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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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항방파제 인근 해상 어선 경미충돌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6월 5일 오전 4시 41분경 남항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A호(3.94톤, 연안통발, 남항선적, 승선원 1명)와 B호(14톤, 통선, 승선원 6명)가 경미충돌 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0분경 A호가 남항방파제에서 조업차 출항해 태종대 인근 해상으로 이동 중 남항동방파제와 서방파제를 통과해 입항중인 B호 좌현과 A호 좌현이 충돌, A호 선장이 부산해경으로 신고를 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승조원과 선박의 안전 상태를 확인한 결과, 인명피해 및 오염사고는 없었고 A, B호 선장 대상으로 음주측정 결과 이상 없었으며 자세한 사고 경위에 대해서는 현재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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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산불, 잔불정리 뒷불감시 계속 중…재발화 대비 철저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지난 5월 31일 오전 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6월 3일 오전 10시에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4일 현재까지 잔불진화와 뒷불감시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주불진화 이후 산불진화헬기 20대로 잔불진화를 계속 했고, 일몰 후 오후 8시 이후부터는 4시간 간격으로 열화상 탐지 드론을 띄워 불씨를 찾아내며 산불특수진화대원 등을 482명 8조로 나누어 현장에 투입, 남아있는 불씨를 진화했다.산림당국은 6월 4일 일출(05:10)과 동시에 교동 밀양강 둔치 비행장에 대기 중인 산림청 산불진화헬기 8대를 신속히 투입해 인력접근이 어려운 옥산리 송전선로와 일부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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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황령산 레포츠공원 내리막길 차량전도사고
6월 4일 오전 6시 15분경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황령산 레포츠 공원 내리막길에서 차량전도 사고가 발생했다. A씨(50대ㆍ여ㆍ경상)운전의 테라칸 차량이 운전 부주의로 인도에 설치된 가드레일 등을 충격후 전도된 사고다.차량내 운전자 직접 신고했고 자진 귀가했다. 음주는 하지않았다. 부산진서 교통사고반은 운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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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 동백항 차량추락 사고 피의자 숨진 채 발견
지난 5월 3일 부산 기장 동백항에서 차량이 추락해 여동생이 사망한 사건의 피의자 A씨(오빠)가 숨진 채 발견됐다.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6월 3일 오후 7시 12분경 A씨의 행방을 찾고 있던 울산해경 수사관이 경남 김해시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인근 농로에 주차되어 피의자 차량을 발견하고 차량내부에서 숨진 상태의 A씨를 발견했다고 전했다.울산해경은 차량추락 사고 관련 수사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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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 산불…인명·재산 피해 없이 4일만에 주불 진화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지난 5월 31일 오전 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6월 3일 오전 10시 주불진화 했다고 밝혔다.이번 산불진화를 위해 동원된 인력과 장비는 산불진화헬기 200대(산림 103, 국방부 73, 소방 19, 경찰 5), 지상진화인력 8,412명(특수진화대 등 1,213명, 공무원 1,201명, 군장병 2,011명, 소방 1,884명, 경찰 700, 기타 1,403)을 투입해 4일간(72시간 31분) 진화했다. 특히 산불진화헬기는 산불 규모 대비 최고 수준인 일일 57대가 동원됐다. 다행히 인명과 재산피해는 없었으나 763ha 상당의 산림이 산불로부터 영향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산불은 극심한 가뭄, 강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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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몽돌해변 가스버너 부탄가스 캔 터져 2명 화상
6월 2일 오후 7시2분~7시 55분경 울산 북구 산하동 몽돌해변에서 가스버너 화재가 발생했다.해변에서 휴대용 가스버너 부탄가스 캔이 터져 사람이 다쳤다며 119신고했고, 소방대가 현장 도착했을 때는 자체 진화된 상태로, 화상환자 2명(30대 남녀) 발생해 응급처치후 병원(강동 화사한외과)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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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 산불발생...2일 오후 9시 기준 산불진화율 90%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오전 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야간진화체계 전환하고 산불진화인력 1,476명을 투입해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주간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산불진화인력 2천5백여명을 투입해 송전선로와 민가 및 공장 등 시설보호 위주로 진화작업 및 산불지연제(리타던트)를 사용한 결과 인명과 시설물의 피해는 없었고, 현재 오후 9시 기준으로 산불영향구역이 약 737ha로 확대(잔여화선 1.5km, 완료 13.5km,. 총 15.0km)되었고, 진화율은 90%를 보이고 있다. 현재 산불 진화는 야간진화체계로 전환하고 지상진화인력에 의한 진화작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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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오피스텔 입구 귀가 여성 폭행 피의자 검찰 송치
부산 부산진경찰서 강력팀은 지난 5월 22일 관내서 발생한 오피스텔입구 폭행 사건관련 피의자 A씨(30대)를 중상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경찰은 피해자가 중한 상해를 입었고 강력한 처벌을 위해 중상해죄를 적용했고, 피해자에 대해 의료비 및 심리회복 지원 등 피해자 지원방안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앞서 경찰은 5월 22일 오전 5시경 관내 한 오피스텔 엘리베이터 앞 입구에서 귀가하는 여성을 폭행하고 달아난 30대 남성 A씨를 25일 오후 6시 10분경 사상구 소재 한 모텔에서 은신중인 것을 탐문해 검거했다.A씨는 당시 지인들과 술을 많이 마셨고 지나가면서 피해여성이 본인한테 뭐라고 하는 줄 알고 뒤를 따라 가서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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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 산불…2일 오후 5시기준 산불진화율 80%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0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53대(산림 26, 군 19, 소방 6, 경찰 2)와 산불진화인력 2,562명을 투입하여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산불진화인력 1천여명 투입한 전날 야간진화작업에서 송전선로와 민가 및 공장 등 시설보호 위주로 진화작업 및 산불지연제(리타던트)를 사용한 결과 인명과 시설물의 피해는 없었으나 등산불이 북쪽 옥산리 방향으로 확산됨에 따라 산불영향구역이 약 713ha로 확대(잔여화선 2.9km, 완료 11.5km,. 총 14.4km)되었고, 진화율은 80%를 보이고 있다. 이번 밀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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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엄궁동 4층 건물 3층서 원인불상 화재…인근유치원생 대피
6월 2일 오전 10시 33분 부산 사상구 엄궁동 3층(4층 건물)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해 인근 유치원생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이 불은 지나가는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사상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전 10시 58분경 진화완료됐다.3층 주택테라스부분과 1층 일부 소훼됐다. 경찰(사상서 형사당직팀)이 현장주변 통제 및 안전 확보하고 인근 유치원 원생 전원 대피조치 했다(총109명/교사13, 원생96).형사, 화재감식,소방 등 오늘 중 합동감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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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간절곶 동방 29km 해상 원유운반선 응급환자 긴급 이송
울산해양경찰서는 6월 1일 오후 9시 20분경 간절곶 동방 29km 해상에서 운항중이던 원유운반선에 응급환자가 발생해 긴급 이송했다고 2일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항해중이던 상선 호 (160,869톤, 원유운반선, 그리스)에서 선원 A씨(20ㆍ남, 그리스 국적)가 선박 내 스텀밸브 작업중 고온의 스텀으로 인해 하반신과 양팔에 화상을 입었다며 울산항VTS 경유 신고됐다.울산해경은 신고 접수 즉시 인근의 300톤급 경비함정을 사고현장으로 급파했고 오후 11시 27분경 방어진항으로 입항해 대기중이던 119구급차에 인계 했다.울산해경 관계자는 "환자 이송중 경비함정 내 원격 응급의료시스템을 이용해 전문병원과 실시간 환자상태 확인 (2도화상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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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진하 명선도 인근해상 표류 레저객 구조
울산해양경찰서는 6월 1일 오후 3시 56분경 울주군 서생면 진하 명선도 인근해상에서 표류 중이던 레저활동객 1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레저객 A씨는 진하 명선도 인근 해상에서 카이트보드(서핑과 패러글라이딩을 접목, 파도가 없어도 바람만 불면 서핑을 할 수 있는 수상 레저스포츠)를 이용한 레저활동 중 바람이 없어 해안가 쪽으로 자력 이동이 불가능한 상태에 놓여 A씨가 조류에 떠밀려 표류하는 것을 발견한 일행이 울산해경에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신고 접수 즉시 진하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수심이 낮아 접근이 불가하자 민간자율구조선(어선)에 협조를 요청해 오후 4시 17분경 해상에 표류중이던 A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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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운송방해 화물연대 노조원 3명 현행범 체포
부산경찰은 6월 1일 부산 강서구 송정동 대한제강 정문 앞에서 화물연대의 물류운송 방해관련 업무방해 혐의로 노조원 3명(2명 오전 10시 10분경, 1명 오후 2시경)을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이날 오전 8시경부터 화물연대 부산 동부지부 노조원 40여명 참가한 ‘화물노동자 운송료 인상 선전전’ 관련, 일부 노조원이 대한제강 정문에서 회사 내로 진입하는 화물차량을 막아 7대 차량이 회차하는 등 현장에서 수차례 경찰의 경고·제지에도 불구, 지속적으로 차량 진입을 방해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아울러 화물연대는 6월 7일부터 운송료 인상 등을 요구하며 무기한 총파업 돌입 예정이다. 부산경찰은 총파업에 참가하지 않는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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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산불, 야간진화체계로 전환…오후 8시 기준 진화율 62%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오전 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일몰 후 산불진화헬기가 철수함에 따라 야간진화체계로 전환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연무로 인한 시야장애에도 불구하고 북쪽 있는 초고압송전선로를 보호하기 위해 산불확산지연제(리타던트)를 집중 살포 하였으며, 아울러 옥산리와 춘화리 지역 민가, 농공단지 및 구치소 등 시설 보호를 진화자원을 총력적으로 투입했고, 오늘 오후 8시 기준 산불영향구역은 약 544ha로 이고, 진화율은 62%이다.한편 오늘 낮에 한 때, 산불이 남풍을 타고 북쪽에 있는 옥산리 지역으로 확산 됨에 따라 옥산리 지역 주민을 포함한 197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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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문현동 노상 상수도 파열… 물기둥 20여m치솟아
6월 1일 오전 11시 48분 부산 남구 문현동 노상에서 상수도 파열사고가 발생했다.지하 상수도 파열추정 20여m 물기둥 치솟아 경찰(남부서 문현지구대), 남구청, 소방,상수도사업본부가 출동, 현장 일시 통제했고 낮 12시 40분경 조치가 완료돼 주변 정리중이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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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우암동 7부두 삼거리 앞 노상 트레일러 단독 전도사고
5월 31일 오후 8시 20분 부산 남구 우암동 7부두 삼거리 앞 노상에서 트레일러 단독 전도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음주해당없음)운전의 트레일러가 7부두 삼거리에서 우회전 하던중 운전 부주의로 좌전도 되면서 적재한 컨테이너박스 2개가 노상에 넘어졌다.인명피해는 없었다. 트레일러 부분 및 컨테이너 박스 손괴, 도로가 파손됐다. 이날 오후 9시 20분경 견인완료 됐다.부산남부서 교통사고반은 운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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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 산불…오전 8시 기준 산불진화율 48%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31일 오전 9시 25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6월 1일 오전 9시 현재 산불진화헬기 57대와 산불진화대원 1,625명(산불특수진화대 및 공중진화대, 소방인력 등)을 투입해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어제 산불 3단계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단계를 발령한 산림청은 남풍의 영향으로 산불진화헬기의 시야확보에 지장을 주었던 남쪽(교동)지역의 큰불이 진화됨에 따라 공중진화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오늘 진화는 오전 5시 5분 일출과 동시에 41대의 헬기 진화를 시작으로 앞으로 총 57대의 헬기가 5개 구역으로 편제해 진화를 하고 있으며, 송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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