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변에서 휴대용 가스버너 부탄가스 캔이 터져 사람이 다쳤다며 119신고했고, 소방대가 현장 도착했을 때는 자체 진화된 상태로, 화상환자 2명(30대 남녀) 발생해 응급처치후 병원(강동 화사한외과)이송됐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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