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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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선물용품 등 불법수입 물품 225억원 적발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김재일)은 지난 4월 25일부터 6월 3일까지 6주 동안 수입 선물용품 특별단속을 실시해 위조 명품 시계 74억원 등 모두 56건, 225억원의 불법 물품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특별단속은 선물용품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어린이날, 어버이날, 성년의날, 부부의 날)에 국민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물품이 시중에 유통되는 것을 막는 등 수출입 통관 무역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이뤄졌다.이 기간 동안 적발된 물품은 위조 시계·의류·향수 등 신변용품이 112억원 상당으로 가장 많았고, 롤러스케이트 등 운동‧레저용품이 14억원, 미인증 완구 등 어린이용품이 2억6000만원, 안마기 등 효도용품이 2억2000만원 순서로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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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서, 동구 택시 강도 상해 50대 검거
6월 26일 오전 2시경 부산 동구 좌천동 5부두 인근 노상에서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달아난 A씨(50대·남)를 강도 상해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A씨는 수영구 광안동에서 B씨(70대·남)가 운행하는 택시에 승차해 가던 중 해당일시 장소에서 갑자기 욕설, 폭행을 하고 피해자를 내리게 한 후 택시를 몰고 불상지로 도주했다.B씨는 도보로 부산역으로 이동해 신고했다. B씨는 중상을 입어 병원 치료중이다.동부서 전 형사팀은 수색후 초량동에서 택시차량발견, 오전 7시 50분경 차량발견장소 근처 주거지내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경찰은 범행동기 조사후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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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서, 주취상태로 부친 전신폭행 사망케한 아들 긴급체포
부산기장경찰서는 6월 25일 오전 1시경 주취상태로 부친(80대)의 집(기장군 기장읍)에 찾아가 부친을 전신 폭행해 사망케한 피의자 A씨(50대·남)를 존속살해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26일 밝혔다.범행 이후 A씨는 이날 오전 8시 30분경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외출하고 돌아와 태연히 부친의 집 출입문이 시정돼 있다며 경찰과 소방에 공동 신고했다.출동한 경찰은 안방에 사망한 A씨의 부친을 발견했다. 곧바로 방범 CCTV, 주변 CCTV 등을 확인(오전 3시경 웃통벗고 담배피우는 모습, 단독출입)한 경찰은 이날 오후 1시경 부친의 집 근처 주거지 앞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사건 당시 A씨의 부친은 A씨의 누나와 함께 거주하고 있었는데 누나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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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서, 응급실서 치료불만 방화 60대… 화상 치료중
부산서부경찰서 형사과는 처에 대한 병원치료과정에서 불만을 품고 휘발유를 응급실 바닥과 몸에 뿌려 방화한 A씨(60대·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입건했다.6월 24일 오후 9시 50분경 부산대병원 응급실에서 A씨의 처가(60대) 술에 취한 채 제초제 음독시도를 해 병원에 왔으나 치료과정에서 불만은 품은 A씨가 화가난다는 이유로 휘발유(생수병 2L)를 바닥과 자신의 몸에 뿌리고 라이터로 불은 붙여 A씨는 2~3도 화상을 입어 치료중이다.병원관계자가 즉시 제지했고 중부소방서 소방대(안전센터)가 출동해 불을 끄면서 큰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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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신시가지 우회도로 SUV차량 전도사고
6월 24일 오후 1시13분경 부산 해운대구 좌동 신시가지 우회도로에서 차량 전도사고가 발생했다.A씨(20대·남)운전의 SUV(테라칸)차량이 장산로에서 우동 방향으로 운행 중 원인불상의 이유로 좌전도된 단독 교통사고다.동승자 B씨(20대·남), C씨(20대·남), D씨(20대·여), E씨(20대·여)는 경상을 입었다. C씨는 머리출혈로 병원 이송됐다(생명지장 없음).경찰은 1개차로 통제했고 오후 2시 20분 조치완료로 정상소통됐다.경찰(해운대서 교통조사팀)은 운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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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감천동 교차로 횡단보도 교통사고…보행자 3명 병원이송
6월 23일 오후 2시10분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 아파트 앞 교차로 횡단보도에서 횡단보도 인피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삼성여고방면 내리막 경사가 있는 교차로 횡단보도가 있는 곳을 A씨(50대·여·음주해당 없음)운전의 모닝 차량이 통과하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B씨(60대·남·중상),C군(초등·경상),D군(초등·경상)를 충격하고 건너편 신호대기중인 E씨(40대·남·경상)운전의 경차트럭(라보)을 충격하고 정지했다.이 사고로 B,C,D는 병원이송됐다. 해당지역은 어린이보호구역내 횡단보도사고다.출동경찰(사하서)이 사고현장 구조 및 차량소통 지원했고, 오후 3시경 현장조치 완료로 정상소통 됐다.경찰은 블랙박스 및 운전자상대(특가법상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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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서, 새벽시간 귀금속 8천만 원 상당 절취 도주 30대 검거
부산중부경찰서는 새벽시간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 8천만 원 상당을 절취하고 도주한 A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3일 밝혔다.A씨(30대·남)는 6월 22일 오전 4시 30분경 부산 중구 남포동소재 00금거래소 출입문 유리를 벽돌로 깨고 침입해 진열되어 있던 귀금속 8천만 원 상당을 절취후 불상지로 도주했다.중부서 형사팀 전원 투입, 동선 추적 등 강력사건 대응해 이날 오전 6시 25경 주거지 인근 노상에서 검거하고 피해품 전액 회수했다. 경찰은 A상대 범행동기 조사후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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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역 부근 선로 60대 사망사고 발생
6월 21일 오후 10시 50분경 부산 동구 좌천동 부산진역 부근 선로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는 선로부근에 엎드려 있다가 지나가던 무궁화호(서울->부산) 열차에 치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후 11시 30분경 사고수습이 종료돼 열차운행이 재개됐다.철도특별사법경찰대 한 수사관은 23일 "부산진역은 통과역(여객취급 안함)이어서 CCTV가 설치돼 있지 않아 현재 상황에서는 A씨가 누워있었는지 등도 정확히 알 수 없어 주변 CCTV를 통해 왜 선로에 오게됐는지 등을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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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시력 손상 유발 레이저포인터, 일명 '별 지시기' 밀수입 3개 업체 적발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김재일)은 안전기준을 최대 121배 초과해 수입과 국내 판매가 불가능한 중국산 레이저포인터 3만4800개(시가 2억원 상당)를 휴대용랜턴으로 위장하는 등의 방법으로 밀수입한 A사 등 3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레이저포인터는 최근 캠핑의 인기 속에 밤하늘의 별을 가리키는 ‘별 지시기’로 일반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소비자들이 사용 시 안전에 유의할 필요가 높은 물품이다.세관에 적발된 A사 등의 제품[레이저 등급분류상 3B제품(5mW~500mW)으로 단시간 노출에도 위험성이 높음]은 레이저출력이 43.9mW~121.3mW로 안전기준을 최대 121배나 초과하여 짧은 시간 노출에도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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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온천동 만덕1터널 출구 앞 음주교통화재
6월 23일 오전 1시경 부산 동래구 온천동 만덕1터널 출구 200m 지점(만덕->동래방향)에서 음주교통화재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운전의 K7승용차가 도로갓길 연석과 가로등을 충격후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차량엔진룸에서 연기 및 불꽃이 발생해 지나가던 운전자가 목격후 119 신고했고 출동한 동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12분만에 진화완료됐다.운전자 경상을 입었고 차량 엔진룸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6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오전 3시 10분경 견인완료됐고 심야시간이라 교통체증은 없었다.경찰(동래서 교통사고반)은 A씨 상대 음주측정 후 면허취소 수준(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으로 확인돼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입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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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서, 생활고로 치매 모친 살해하고 자해 아들 입건
부산서부경찰서 형사과는 생활고를 겪다 치매 모친을 사망케하고 자신도 자해한 아들을 존속살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A(60대·여,지병있음),B(40대·남,무직)는 모자관계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다 6월 21일 오전 5시 30경 서구의 거주지(주택)에서 B가 흉기를 휘둘러 A를 사망케하고 자신도 자해한 것으로 B가 C(친척)에게 연락후 C가 신고한 사항이다. 아들은 병간호를 하며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A는 현장에서 사망했고 B는 병원치료중(생명지장없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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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괴정동 4층건물 3층 사무실 원인불상 화재
6월 21일 오후 3시 부산 사하구 괴정동 4층짜리 건물 내 3층 사무실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사무실에 있던 직원의 119신고로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만에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경찰(사하서)은 건물 내 인원 5명 대피조치했다. 내부 집기류 소훼로 소방서 추산 15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인원 75명과 장비 22대가 동원됐다.창고 바닥쪽에 있던 전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화재원인은 경찰·소방 합동감식 예정이다(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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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산불 2시간 5분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월 21일 오후 1시 55분 대구 동구 진인동 산 188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시간 5분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 5대(산림 2, 소방 3), 산불진화대원 173명(산림공무원 등 68, 소방 105)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4시 진화를 완료했다.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남남서풍 1.4m/s였다.산림당국은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파악할 계획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최근 봄철 산뜻한 날씨에 산행인구가 증가하는 만큼 입산자나 등산객에 의한 실화로 산불이 발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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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시가 20억 상당 해상 면세유 265만리터 밀수입 일당 적발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김재일)은 시가 20억원 상당의 해상면세유 265만 리터를 밀수입한 혐의로 선박용품 공급업체 대표 A씨(40대.남) 등 19명을 관세법위반 혐의로 적발해 검찰에 고발했다고 21일 밝혔다.밀수입된 면세유는 경유의 경우 드럼(200리터)당 12만원에, 벙커C유는 드럼(200리터)당 6만원에 무자료거래로 판매됐으며, A씨 등은 약 5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해 공범들과 나눠 가진 것으로 세관조사결과 드러났다.세관 조사결과에 따르면 A씨 등은 2020년부터 2021년 10월까지 자신들이 국제무역선에 납품하는 경유‧벙커C유 등 선박용 면세유의 적재허가를 받은 후, 국제무역선에는 허가 받은 양보다 적게 공급하고, 남은 면세유를 유류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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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청, 계획관리지역 무허가 도장업체 등 14곳 적발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박재현)은 단속 사각지대인 계획관리지역 무허가 도장업체 등 14곳의 대기오염배출시설 부적정 운영행위를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여름철 고농도 오존 발생에 따른 주민들의 건강 악영향 우려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배출사업장 감시를 강화하기 위하여 지난 2개월(4.12.~6.15.) 동안 오존 생성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이 다량 배출되는 도장업체 등 30개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부산·울산·경남 계획관리지역 중 도장업체가 가장 많은 경남 김해지역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 무허가(미신고) 운영, 대기오염방지시설(이하 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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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해저터널 거제방면 거가대교 보수차량 추돌사고
6월 20일 오후 2시 26분경 부산 강서구 천성동 가덕해저터널 거제방면에서 거가대교 보수차량 추돌사고가 발생했다.C씨(40대·남)운전의 마이티(2.5톤, 보수차량)차량이 해저터널 1차로 운행중 뒤따르던 A씨(60대·남)운전의 포터차량이 운전부주의로 보수차량을 추돌한 사고다.이 사고로 A씨(중상)와 동승자 B씨(50대·남·경상)는 병원 이송됐다. 경찰은 1차로 통제 및 사고현장 안전확보를 했고 오후 3시 30분경 처리완료로 정상소통이 이뤄졌다. 경찰(강서서 교통사고반)은 A씨에 대해 음주여부 확인과 블랙박스 수거 및 운전자 상대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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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토성동 한 숙박업소 화재
6월 18일 오후 8시 37분경 부산 서구 토성동 한 모텔 5층 공실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연기가 나는것을 본 인근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1분만에 완진됐다. 투숙객 1명(50ㆍ남)이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다른 투숙객 은 없었다. 서부서 형사당직팀, 과수팀, 소방 합동 화재감식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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