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재건축·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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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Kasa), 2호 건물 서초 지웰타워 첫 배당금 지급
부동산디지털수익증권(이하 DABS) 거래 플랫폼 카사(Kasa)가 2번째 상장 건물인 서초 지웰타워의 첫 배당금을 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서초 지웰타워의 첫 배당금은 1DABS당 37원(세전)으로, 배당 기준일(10월 31일) 장 마감 시점까지 DABS를 보유한 투자자들에게 현금 배당 형태로 지급된다.카사는 건물 임대 수익에 대한 배당을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다. 현재 1·2·3호 건물이 플랫폼에 상장되었으며, 3종목의 배당 지급일이 상이해 매월 배당을 받을 수 있는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설계가 가능하다. 카사 건물의 다음 배당기준일은 2021년 11월 30일 역삼 한국기술센터, 2021년 12월 31일 역삼 런던빌, 2022년 1월 31일 서초 지웰타워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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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에 사업 재개한 창동민자역사 ‘아레나 X 스퀘어’ 오픈 및 계약 돌입
공사 중단 이후 11년간 멈춰있던 창동민자역사 사업이 최근 재개 소식을 알린 가운데, 그 안의 복합쇼핑몰 ‘아레나 X 스퀘어’가 최근 오픈했다. 지난 18일 오픈한 ‘아레나 X 스퀘어’는 오픈과 동시에 본격적인 계약에 돌입했다. ‘아레나 X 스퀘어’ 일대는 창동역을 중심으로 창동∙상계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신경제중심지(CBD)는 동북권의 새로운 경제 거점으로 육성될 계획으로, 현재 약 98만㎡ 규모의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부간선도로를 중심으로 문화∙예술 산업 거점과 서울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가 크게 두 축을 담당해 개발될 예정이다. ‘아레나 X 스퀘어’는 패션 쇼핑몰인 ‘디오트’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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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자산신탁, 수원 우만동 금성아파트 재건축 수주
우리금융지주의 종합부동산금융 자회사인 우리자산신탁은 매출액 492억원 규모의 수원시 우만동 소재 금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58-1번지 일원에 위치한 지상 5층 65세대 기존 주택 단지는 지상 15층 규모의 아파트 93세대 및 근린생활시설로 새롭게 탄생하게 된다. 브랜드는 ‘광교 성호 루브루(LUVLU)’다. 우리자산신탁은 지난 4월 성호건설과 함께 사업대행사와 시공사로 각각 선정됐다. 오는 9월까지 이주가 완료되면, 연말 착공을 목표로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우리자산신탁 이창재 대표이사는“국민 주거환경개선에 기여하고 사업포트폴리오 강화를 목표로 도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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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에너지리츠, 자산 포트폴리오 재편 위해 지역 거점 주유소 27곳 매각
코람코에너지리츠가 포트폴리오 재편을 위해 보유 주유소 27곳을 개별 매각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각대상 주유소는 대전시 대덕구 현대오일뱅크 신탄진주유소, 대구시 수성구 현대오일뱅크 범물셀프주유소 등으로 각 지방 거점 주유소들이다. 코람코자산신탁에 따르면 코람코에너지리츠는 지난해 SK네트웍스 직영주유소 187곳을 일괄 인수해 현대오일뱅크를 주요 임차인으로 맞아 매월 수취되는 임대료를 재원으로 투자자에게 연 6%대 수익을 배당하고 있는 코스피 상장 리츠다. 코람코에너지리츠의 운용사 코람코자산신탁은 서울과 수도권뿐 아니라 지방 부동산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현 시점을 보유 부동산 매각의 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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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자산신탁, 청주 남주동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우리금융그룹의 종합부동산금융 자회사인 우리자산신탁은 매출액 1,832억원 규모의 청주 남주동1구역 대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우리자산신탁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주동 134번지에 위치한 가로주택구역 정비 사업이다. 이 일대는 지하5층, 지상37층 규모의 아파트 482세대와 오피스텔 68세대 등 총 550세대의 대규모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앞서, 조합측은 지난해 12월 우리자산신탁을 사업대행자로, 대림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올해는 사업시행계획인가 절차를 완료하고, 2022년 8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정 단지명은 ‘e편한세상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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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부동산 180건 공개 대부 및 매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총 180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한다고 5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하여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주거용 아파트 등 다양한 신규 물건 131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49건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입찰에 참여하기 전, 부동산의 형태, 위치 등 현황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각 부동산의 행위 제한 등 상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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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663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99건을 포함한 663억원 규모, 468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5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77건이나 포함되어 있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신규 공매대상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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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서울주택도시공사·ADT캡스와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협력 나서
SK텔레콤은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 ADT캡스와 ‘ICT 기반 1인 가구 위기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3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독거 어르신 등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이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고독감, 우울감 등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최신 ICT를 기반으로 한 1인 가구 맞춤형 위기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1인 가구 숫자는 600만을 돌파, 전체 가구 중 차지하는 비중이 30%를 넘어섰다. 특히 1인 가구 중 절반이 50대 이상으로 중장년 · 노년층 대상 사회적 연결망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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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내달 2일까지 929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49건을 포함한 929억원 규모, 685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72건이나 포함되어 있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신규 공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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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18일까지 1697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61건을 포함한 1,697억원 규모, 953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캠코에 딸드면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70건이나 포함되어 있다. 캠코 관계자는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라며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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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ARA코리아자산운용과 여의도 ‘파크원 타워2’ 오피스 매입 완료
NH투자증권과 ARA코리아자산운용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소재 랜드마크빌딩인 파크원 타워2 매입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최초입찰에 참여해 우선협상자로 선정 후 정식 절차에 따라 ARA코리아자산운용에 매수자 지위를 이전했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파크원 타워2는 약 1조원에 해당하는 올해 최대 규모의 거래이다. NH투자증권에서 대출주선 약 7,000억원과 에쿼티(Equity)로 약 4,600억원을 투자하며 성공적으로 자금을 조달했다. NH투자증권이 인수한 에쿼티 4,600억원 중 2종 1,000억원은 고유자금으로 투자해 펀드 만기시까지 보유하고, 1종 3,600억원은 기관 판매 물량으로 현재 투자 참여 기관을 초과 확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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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3일부터 1386억원 규모 국유증권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9일 입찰 공고된 1386억원 규모의 국유증권을 23일부터 온비드를 통해 공개입찰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이번에 매각하는 비상장증권의 발행법인은 ㅿ제조업 16개 ㅿ건설업 17개 ㅿ도ㆍ소매업 9개 ㅿ부동산ㆍ임대업 5개 ㅿ기타 업종 5개 등 총 52개 법인이다. 그 중 (주)신라금속, (주)동명엔터프라이즈 등은 재무상태가 양호하고 지속 성장 중인 종목으로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이번 비상장증권 매각 입찰은 매각예정가의 100%를 시작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2회 유찰된 종목의 경우 3회부터 매회 최초매각예정가의 10%씩 단계적으로 줄여 입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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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 전세자금 대출보증 기준 변경...유주택자 보증한도 3억으로 인하
서울보증보험은 지난달 17일 정부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관리방안’의 전세대출 규제 조치와 관련해 이달 10일부터 운용기준을 일부 변경하여 시행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서울보증보험에 따르면 이에 따라 시행일 이후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 내 3억원 초과 아파트(이하 규제대상 아파트)를 신규로 구입하는 경우 전세대출보증 이용이 제한된다. 단 이달 10일 전 구입(분양권‧입주권 및 아파트 구입계약 체결 포함)한 경우는 제외된다. 다만, 직장이동·부모봉양 등 실수요로 구입아파트 소재 특별시·광역시를 벗어나 전세주택을 얻는 경우로 구입아파트 및 전세주택 모두에서 세대원 실거주시 전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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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레지던스리츠, 수요예측 경쟁률 76대 1 기록...7월 6~8일 청약 진행
이지스레지던스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이지스레지던스리츠)가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 경쟁률이 76대 1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이지스레지던스리츠에 따르면 지난 6월 30일부터 이달 7월 1일까지 양일 간 총 공모주식수 1790만 주의 30%인 537만 주에 대해 국내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총 97개의 기관이 참여해 76.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리츠의 주당 공모가는 5000원이다. 이지스레지던스 리츠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일반투자자 공모청약을, 7일부터 8일까지 양일 간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청약을 실시한다. 일반투자자는 대표주관사인 삼성증권과 인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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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17일까지 1251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45건을 포함한 1251억원 규모, 1130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388건이나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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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3일까지 1802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85건을 포함한 1802억원 규모, 1455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444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캠코 관계자는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라며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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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7일까지 1420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98건을 포함한 1420억원 규모, 891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427건이나 포함되어 있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신규 공매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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