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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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전화금융사기 발신번호 변작 중계소 운영 일당 50명 검거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대장 총경 방원범)는 전화금융사기 발신번호 변작(070→ 010) 중계소 운영으로 피해자 73명으로부터 32억 원 상당을 가로챈 일당 50명을 검거했다고 7일 밝혔다.전기통신사업법위반(전화번호 거짓표시 금지, 타인 통신매개, 무등록 기간통신사업 경영), 전기통신금융사기피해방지및환급에관한특별법, 형법 제347조 제1항(사기) 위반 혐의다.경찰은 이 가운데 37명을 구속했고, 여러 수사기법을 동원해 중계기 설치 의심장소 38곳을 압수수색해 휴대전화기 1,821대, 불법개통유심 4,102개를 압수해 범행차단 성과를 거뒀다.7일 강력범죄수사1계 강력5팀장 박무길 경감(강력5팀장)이 브리핑했다.피의자들은 검찰·금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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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보호관찰소, 보호관찰법 기피 청소년 구인 ·임시퇴원 취소 신청
법무부 서울남부보호관찰소(소장 정성수)는 소년원 임시퇴원 후 잠적한 10대청소년 B군을 7월 5일 검거, 보호관찰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임시퇴원 취소를 보호관찰심사위원회에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신청이 인용되면 B군은 다시 소년원으로 들어가 집중교육을 받게 된다. B군은 올해 4월 소년원에서 임시퇴원하여 보호관찰 및 야간외출제한명령 (2개월)을 부과받았으나, 보호관찰소에 신고하지 않은 채 바로 가출하여 지명수배 중 7월 5일 검거됐다.서울남부보호관찰소는 B군의 추가 일탈 및 범죄를 방지하고자 구인영장을 발부받고 소재추적 끝에 신병을 확보해 구인영장 집행했다. B군을 조사한 결과 도피기간 중 중 수차례 절도를 저지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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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호관찰소, 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 대상자 집행유예취소 수감
법무부 제주보호관찰소(소장 유정호)는 보호관찰 신고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보호관찰 대상자 A씨(30대·남)에 대해 제주지방법원에 신청한 집행유예취소가 인용 결정되어 징역 10월의 실형을 살게 돼 제주교도소에 수감됐다고 7일 밝혔다.이번 집행유예가 취소된 대상자는 특수상해 등으로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및 사회봉사 80시간의 판결을 받고 해당 판결이 확정됐으나, 장기간 고의로 신고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 보호관찰 등을 조건으로 한 집행유예 판결이 확정되면 10일 이내에 주거지를 관할하는 보호관찰소에 출석해 주거·직업·생활계획 등을 신고할 법적 의무가 있다.보호관찰소 조사 과정에서 A씨는 “보호관찰 준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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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백양터널 출구 화물차량 화재 발생
7월 6일 오후 3시 13분경 부산 부산진구 백양관문로 백양터널 출구 200m 전(당감방향)에서 A씨(50대·남)운전의 화물차량(7.5톤 냉동탑차) 화재가 발생했다.A씨(음주해당 없음)는 차량보조석 쪽에서 불상의 이유로 연기와 불꽃이 발생, 차량을 출구 밖 갓길에 정차해 부상은 없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3시 53분경 진화완료됐다. 경찰은 2개차로중 1개차로 통제했고 현재 정상소통됐다.사상서 형사팀은 운전자 상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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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청학동 정화조차량 전신주충격 화재…운전자 사망
7월 6일 오후 1시 27분경 부산 영도구 청학동 천성재활원 근처 내리막 도로에서 정화조차량(16톤카고)이 전신주를 충격하고 화재가 발생했다.해당차량은 불상의 이유로 중앙선을 넘어 가로등과 전신주를 충격후 약 60m가량 진행후 다른 전신주를 충격, 좌전도됐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2시 10분경 완진됐다. 운전석이 전소됐다. 다른 보행자 등 부상자는 없었다.이 사고로 운전자 A씨(50대·남)는 현장에서 사망했다.영도서 교통조사팀은 화재감식 등 사고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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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한 아파트 화재…1명 사망
7월 5일 오전 7시 56분경 울산 중구 복산동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아파트 외부로 연기가 목격된다는 119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8시 22분경 완진됐다.소방대는 현장에 도착해 문 개방 후 화재진압 완료했다. 60대 남성이 사망했다. 소방서추산 15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인원 39명과 장비 16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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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부서, 가출팸 모집 글로 가출청소년 등 유인 금품 편취 ·폭력 피의자 5명 검거
경남경찰청 마산동부경찰서는 SNS에 '가출팸'모집글로 유인한 가출청소년, 지적장애인 100여 명을 상대로 금품을 편취하고, 범죄사실을 폭로했다는 이유로 집단폭행한 20대 등 피의자 5명을 사기, 폭력행위처벌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은 A씨(20대·남) 등 2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3명 중 타범죄로 수감중인 1명을 재감인 송치, 2명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이 사건 외에 피의자들에 의한 다수 피해 사실이 있음을 확인, 전국 각 경찰서에 흩어져 있는 여죄들을 찾아 계속 수사를 이어가기로 했다.피의자 A씨 등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에 "돈도 벌 수 있고 숙식도 제공한다"며 모집글을 게시해 유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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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백양터널 입구 운행중 화물차 화재
7월 월 4일 오전 9시 25분경 부산진구 관문대로 백양터널 입구(모라방향)에서 운행중인 화물차(18톤 탑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A씨(30대·남·음주해당 없음)운전의 화물차량이 운행중 관문대로 모라방향 백양터널 입구 100m 전 지점에서 엔진룸쪽에서 불상의 이유로 연기 발생해 화재가 났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9시 50분경 진화완료됐다. 운전자 부상은 없었다.교통경찰이 2개 차로중 1개차로 확보, 차량소통 지원했다. 부산진서 형사당직팀이 운전자 상대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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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모라동 주택 살인미수 사건 발생…용의자 검거
7월 3일 오전 4시 1분경 부산 사상구 모라동 2층 주택 내에서 용의자가 피해자 A의 주거지에 침입, 흉기를 휘드르고 도주한 살인미수 사건이 발생했다.경찰은 주거지 앞 노상에 쓰러진 피해자 A(60대·남)를 발견했고, A는 중상을 입어 병원 이송 치료중이다. 사상서 형사과 강력반 전원이 탐문 및 CCTV분석 수사를 통해 이날 오후 2시경 사상구 은신처에서 용의자(40대·남)를 검거했다.경찰은 범행동기 수사후 구속영장신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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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범일동 상가 지하 1층 창고 화재
7월 1일 오후 4시 35분경 부산 동구 범일동 모 상가 지하 1층 창고 (4층짜리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인근상인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10분만에 진화완료됐다. 창고 내 그릇, 신발 등 일부 집기류 소훼됐다.출동경찰(동부서)이 건물내·외부 인원 10명 신속 대피조치 했다. 형사당직팀 감식 및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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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수영로 자동차매장 앞 노상 승합차간 교통사고
7월 1일 오후 5시 5분 부산 남구 수영로 자동차매장 앞 노상에서 승합차간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70대·남·음주운전 해당없음)운전의 스타렉스 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반대차선으로 넘어가 B씨(60대·남)운전의 스타렉스 차량 운전석쪽으로 충격했다. 사고현장은 엔진오일 유출로 구청,소방,경찰 합동 현장 정리했다. 양측 1개 차로 통제로 후방 정체. 오후 5시 50분 처리완료.A씨, B씨는 부상 경미해 병원은 가지 않았다. 남부서 교통사고반은 운전자 A씨 상대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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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온·오프라인 연계 성매매 불법 영업 단속…업주·건물주 등 32명
경남경찰청은 지난 5월 2일부터 6월 24일까지 8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연계된 성매매 불법 영업 20건을 단속하고, 업주 22명과 장소를 제공한 건물주 6명 등 총 32명(구속1)을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 또한 범죄수익 1억4300만 원을 기소前 몰수·추징 보전을 신청하고, 과세자료 4억1400만 원을 각 세무서에 통보했다. 성매매 알선은 7년 이하 징역 또는 7천만 원 이하 벌금, 성매매 광고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이번 단속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이 완화됨에 따라 성매매 영업이 확산될 우려가 있고, 최근 성매매 영업이 온·오프라인으로 연계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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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주취운항 유조선 선장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6월 30일 오후 2시 20분경 오륙도 인근 해상에서 음주상태로 유조선 A호(999톤, 부산선적, 승선원 9명)를 운항한 선장 B씨(50대·남)를 해사안전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경 운항중인 유조선 A호가 지그재그 운항을 하며 음주운항이 의심된다는 부산항 해상교통관제센터(VTS)의 요청 사항을 접수,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 현장에 도착해 선장 B씨를 상대로 음주 측정을 실시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14%임을 확인했다. 혈중알코올농도가 0.08퍼센트 이상인 사람은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상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해사안전법에 규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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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황성동 EG공장 건조동 폭발사고
6월 30일 오후 3시 9분경 울산 남구 황성동 EG공장 건조동에서 설비보수작업(울산자원순환 그린에너지사업 건설공사, 소각폐수/슬러지건조시설) 중 원인미상의 폭발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1명(54년생·남)이 중상을 입어 울산대학교 병원으로 이송, 1차 응급처치 후 소방헬기 이용해 대구소재 푸른병원 이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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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기사 승무기준 위반 19척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상반기 해양안전저해사범 특별단속 결과 19척의 원양어선에서 선박직원법상 규정된 승무기준을 23회 위반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산해경 수사과(형사2계)에 따르면 A사 등 5개 원양어선선사를 선박직원법위반 혐의로 적발했으며, 이들 회사는 항해사, 기관사 및 통신사 등 필수 선원을 승무시키지 않은 채 조업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2014년, 최저승무기준을 지키지 않은 채 조업을 강행, 위기상황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사망 27명, 실종 26명 등 53명의 인명피해를 발생시킨 ○○호의 교훈을 잊지 말아야한다. 해양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원양어선선사를 비롯하여 국내연근해선사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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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가상자산 재테크(리딩방) 투자사기 일당 검거…총책 등 6명 지명수배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2021년 6월경부터 2022년 2월경까지 필리핀 등 해외에서 국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가상자산 투자리딩방(오픈채팅방)을 개설 운용하면서 피해자 130명으로부터 투자금 및 수수료 약 70억원을 편취한 사기 조직(자칭 ○○연합) 일당 16명을 사기,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은 그 중 주범 8명을 구속수사, 나머지 일당 8명은 불구속 수사했다.또한 해외 도피 중인 총책 및 핵심 간부 5명에 대해서는 인터폴 적색수배, 나머지 국내 체류 조직원 1명은 지명수배 조치했다.이들이 사용한 범행계좌 28개를 지급정지하고, 1억2천만원 상당의 범죄수익을 법원결정을 받아 추징·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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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 한 아파트 4층 화재
6월 29일 낮 12시 32분 울산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 한 아파트 102동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검은연기가 많이 난다는 119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시 5분경 완진됐다.소방대가 현광문 강제 개방해 인명 검색 및 화재를 진압했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소방서추산 8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인원 61명에 장비 17대가 동원됐다. 화재원인은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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