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재건축·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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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나라키움 종로 복합청사 개발로 역세권 청년임대주택 공급한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1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개최된 ‘제21차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에서 ‘나라키움 종로 복합청사’ 위탁개발(안)을 승인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이번에 승인받은 ‘나라키움 종로 복합청사’ 사업은 지난 7월 ‘경제활력대책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된 ‘청년 희망사다리 강화방안’의 후속조치로, 교통접근성이 좋은 도심지 내 노후 공공청사를 청년 임대주택이 포함된 복합청사로 개발하여 공급함으로써 청년층 포용성장을 지원하게 된다. 캠코는 총사업비 546억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15,693m2, 지하 4층, 지상 11층 규모로 선거관리위원회 통합청사(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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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589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89건을 포함한 589억원 규모, 610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27건이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관계자는 당부했다.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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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 이마트 광주 상무점 재개발 사업 추진
코람코자산신탁(이하 ‘코람코’)은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 코크렙 상무’ 설립을 마치고 본격적인 이마트 상무점 재개발 사업에 착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코람코에 따르면 이마트 상무점은 2001년 행정공제회가 지하3층 지상6층 연면적 45,416㎡의 상업시설로 개발해 지난 20년여 간 운영되어왔다. 하지만 최근 이마트가 상무점 철수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행정공제회는 해당 상업시설의 임대 및 운영방안에 관한 원점에서부터의 재검토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행정공제회는 대형 상업시설인 해당 건물의 공실 장기화 우려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자산의 입지적 가치 극대화 측면을 고려해 전면 재개발 시행으로 사업방향을 잡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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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자산신탁, 인천 송월구역 재개발사업 추진
코람코자산신탁이 인천 중구 송월감리교회에서 열린 인천 송월구역 주택재개발조합 정기총회를 통해 이 사업의 대행자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코람코자산신탁에 따르면 인천 송월 주택재개발조합은 인천 중구 송월동 1가 12-16번지 일원의 노후 주택단지를 재개발하기 위해 2009년 설립되었다. 하지만 사업성 부족이란 이유로 수차례 시공사선정에 실패한 뒤 공공지원 민간임대연계형 정비사업 추진 등 다각도로 사업정상화를 위해 노력했으나 부동산 경기침체와 전문성 부족으로 인해 지난 10여 년간 사업에 난항을 겪어왔다. 조합은 그간의 시행착오를 통해 조합 자체사업진행에 한계가 있음을 인식하고 최근 주목받고 있는 사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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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600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60건을 포함한 600억원 규모, 500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6일 밝혔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99건이나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캠코 관계자는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라며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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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877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2월 2일부터 12월 4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88건을 포함한 877억원 규모, 737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303건이나 포함됐다. 캠코 관계자는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라며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신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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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부동산신탁, 공식 출범식 개최
신영부동산신탁은 지난 25일 여의도 본사 회의실에서 본인가를 기념하고, 향후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기원하기 위해 전 임직원 및 주주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영부동산신탁에 따르면 지난 3월 ‘(가칭)신영자산신탁’으로 예비인가를 받았으나 부동산신탁회사임을 보다 명확히 전달하자는 의미에서 ‘신영부동산신탁’으로 상호를 변경했고, 지난 10월 23일 금융위원회로부터 본인가를 받았다. 신영부동산신탁은 일반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중소형 부동산 자산관리 시장을 개척하고, 고객의 부동산자산 가치 제고를 위해 부동산 개발 및 자금조달, 자산관리에 이르는 부동산종합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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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호재 품은 평택 고덕신도시 '뷰파이브' 분양.. 투자자들 관심 고조
일본 수출규제가 장기화될 전망이 나오면서, 추가 금리 인하 검토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수요가 확실한 상가, 오피스텔에 시중 자금 대부분이 몰릴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전국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지난 6월을 기준으로 연 5.46%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축성 예금 금리인 1% 포인트 대에 비해 2~3배 높은 수치다. 덕분에 상가 등, 상업 업무용 부동산 거래 역시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투자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평택 고덕신도시에 분양 중인 ‘뷰파이브 상가&오피스텔’이 대표적이다. 평택고덕은 총 120만평의 부지에 삼성산업단지로 구성, 삼성전자 반도체공장부터 바이오산업에 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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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부동산투자자산운용사’과정 개설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투자자산운용사(증권운용전문인력)로 등록된 전문인력이 부동산투자자산운용 업무를 영위하고자 할 경우 반드시 이수하여야 하는 의무교육과정인 ‘부동산투자자산운용사’집합교육과정을 다음 달 19일부터 개설한다고 9일 밝혔다. 교육생 모집기간은 이달 29일까지이다. 금투협에 따르면 ‘부동산투자자산운용사’과정은 부동산시장 관련 이론을 학습하고, 부동산 사업별 개발실무와 위험관리 사례분석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과정이다. 교육기간은 8월 19일부터 9월 23일까지 총 14일간 55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3일(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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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부동산신탁사 대표단 구성해 영국·아일랜드 방문
한국금융투자협회는 ‘한국 부동산신탁업계 NPK(New Portfolio Korea) 대표단’을 구성(금투협회장 및 7개 부동산신탁사 대표이사 등 총 8명)’해 7일부터 14일까지 도시재생 선진모델 파악과 유럽 부동산 개발시장 동향 점검을 위해 영국과 아일랜드를 방문한다고 6일 밝혔다. 금투협에 따르면 대표단 참가사는 무궁화신탁, 생보부동산신탁, 아시아신탁, KB부동산신탁, 코리아신탁, 하나자산신탁, 한국자산신탁이다. 대표단은 부동산 개발, 투자와 관련된 정부와 민간기관을 두루 만나 현지 부동산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글로벌 투자파트너십을 모색할 방침이다. 먼저 런던에서는 영국부동산연합(British Property Federation),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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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로더투신운용, 여의도서 2019년 유럽 부동산 기자간담회 개최
슈로더투신운용은 12일 여의도에서 마크 캘린더(Mark Callender) 슈로더 부동산 리서치 총괄과 로빈 허버드(Robin Hubbard) 슈로더 부동산 캐피탈 총괄을 초청해 유럽 부동산 시장을 전망하고 투자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슈로더운용에 따르면 캘린더 총괄은 “부동산 시장 주기는 주기의 길이나 상승장과 하락장 강도 등이 일반적인 경기 주기와는 다른 성격을 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며 "현재 유럽 부동산 시장은 하락장에 영향을 주는 경기 침체, 과도한 대출 혹은 건축투자가 모두 위협적이지 않은 수준으로 구조적인 요인만 유의한다면 투자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유럽 경제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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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부동산 리브온(Liiv ON),청년 맞춤형 전월세 대출 안성맞춤 수도권 아파트 분석
최근 금융위원회는 청년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인 주거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중은행및 주택금융공사와 협약을 맺고 기존의 전월세 대출 상품 대비 소득과 보증금 조건을 완화한 ‘청년 맞춤형 전월세 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대출 대상은 무주택자 중 맞벌이 연소득 7천만원 이하 만 34세 청년가구이며, 대출조건은 수도권의 보증금 5억원(지방 3억원 이하)이하 주택에 대해서 최대 7천만원까지 2.8%대 이자를 적용한다.KB국민은행 부동산플랫폼 KB부동산 리브온(Liiv ON)에서 이번‘청년 맞춤형 전월세 대출’을 활용해 전셋집 마련이 가능한 수도권 아파트를 소개한다. KB부동산 리브온(Liiv ON)에 따르면 수도권에서 전세보증금 5억원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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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부동산신탁, 이국형 신임대표 내정
한국금융지주는 부동산신탁업 예비인가를 받은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지난달 말 발기인총회를 열고 이국형 전 하나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초대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9월 본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금융지주에 따르면 이국형 대표이사 내정자는 1965년생으로 충남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석사와 강원대 대학원 부동산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1989년 한국토지 공사를 시작으로 한국토지신탁, 하나자산운용 대표이사 등을 거쳤다. 한국금융지주는 이로써 부동산신탁업 관리 및 영업 전문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부동산신탁 신설사의 기본 틀을 완성하고 본인가 이후 초기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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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자산운용 ‘유니언타운’ 오픈
코람코자산운용이 부동산펀드를 통해 노후 오피스빌딩을 매입해 청년 복합 공유공간으로 리모델링한 ‘유니언타운’이 5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코람코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코람코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신탁 제80호’를 통해 지하철 2, 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동화빌딩을 약 160억 원에 매입하고 청년 및 스타트업 기업을 위한 주거·업무·리테일 등이 결합된 복합 공유공간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했다. 매입 전 동화빌딩은 입지와 교통면에서 높은 값어치가 있으나 심한 노후화로 인해 임차인 유치가 불안정한 저평가 빌딩이었다는 것이 코람코측의 설명이다. 코람코는 동화빌딩의 입지적 장점을 극대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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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부동산투자자산운용사(주말)‘ 과정 개설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투자자산운용사(증권운용전문인력)로 등록된 전문인력이 부동산투자자산운용 업무를 영위하고자 할 경우 반드시 이수하여야 하는 의무교육과정인 ’부동산투자자산운용사(주말)‘ 집합교육과정을 4월 5일부터 개설한다고 23일 밝혔다. 교육생 모집기간은 다음 달 15일까지이다. 금투협에 따르면 ’부동산투자자산운용사(주말)‘과정은 부동산시장 관련 이론을 학습하고, 부동산 사업별 개발실무와 위험관리 사례분석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과정이다. 교육기간은 4월 5일부터 5월 4일까지 총 10일간 55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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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 코리아, 글로벌 사업 확대 위해 후오비 글로벌 엘리트 모집
후오비 코리아는 27일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 및 세계 최대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으로의 성장을 위해 ‘후오비 글로벌 엘리트(Huobi Global Elites)’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후오비 글로벌 엘리트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Huobi Global)’이 각 지역의 블록체인 비즈니스 전문가들을 영입하고 지식과 자원을 공유해 함께 성장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만든 프로그램이다.모집대상은 한국에 거주중인 암호화폐 관련 유투버 및 인플루언서, 오픈 채팅방 운영자, 전업 투자자, 펀드 기관 투자자, 보험 영업사원, 증권사 PB 등이다.자격조건으로는 한국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기 위한 현지 네트워크와 자원을 갖추고 있는 분, 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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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우성 상가 재건축 재산권 침해 '논란'..부실 인가로 법정 공방 '불가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서초우성쇼핑센터(서초 우성 1단지 상가)가 재건축 설계안 변경 과정에서 진통을 겪고 있다. 서초우성쇼핑센터는 올해로 사용승인 39년 째를 맞이한 건물로, 서초 우성 1차 아파트 재건축과 함께 서초구의 대표적인 재건축 정비 사업 단지다. 지난 2014년 조합설립인가 후 2015년 3월 용적률 300%로 건축심의를 통과했다.서울 서초구 우성1차아파트 상가 재건축 사업은 아파트 재건축과 함께 지난 4월 서초구청으로부터 조합원 건축물 배분계획안 관리처분계획 변경인가까지 받아 추진되고 있다.하지만 중간에 설계가 바뀌면서 전면폭이 줄거나 내부로 통하던 출입문이 아예 사라지고 기둥이 생기는 등 재산권 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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