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재건축·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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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분양가, 전년동월대비 6.7% 상승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전국 민간아파트의 분양보증 사업장 정보를 집계·분석한 6월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결과를 공개했다.전국 민간아파트의 최근 1년간 ㎡당 평균 분양가격(이하 ㎡당 평균 분양가격)은 6월말 기준 301만 2천원으로 전월대비 0.96% 상승했다. 이는 전년동월대비로는 6.7% 상승한 수치다.자료에 따르면 6월말 기준, 전국 17개 시·도 중 전월대비 12개 지역은 상승, 2개 지역 보합, 3개 지역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권역별로는 수도권이 449만 4천원으로 전월대비 2.41% 상승했고, 5대광역시 및 세종시는 0.87% 상승, 기타지방은 0.0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2017년 6월 전국 규모별 민간아파트 ㎡당 평균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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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라온 프라이빗' 14일 견본주택 공개
라온건설이 7월 14일 ‘부안 라온 프라이빗’ 견본주택을 공개한다. ‘부안 라온 프라이빗’은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 169번지에 위치한 아파트로 지하 1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 75㎡ 91가구 △전용 84㎡A 245가구 △전용 84㎡B 147가구 △전용 84㎡C 48가구 △전용 101㎡ 39가구 등 총 570가구의 규모로 구성된다. ‘부안 라온 프라이빗’은 전북 부안군의 최대 인구밀집지역으로 각광받는 부안읍에 위치한다. 부안군에서 4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로 희소가치가 높아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도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안군은 전체 아파트 4,135가구 중 3,552가구(85.9%)가 10년이 넘은 노후 아파트인 만큼 새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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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프리미엄’ 오피스텔 전성시대…쾌속교통망으로 넓은 수요층 기대
역세권과 교통개발호재를 동시에 품은 오피스텔이 최근 분양시장에서 높은 주가를 올리고 있다. 오피스텔은 직주근접을 중요시하는 직장인들이 주 수요층인 만큼 어떠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느냐에 따라 흥행 성패가 좌우된다. 과거 분양시장의 단골 키워드 ‘역세권’은 이제 당연히 갖춰야 할 요소로 희소가치가 이전보다 낮아졌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역세권과 함께 향후 교통개발이 예고된 입지를 갖춘 오피스텔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러한 조건을 모두 충족한 단지는 뛰어난 광역교통망으로 해당 지역의 수요층을 넘어 타 도시의 수요까지 노려볼 수 있다는 점에서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여기에 6.19 부동산대책 등으로 주택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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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수도권 1만8천가구 공급…서울 등 인기지역에 청약통장 쏠리나
올 하반기 시작을 알리는 7월에는 수도권에서만 1만8000여 가구가 공급될 전망이다. 건설사들은 6.19 부동산 대책에도 불구하고 서울 등 인기지역에서 적극 분양에 나서는 분위기인 반면 경기도에서는 다소 소극적이다. 경기도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공급량이 줄었기 때문이다. 부동산 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7월 수도권에 1만8750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지역별로 서울 4408가구, 경기 9368가구, 인천 4974가구 등이다. 지난해 같은 달 1만9838가구보다는 1088가구 줄었다. 지역 별로 서울과 인천은 각각 3735가구, 2297가구 늘었지만 경기도는 7120가구가 감소했다.특히 8월에는 정부가 추가 가계부채 대책을 내놓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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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5구역, 시공자 유찰…조합, “제안서 못 돌려준다” 생떼
이주를 앞두고 시공자 교체라는 용단을 내린 서울 서초구 방배5구역이 첫 번째 시도에서 실패했다. 이로써 방배5구역의 시공자 선정은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30일 오후 4시 방배5구역 재건축조합은 조합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마감을 진행했다. 앞서 가진 현장설명회에 총 16개사가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나타냈고 과연 어떤 건설사가 경쟁을 벌일지 기대감이 컸다.하지만 결과는 참혹했다. 입찰마감 결과 현대건설 단 한곳만 입찰하면서 유찰됐기 때문이다. 일반경쟁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입찰에서 최소 2개사 이상이 응찰해야만 입찰이 성립되는데 그렇지 못한 것이다.입찰 진행 중 일찌감치 포기의사를 내비쳤다가 끝까지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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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달라지는 부동산 정책…뭐가 바뀌나
올 하반기부터 다가구주택 집주인이 그 집에 살면서 세입자를 들이는 경우에도 민간임대사업자를 등록할 수 있다. 또 내진설계 의무 대상이 연면적 200㎡ 이상 건축물로 확대되고 공인중개사는 건물의 내진성능에 대해 의무적으로 설명해야 한다. 특히 정부의 ‘6·19 부동산대책’에 따라 서울 전역에서는 새 아파트의 분양권 전매가 전면 금지되고 청약조정 대상지역의 대출규제 강화 및 재건축조합원 주택 공급 수 제한 조치가 시행된다. 지난 29일 부동산 114는 ‘하반기 달라지는 부동산 관련 제도’를 정리했다.■지역주택조합원 공개모집·신고제 의무화지역주택조합이나 직장주택조합 추진위원회가 조합원을 모집할 때는 반드시 관할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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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자동차 주행거리 4.3% 증가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이 발표한 ‘2016년도 자동차주행거리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 주행거리는 3,112억km로 전년 대비 4.3% 증가한 것으로 29일 나타났다. 이는 5년 전인 2012년과 비교하면 11.3% 증가한 수치다.같은 기간, 자동차등록대수는 18,662천대에서 21,464천대로 15% 증가한 반면, 유가는 1리터 당 1,896원에서 1,293원으로 32% 하락했다.지역별로는 세종특별자치시가 33.3%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고, 서울은 0.7%로 증가폭이 가장 낮았다.차량 용도별로 보면, 비사업용 자동차 주행거리는 지난해 2,597억km로 전년 대비 5.7% 증가했고, 사업용자동차는 516억km로 2.3% 감소했다. 차종별 분석에서는 지난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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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 맞은 국토정보공사, 창사 기념식 개최
국토정보공사는 창사 40주년을 맞아 29일 오전부터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념식과 공사 10대 미래전략콘텐츠 전시회, LX감성음악회 등이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이성해 국토정보정책관, 전춘우, 이성열, 김영호 등 전임 LX사장과 본사 및 연구원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공사의 마흔 번째 생일을 축하하고 국토정보산업 발전을 도모했다. 이날 기념식은 2층 대강당에서 홍보대사 KBS 엄지인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공사의 미래 비전을 담은 10종의 핵심콘텐츠는 1층에 마련된 홍보부스를 통해 일반에 공개했다. ‘국토에 행복을 담다’라는 주제로 공개된 올해 콘텐츠의 주요 내용은 ‘4차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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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분양 결산] 서울은 소형, 경기는 중대형이 인기…유형별 ‘온도차’
올 상반기 서울 분양시장은 전용면적이 작을수록 청약경쟁률이 치열했고 경기도는 전용면적이 클수록 경쟁률이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6월말 현재까지 서울과 경기지역에 분양한 아파트 41곳(임대 제외)의 1순위 청약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서울에서는 전용면적 59㎡가 51.55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틈새평면인 60~84㎡ 미만이 8.17대 1, 84㎡가 7.92대 1, 84㎡ 초과 3.86대 1 등 면적이 커질수록 경쟁률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반해 경기도의 경우 전용면적 84㎡ 초과가 8.77대 1로 1순위 청약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서울과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인 것이다. 전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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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포커스] 서울 도심형 첫 뉴스테이, 내달 일반에 공급
해피투게더하우스가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 조성한 ‘H HOUSE 대림 뉴스테이’ 샘플하우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H HOUSE 대림 뉴스테이'는 내달 3일 특별공급 및 당첨자 발표를 시작으로 4~5일 이틀간 일반공급을 진행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1일이며 계약은 13~14일 양일간 진행한다. 청약은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2개동, 전용면적 26~38㎡, 총 291가구로 구성됐으며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1룸, 1.5룸, 2룸, 복층 등 총 10개 타입의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됐다. 시공은 KCC건설이 맡았다.단지가 들어서는 영등포구 대림동 일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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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분양시장] 올 하반기 소도시 중심 1만2000가구 공급…‘분양 단비’
지방 소도시에 아파트 공급이 잇따를 예정이어서 수요자들에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새아파트 공급이 많지 않았던 경남 밀양, 전남 무안 등 인구 15만 미만의 도시에 올 연말까지 1만20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부동산업계와 지자체에 따르면 하반기 지방 소도시에 분양되는 민간 아파트는 총 19개 단지 1만1727가구로 조사됐다.지역별로는 ▲경남 밀양, 사천, 통영에서 5개 단지 4274가구 ▲전남 무안 4개 단지 1525가구 ▲전북 부안, 완주 3개 단지1055가구 ▲충남 보령, 홍성 2개 단지 2174가구 ▲충북 진천 2개 단지 1624가구 ▲강원 동해, 속초, 평창 3개 단지 1075가구 등이다.한동안 공급이 없었던 지방 소도시들은 실수요자들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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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15개국에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앞장
현대건설이 전 세계 15개 국가에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며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얀마에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초등학교를 건립해 완공식을 가졌고 필리핀 아이들에게 휴대용 태양광 랜턴 500여개를 전달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23일 미얀마 딸린타운십 상아티마을에서 현대건설 관계자, 정부 관리자, 학교 교장 및 교직원, 학생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등학교 완공식을 가졌다. 미얀마 수도 양곤에서 1시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딸린타운십 상아티마을은 1만여명의 주민이 경제적으로 어렵게 생활하는 곳이다. 그동안 초등학교가 없어 교육환경이 좋지 않은 이 지역에서는 자녀교육이 거의 이뤄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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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동반성장 상호협력 최고 건설사로 선정
·SK건설이 동반성장과 건설사 상호협력 평가에서 최우수 건설사로 선정됐다. SK건설은 28일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2016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지난 2014년 동반성장 평가에서 국내 건설사 최초로 최우수 등급을 받은 데 이어 올해에도 건설업계를 통틀어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을 받은 것이다. 이로써 동반성장지수 평가가 처음 실시된 2011년 이후 6년 연속 건설업계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이날 동반성장위원회는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본회의를 열고 155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2016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동반성장지수는 동반성장위의 중소기업 체감도 조사와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정거래 협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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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포커스] GS건설, 가재울뉴타운內 ‘DMC에코자이’ 내달 출격
미니신도시급으로 탈바꿈되는 서울 가재울뉴타운 내에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가 새로 공급된다. GS건설은 서대문구 남가좌동 일대에 조성되는 ‘DMC에코자이’를 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 단지는 가재울6구역을 재개발한 것으로 지하 3층·지상 11~24층, 11개동 총 1047가구 규모를 갖춘다.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552가구며 전용면적별로는 ▲59㎡ 200가구 ▲72㎡ 101가구 ▲84㎡ 249가구 ▲118㎡ 2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펜트하우스인 118㎡타입을 제외하고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5㎡ 이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재울뉴타운 내 보기 드문 틈새 평형인 72㎡ 타입을 선보여 희소가치도 기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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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현대산업개발,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인덕 아이파크 견본주택 오는 30일 오픈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30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고덕주공5단지를 재건축한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와 서울 노원구 월계동 월계2지구를 재개발한 ‘인덕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동시에 개관한다고 28일 밝혔다.두 아파트 청약일정이 특별공급 오는 7월5일,6일 1순위(서울시),7일 1순위(인천/경기도),8일, 2순위로 진행함에 따라 동시청약이 가능하다. 먼저 서울 강동구 상일동 고덕주공5단지를 재건축한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는 지하2층, 지상 29층, 전용 59~130㎡ 총 1745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 59~102㎡ 723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59㎡A 48가구 △59㎡B 16가구 △59㎡C 87가구 △74㎡A 30가구 △74㎡B 2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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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고른 역세권 상가, 월급통장 보다 ‘낫네~’
‘입지’는 잘 되는 상가를 고르기 위한 첫 번째 기준이다. 그중에서도 ‘역세권’은 수많은 유동인구를 상대하며 안정적인 매출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에 선호도에 있어 단연 으뜸이다. 역세권 상가 임대료가 강세를 보이는 이유도 기존 배후 수요와 함께 폭넓은 수요층을 담보할 수 있어서다. 실제로 단기간 완판에 성공한 상가들 중 대다수는 역세권에 입지하고 있다. 지난 5월 반도건설이 분양한 ‘안양 명학역 반도 유토피아’ 상가는 1호선 명학역 초역세권 스트리트 상가로 분양 시작 일주일 만에 모두 팔렸다. 또 지난해 9월 GTX A노선 킨텍스역(예정) 초역세권에 공급된 ‘킨텍스원시티’ 상업시설도 역 개통 시 강남 삼성역을 20분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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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데이터]집합상가 임대료 추월한 서울 소형상가…11.97% 급등
서울지역 소규모 상가의 임대료가 큰 폭으로 상승해 집합상가 임대료를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자본 창업 자영업자들이 늘고, 한동안 외면 받던 골목상권이 부활 움직임을 보이면서 소규모 상가의 임대료가 치솟은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수익형부동산정보업체 상가정보연구소가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정보를 분석한 결과, 서울시내 소규모 상가의 3.3㎡당 임대료(1층 기준)는 지난해 4분기 15만4500원에서 올해 1분기 17만3000원으로 한 분기 만에 11.97% 급등했다. 소규모 상가란 일반건축물대장상 2층 이하, 연면적 330㎡ 이하로 주택가 주변 골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유형의 상가다. 같은 기간, 집합상가의 임대료(1층 기준)는 16만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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