경관계자는 “남항유람선 선착장 부두에 도착한 창선119에 익수자를 인계하였고, 익수자는 동아대학병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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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제2낙동강 입구 램프서 5중 교통사고 발생…운전자 1명 사망
8월 9일 오전 6시 35분경 부산 북구 덕천동 제2낙동교 입구 램프(강변대로 사상방향)에서 5중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운전의 제네시스 차량이 만덕에서 남해지선고속도로 방면 2차로 운행 중 불상의 이유로 B씨(40대·남)운전의 아반떼 차량 충격후 계속 진행해 C씨(50대·남)운전의 QM6차량, D씨(60대·남)운전의 아반떼 차량, E씨(30대·남)운전의 K3 차량을 순차적 충격후 최종 가드레인을 충격하고 정지했다. 오전 8시경 사고처리 완료됐다. A씨는 CPR(심폐소생술)실시하며 병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나머지 운전자들은 경상을 입었다.부산북부서 교통사고반은 해당사고 관련 목격자 탐문 등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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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서 전자발찌 훼손 도주 피의자 하루 만에 검거
대구보호관찰소 신속수사팀과 대구북부경찰서 형사과는 8월 7일 오후 11시 50분경 대구 북구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한 김모씨(40·남)를 8월 8일 오후 10시5분경 대구 서구 비산동 소재 건물 옥상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김모씨는 옥상에 숨어있다가 현장에서 체포됐다. 앞서 대구보호관찰소는 수배전단지를 배포했다.경찰은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한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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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허위·과다입원 11억8천만 원 상당 보험금 편취 일가족 7명 검거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총경 방원범)는 과거 병력을 숨기고 91개 보험 가입 후 상해·질병 가장해 허위·과다 입원으로 11억 8천 만원 상당 보험금을 편취한 보험설계사 출신 일가족 7명을 사기 혐의로 검거, 그 중 2명을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피의자들은 2012년 8월경부터 2021년 3월까지 사고(상해)나 질병을 가장하거나 경미한 상해·질병으로 통원치료가 충분히 가능함에도 부산․양산의 입원이 용이한 중․소형 병원 37개소를 옮겨 다니며 반복 입원하는 방법으로 총 244회에 걸쳐 11억 8천만원 상당 보험금을 편취한 혐의다. 주요 수법은 2017년 6월 4일부터 7월 1일까지 등산 중 넘어졌다는 이유로 부산 해운대구 모 병원에 통원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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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이기대공원 실종자 70대 변사체로 발견
8월 8일 오전 10시 50경 부산 남구 용호동 이기대공원 내 해안가에서 실종 신고된 70대 남성이 변사체로 발견됐다.대상자 A씨는 8월 6일 오후 5시경 용호동 이기대 등산로에서 일행들과 등산중 불상지로 간 이후 연락 두절로 실종 신고됐다.경찰(형사,기동대,경찰드론팀), 해경, 소방, 군 합동수색후 8월 8일 오전 10시 50분경 경찰드론팀이 농바위 절벽에서 의심물체 발견, 해경이 인양후 경찰 신원확인 결과 실종자 A씨와 동일인으로 확인됐다. 남부서 형사강력팀은 실족사로 추정되나 정확한 사망원인 및 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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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만덕동 한 아파트 13층 외벽 도색중 줄 끊어져 추락 사망
8월 8일 오전 10시 20분경 부산 북구 만덕동 한 아파트 (총 15층)에서 도색작업자 추락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남)는 아파트 외벽 13층 도색작업중 줄이 끊어져 추락했다. 작업동료가 신고 했고 CPR(심폐소생술) 실시하며 병원 이송됐으나 오전 11시 30분경 사망했다.중대재해처벌법 미적용(10억원미만).북부서 형사당직팀은 공사관계자 상대 업무상 과실치사 여부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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