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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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백양터널 입구 운행중 화물차 화재
7월 월 4일 오전 9시 25분경 부산진구 관문대로 백양터널 입구(모라방향)에서 운행중인 화물차(18톤 탑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A씨(30대·남·음주해당 없음)운전의 화물차량이 운행중 관문대로 모라방향 백양터널 입구 100m 전 지점에서 엔진룸쪽에서 불상의 이유로 연기 발생해 화재가 났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9시 50분경 진화완료됐다. 운전자 부상은 없었다.교통경찰이 2개 차로중 1개차로 확보, 차량소통 지원했다. 부산진서 형사당직팀이 운전자 상대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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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모라동 주택 살인미수 사건 발생…용의자 검거
7월 3일 오전 4시 1분경 부산 사상구 모라동 2층 주택 내에서 용의자가 피해자 A의 주거지에 침입, 흉기를 휘드르고 도주한 살인미수 사건이 발생했다.경찰은 주거지 앞 노상에 쓰러진 피해자 A(60대·남)를 발견했고, A는 중상을 입어 병원 이송 치료중이다. 사상서 형사과 강력반 전원이 탐문 및 CCTV분석 수사를 통해 이날 오후 2시경 사상구 은신처에서 용의자(40대·남)를 검거했다.경찰은 범행동기 수사후 구속영장신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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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범일동 상가 지하 1층 창고 화재
7월 1일 오후 4시 35분경 부산 동구 범일동 모 상가 지하 1층 창고 (4층짜리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인근상인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10분만에 진화완료됐다. 창고 내 그릇, 신발 등 일부 집기류 소훼됐다.출동경찰(동부서)이 건물내·외부 인원 10명 신속 대피조치 했다. 형사당직팀 감식 및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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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수영로 자동차매장 앞 노상 승합차간 교통사고
7월 1일 오후 5시 5분 부산 남구 수영로 자동차매장 앞 노상에서 승합차간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70대·남·음주운전 해당없음)운전의 스타렉스 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반대차선으로 넘어가 B씨(60대·남)운전의 스타렉스 차량 운전석쪽으로 충격했다. 사고현장은 엔진오일 유출로 구청,소방,경찰 합동 현장 정리했다. 양측 1개 차로 통제로 후방 정체. 오후 5시 50분 처리완료.A씨, B씨는 부상 경미해 병원은 가지 않았다. 남부서 교통사고반은 운전자 A씨 상대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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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온·오프라인 연계 성매매 불법 영업 단속…업주·건물주 등 32명
경남경찰청은 지난 5월 2일부터 6월 24일까지 8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연계된 성매매 불법 영업 20건을 단속하고, 업주 22명과 장소를 제공한 건물주 6명 등 총 32명(구속1)을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 또한 범죄수익 1억4300만 원을 기소前 몰수·추징 보전을 신청하고, 과세자료 4억1400만 원을 각 세무서에 통보했다. 성매매 알선은 7년 이하 징역 또는 7천만 원 이하 벌금, 성매매 광고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이번 단속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이 완화됨에 따라 성매매 영업이 확산될 우려가 있고, 최근 성매매 영업이 온·오프라인으로 연계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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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주취운항 유조선 선장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6월 30일 오후 2시 20분경 오륙도 인근 해상에서 음주상태로 유조선 A호(999톤, 부산선적, 승선원 9명)를 운항한 선장 B씨(50대·남)를 해사안전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경 운항중인 유조선 A호가 지그재그 운항을 하며 음주운항이 의심된다는 부산항 해상교통관제센터(VTS)의 요청 사항을 접수,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 현장에 도착해 선장 B씨를 상대로 음주 측정을 실시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14%임을 확인했다. 혈중알코올농도가 0.08퍼센트 이상인 사람은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상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해사안전법에 규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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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황성동 EG공장 건조동 폭발사고
6월 30일 오후 3시 9분경 울산 남구 황성동 EG공장 건조동에서 설비보수작업(울산자원순환 그린에너지사업 건설공사, 소각폐수/슬러지건조시설) 중 원인미상의 폭발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1명(54년생·남)이 중상을 입어 울산대학교 병원으로 이송, 1차 응급처치 후 소방헬기 이용해 대구소재 푸른병원 이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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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기사 승무기준 위반 19척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상반기 해양안전저해사범 특별단속 결과 19척의 원양어선에서 선박직원법상 규정된 승무기준을 23회 위반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산해경 수사과(형사2계)에 따르면 A사 등 5개 원양어선선사를 선박직원법위반 혐의로 적발했으며, 이들 회사는 항해사, 기관사 및 통신사 등 필수 선원을 승무시키지 않은 채 조업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2014년, 최저승무기준을 지키지 않은 채 조업을 강행, 위기상황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사망 27명, 실종 26명 등 53명의 인명피해를 발생시킨 ○○호의 교훈을 잊지 말아야한다. 해양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원양어선선사를 비롯하여 국내연근해선사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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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가상자산 재테크(리딩방) 투자사기 일당 검거…총책 등 6명 지명수배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2021년 6월경부터 2022년 2월경까지 필리핀 등 해외에서 국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가상자산 투자리딩방(오픈채팅방)을 개설 운용하면서 피해자 130명으로부터 투자금 및 수수료 약 70억원을 편취한 사기 조직(자칭 ○○연합) 일당 16명을 사기,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은 그 중 주범 8명을 구속수사, 나머지 일당 8명은 불구속 수사했다.또한 해외 도피 중인 총책 및 핵심 간부 5명에 대해서는 인터폴 적색수배, 나머지 국내 체류 조직원 1명은 지명수배 조치했다.이들이 사용한 범행계좌 28개를 지급정지하고, 1억2천만원 상당의 범죄수익을 법원결정을 받아 추징·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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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 한 아파트 4층 화재
6월 29일 낮 12시 32분 울산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 한 아파트 102동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검은연기가 많이 난다는 119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시 5분경 완진됐다.소방대가 현광문 강제 개방해 인명 검색 및 화재를 진압했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소방서추산 8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인원 61명에 장비 17대가 동원됐다. 화재원인은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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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준법지원센터, 마약 양성반응 대상자 구치소 유치 집행유예 취소 신청
법무부 수원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은 보호관찰기간 중 다시 필로폰을 투약한 A씨를 검거하여 수원구치소에 유치하고 6월 29일 수원지방법원에 집행유예의 취소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혐의로 인천지방법원에서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2년을 선고받아 법무부 수원준법지원센터에서 보호관찰 중이었다. A씨는 보호관찰관이 불시에 실시한 약물검사와 대검찰청 정밀검사에서 필로폰 양성 판정으로 드러나 구인․유치됐으며, 집행유예 취소 시 징역 1년 6월을 집행 받게 된다. 법무부 수원준법지원센터는 올해 불시 약물검사를 통해 마약류 약물 투약 혐의자 4명을 적발하고 집행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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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달천농공단지 공장생산동 화재
6월 29일 오전 7시 29분 울산 북구 달천농공단지 에폭시수지가공업체(자동차내부부품생산) 공장생산동에서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인근공장관계자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7시 52분경 첫 불길을 잡았고 연소확대 없이 오전 9시 57분경 완진됐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소방서추산 1억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인원 49명과 장비 24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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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강변대로 빗길 차량추락사고
6월 29일 오전 6시 21분경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수영강변대로 세월교 위에서 빗길 차량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A씨(60대ㆍ여ㆍ경상ㆍ음주해당없음) 운전의 카니발 차량이 석대에서 센텀방향 강변로 운행중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추락방지용 펜스를 뚫고 약 5미터 아래 세월교 인도위로 추락했다. 운전자 자력 탈출후 병원이송됐다. 해운대서 교통조사팀은 운전미숙으로 추정되나 운전자 상대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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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광장 앞 정류장서 버스가 무단횡단 보행자 충격…보행자 사망
6월 27일 오후 9시 5분경 부산 동구 초량동 소재 부산역 광장 앞 버스정류장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 A씨(50대·남·음주해당없음)운전의 버스가 영주동에서 초량동 방면 버스전용차로를 진행하던 중 부산역 방향으로 무단횡단하던 보행자 B씨(50대·남)를 충격했다. B씨는 병원이송돼 치료 중 이날 오후 9시 33분경 사망했다. 버스기사와 승객 1명은 부상을 당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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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한 아파트 13층 화재…가족 3명 병원이송 1명 사망·2명 의식불명
6월 27일 오전 4시 19분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A아파트 13층 내에서 불상의 이유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외부에서 타는 냄새를 맡은 같은 동 입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해운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전 4시 55분경 화재진화를 완료됐다.가족관계인 A씨(50대·여), B씨(20대·여), C씨(50대·남)는 연기 흡입으로 병원 이송됐으나 A씨는 이날 오전 11시 58분경 사망했고 B씨, C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다. 소방서추산 1,38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경찰(해운대서 형사당직팀)과 소방은 입주민 200여명 대피조치했다. 인원 131명과 장비 42대가 동원됐다.이날 오전 10시 30분경 합동감식 1차 화재원인 조사후 인위적인 요인은 발견하지 못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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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오륙도SK아파트 인근 해상 좌초 고무보트 2명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6월 26일 오후 3시 51분경 부산 오륙도SK아파트 인근 해상에서 고무보트 1척이 표류 중 좌초되어 승선원 2명을 구조했다고 27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좌초된 고무보트(선외기, 18마력, 승선원 2명)는 부산 영도에서 출항해 수상레저활동 중 오륙도SK아파트 인근 해상에서 연료 게이지 고장으로 연료가 고갈된 것을 인지하지 못해 표류하다가 파도에 밀려 좌초됐다. 이를 고무보트 선장 A씨(50대·남)가 부산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부산해경은 3시 51분 신고접수 즉시 중앙해양특수구조단, 광안리 파출소 연안구조정 등 구조세력을 현장 급파, 3시 59분 현장 도착해 확인결과 승선원 2명은 구명조끼를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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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선물용품 등 불법수입 물품 225억원 적발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김재일)은 지난 4월 25일부터 6월 3일까지 6주 동안 수입 선물용품 특별단속을 실시해 위조 명품 시계 74억원 등 모두 56건, 225억원의 불법 물품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특별단속은 선물용품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어린이날, 어버이날, 성년의날, 부부의 날)에 국민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물품이 시중에 유통되는 것을 막는 등 수출입 통관 무역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이뤄졌다.이 기간 동안 적발된 물품은 위조 시계·의류·향수 등 신변용품이 112억원 상당으로 가장 많았고, 롤러스케이트 등 운동‧레저용품이 14억원, 미인증 완구 등 어린이용품이 2억6000만원, 안마기 등 효도용품이 2억2000만원 순서로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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